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11:26
■ 주께 다 바칠 수 있다
유년반도 주께 다 바칠 수 있다.
중간반도 주께 다 바칠 수 있다.
장년반도 주께 다 바칠 수 있다.
(부족한 종이 유년반일 때는 서부교회에 중간반 제도가 없을 때라서 유년반에서 바로 장년반 예배에 참석하였다. 개인적 경험에 의하면 유년반을 마치고 중간반 없이 바로 장년반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신앙 장성에 유익하다고 본다. 서부교회가 중간반 제도를 시도할 때는 1년에 유년반 졸업생이 1,000명이 넘었고 또한 중간반 선생님을 목화자 양성과정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중간반 선생님은 중간반 심방관계로 한 주간 내내 틈나는 시간이 거의 없기에 목회자양성원 입학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중간반 선생님은 목회에 나간 후 목회자양성원 공부를 하게 하였다.)
학습교인도 주께 다 바칠 수 있다.
세례교인도 주께 다 바칠 수 있다.
집사도 다 바칠 수 있다.
권사도 다 바칠 수 있다.
장로도 다 바칠 수 있다.
전도사도 다 바칠 수 있다.
조사도 다 바칠 수 있다.
목사도 다 바칠 수 있다.
(권사나 장로는 성경에서 말씀하는 집사(행6:1-6, 행21:8, 딤전3:8-13)에 속한다.)
(전도사는 여반 목회자이다. 조사는 남반의 목사 양성과정이다.)
그런데 주의 종 목회자가 주께 다 바칠 수 있는 가장 좋은 직분이다.
그래도 주의 종 목회자가 주께 다 바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직분이다.
주께 바치는 것은 주께서 주시는 복을 받는 통로(通路)이다.
- 2026. 05. 04∥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