2026.04.23 20:33
■ 이단설 ‘삼일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반증 (이단론)
(서론)
yilee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설명의 질문이 있었고, 답변은 ‘담당4’와 ‘담당’이 하였다. 닉네임 ‘담당’은 yilee라고 본다.
질문자의 ‘삼위일체’에 대한 개념은 이단적이 아니고 일반적이었는데 다음과 같다.
‘하나님은 한 분이다. 그런데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으로 따로 계신다. 그런데도 세 분이 아니라 한 분이다.’
그런데 질문자에 대한 ‘담당4’ ‘담당’의 답변 2건은 지방교회의 이단설 즉 ‘삼일 하나님’에 대한 설명과 거의 같았다.
(본론)
질문자의 질문: ‘삼위일체’에 대하여 어떻게 하면 교리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지도할 수 있을까요?
답변; 담당 4
다음의 □ 안에 글은 ‘담당4’의 답변을 부분 발췌한 것이다.
삼위일체라는 교리 표현이 하나님을 100% 정확하게 나타낸 교리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분명히 세 분으로 따로 나타내시고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한 분이고 한 분인데 세 분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즉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세 분이시고 세 분인데 한 분이시라고 설명합니다. |
● 김반석의 반증:
답변자 ‘담당4’는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세 분이시고 세 분인데 한 분이시라고 설명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표현은 비성경적 이단설이다. 그런 것은 ‘세 분’이라고 하면 이단설 ‘삼신론’에 적용된다. 그리고 ‘한 분’이라고 하면 이단설 양태론에 적용된다.
답변; 담당
다음의 □ 안에 글은 ‘담당’의 답변을 부분 발췌한 것이다.
삼위일체 교리를 가르칠 때는 꼭 2단계로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1단계: 아버지 한 명이 어머니에게는 남편이 되고, 아이에게는 아버지가 되고, 직장에 가면 직원이 되는 것처럼. 한 분 하나님이 3가지 역할을 하신다. 2단계: 아버지 1명이 3가지 역할만 하지만, 하나님은 3가지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 각각 하나님이신데, 그 3가지 역할을 하는 하나님이 세 분이 아니고 한 분이다. 아버지는 사람이라서 1명이 3가지 역할을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어서 1가지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 세 분은 세 분이 아니고 한 분이 된다 하여 ‘삼위일체’라 한다. 사람은 1명이 1가지 역할을 한다면, 3가지 역할을 하려면 3명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한 분이 1가지 역할을 하고, 3가지 역할을 하는 하나님이세 분인데, 이 세분이 한 분이 될 수 있다. |
● 김반석의 반증:
답변자 ‘담당’은 ‘한 분 하나님이 3가지 역할을 하신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표현은 비성경적 이단설이다. 그런 것은 한 분 하나님이 3가지 역할을 하신다는 것은 이단설 ‘양태론’에 적용되기 때문이다.
또한 답변자 ‘담당’은 ‘하나님은 3가지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 각각 하나님이신데, 그 3가지 역할을 하는 하나님이 세 분이 아니고 한 분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표현은 비성경적 이단설이다. 그런 것은 하나님은 3가지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 각각 하나님이시라고 하는 것은 이단설 ‘삼신론’에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3가지 역할을 하는 하나님이 세 분이 아니고 한 분이라 하는 것은 이단설 ‘양태론’에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답변자 ‘담당’이 위와 같이 말하는 것은 이단 지방교회의 이단설 ‘삼일 하나님’과 거의 같은 교묘한 표현이다.
(결론)
이 글 제목을 「이단설 ‘삼일 하나님’에 대한 반증 (이단론)」이라 하였다. 그 까닭은 다음과 같기 때문이다.
