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11:35
■ 빌라도의 무책임
(마27:24)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 무책임: 책임감이 없는 것
빌라도는 무책임하였다.
빌라도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하였다.
그런데 행4:27-28에는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하셨다.
그러므로 빌리도가 지혜로운 것 같으나 손으로 눈 가린다고 하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닌 것과 같다.
세상 법정 소송에서 진영(교단)의 원로는 빌라도의 자리에 앉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한 교단의 물질적 재산을 이단옹호자가 사용하게 하는 것도 마땅치 않다.
- 2026. 05. 01∥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