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03:30
■ 부자나 가난한 자나 ː 믿음으로 사느냐 믿음으로 안 사느냐
부자나 가난한 자나 그 속에서 사는 것은 비슷하다.
물론 극단적인 경우는 다르다.
하나는 천국의 그림자 같고 또 하나는 지옥의 그림자 같다.
믿음으로 사느냐 믿음으로 안 사느냐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는, 천국의 실상이 되고 또 하나는 지옥의 실상이 된다.
(눅16:19-21)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 2026. 05. 06∥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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