- 답변자 ‘담당4’는, 세 분 하나님이라 하면 ‘삼신론’에 적용되기에 피하고자 ‘세 분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이라’ 하였다. 그리고 한 분 하나님이라 하면 ‘양태론’에 적용되기에 피하고자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세 분이라’ 하였다. 그러므로 이단설 ‘삼신론’과 ‘양태론’에 적용되지 않으려면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세 격위의 하나님이시고, 세 격위의 하나님이신데 한 분 하나님으로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표현해야 된다.
- 답변자 ‘담당’은, 이단설 ‘삼심론’ 적용을 피하고자 교묘하게 ‘하나님은 3가지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 각각 하나님이신데’ 하였다. 그러나 ‘3가지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 각각 하나님이신데’의 표현은 이단설 ‘삼신론’에 적용된다. 그러므로 이단설 ‘삼신론’에 적용되지 않으려면 하나님은 3가지 역할을 하시는 ‘삼위의 하나님’으로 표현해야 된다.
또한 답변자 ‘담당’은, 이단설 ‘양태론’ 적용을 피하고자 교묘하게 ‘그 3가지 역할을 하는 하나님이 세 분이 아니고 한 분이다.’ 하였다. 그러나 ‘3가지 역할에서 세 분이 아니고 한 분’의 표현은 이단설 양태론에 적용된다. 그러므로 이단설 ‘양태론’에 적용되지 않으려면 ‘3가지 역할에서 세 분이 아니고 삼위가 일체 되신 하나님 한 분이다’로 표현해야 된다.
(참고)
● 신자의 인성요소에서 삼위일체의 한 사람
‘삼위일체’의 성격은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 중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엡1:7) 중생의 씻음(딛3:5)을 받은 신자의 인성요소 곧 ‘영과 혼과 몸’에만 적용하여 설명할 수 있다. (불신자는 중생의 씻음을 받지 못했기에 인성요소가 ‘혼과 몸’이다.)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신자의 인성요소는 셋으로서 ‘영과 혼과 몸’이다. 그리하여 ‘영과 혼과 몸’의 셋이 합하여 한 사람이다. 그렇기에 ‘영과 혼과 몸’의 한 사람을 세 사람이라 하지 않는다. 한 사람이 ‘영과 혼과 몸’의 세 격위가 있는 것이다.
● 삼위 하나님에 대한 성구
1. ➊하나님, ➋여호와(신약에서 말씀;요1:1-3), ➌하나님의 신(신약에서 하나님의 성령)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2: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2. ➊아버지와 ➋아들과 ➌성령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3. ➊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➋하나님의 사랑과 ➌성령의 교통하심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4. ➊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➋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➌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
(벧전1: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위는 부족한 종이 성경에서 대략 찾은 ‘삼위 하나님’에 대한 성구들이다.
● 하나님은 세 격위가 일체로서 삼위일체 한 분 하나님
(서문)
하나님은 ➊하나님(아버지)과 ➋예수 그리스도(아들)와 ➌성령(하나님의 영)으로서 세 격위가 일체로서 한 분 하나님이시다.
(본문)
1. 하나님
1) 창세 전에 택함과 예정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2) 하나님 본체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3)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2. 예수 그리스도
1) 그(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1:7-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2) 그(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③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
(골1:15-17)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3. 성령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2)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3)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결문)
- ‘하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하나님 본체이시다.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종의 형제를 가지셨으니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 ‘성령’은 아버지(하나님)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안에 거하신다.
그러므로 ➊하나님은 하나님 본체시며, ➋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며, ➌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리하여 이 셋이 합하여 한 분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이 셋이 세 하나님이 아니고, 이 셋이 세 격위로서 일체 되신 한 분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단순히 이 셋이 한 분 하나님이 아니다.
이는 마치 신자의 인성요소 ‘영과 혼과 몸’이 합하여 한 사람인 것과 같다. 즉 신자의 인성요소 ‘영과 혼과 몸’으로서 세 격위가 일체로서 한 사람인 것과 같다.
그리하여 요1:1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셨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말씀(그리스도)이 함께 계신 그 일체성이다.
- 2026. 04. 2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