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05:13
■ 끝나는 거지 뭐
방송국 아나운서가 대장간을 찾아가서 명인 대장장이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건강하셔서 앞으로 20년 더 하시면 좋겠습니다.”
대장장이는 아나운서에게 말하기를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30년은 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나운서가 말하기를 “그러면 100세가 훨씬 넘습니다. 그러고 뭐 하고 싶습니까?”
명인 대장장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끝나는 거지 뭐”
그러면서 얼굴에 좀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만일 아나운서가 예수 믿는 신자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100세가 훨씬 넘습니다. 그러고 뭐 하고 싶습니까?” 했다면 다음과 같이 말할 듯하다.
“영생하는 거지 뭐”
예수 믿어 이룬 그 실력 그대로의 영생과 생명이라.
- 2026. 05. 02∥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