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21:08
■ 삼일 ː 삼위일체 (하나님론)
(서론)
이단은 삼일(三一)을 말한다.
정통교회는 삼위일체(三位一體)를 말한다.
‘삼일’은 셋이 합해서 하나를 말한다.
‘삼위일체’는 세 격위가 함께 있어 하나를 말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하여 ‘삼일 하나님’은 진리 이치에 맞지 않는 비성경적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은 진리 이치에 맞는 성경적이다.
(본론)
1장 삼일
‘삼일’은 다음과 같이 ‘셋이 합하여 하나’라 말하는데 어떤 존재에도 맞지 않는 궤변으로서 비이치적이다.
1. 수(數)
1+1+1=1
2. 사람
한 사람+한 사람+한 사람= 한 사람
세 사람이 합해서 한 사람
3. 하나님
성부 하나님+성자 하나님+성령 하나님= 한 하나님
세 하나님이 합해서 한 하나님
2장 삼위일체
‘삼위일체’는 다음과 같이 ‘세 격위가 함께 있어 하나’를 말하는데 하나님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은 사람에게 맞는 이치로서 진리적이다.
1. 수(數)
☢ (적당한 도표를 활용)
2. 사람
영+혼+몸= 한 사람
영과 혼과 몸(삼위)이 함께 있어(일체) 한 사람
3. 하나님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성령= 한 하나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삼위)이 함께 계셔(일체) 한 하나님
(결론)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다.
- ‘하나님’은 ➊하나님과 ➋예수 그리스도와 ➌성령이시다.
(참고: 구약에서는 ➊하나님(창1:1)과 ➋여호와(창2:4)=말씀(요1:1-3) 곧 그리스도(마1:16)와 ➌하나님의 신(창1:2)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이 함께 계셔 삼위일체 한 하나님이시다.
‘사람’은 ➊영과 ➋혼과 ➌몸(살전5:23)이다.
그리하여 영과 혼과 몸이 함께 있어 삼위일체 한 사람이다.
사람이 영 사람과 혼 사람과 몸 사람으로서 세 사람이 합하여 한 사람이 아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합하여 한 하나님이 아니시다. 그렇기에 하나님에 대하여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맞는 표현이며, 삼일(三一)은 맞지 않는 표현이다.
- 2026. 04. 2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