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하다 · 느긋하다

2026.06.18 23:49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우리의 신앙은 조급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신앙은 느긋한 것이다.

조급한 것은 잠시 잠깐의 이 땅에서 만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느긋한 것은 세세 무궁의 하늘나라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우리의 소망은 조급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소망은 느긋한 것이다.

조급한 것은 잠시 잠깐의 이 땅에서 만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느긋한 것은 세세 무궁의 하늘나라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우리의 활동은 조급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활동은 느긋한 것이다.

조급한 것은 잠시 잠깐의 이 땅에서 만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느긋한 것은 세세 무궁의 하늘나라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우리의 실력은 조급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실력은 느긋한 것이다.

조급한 것은 잠시 잠깐의 이 땅에서 만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느긋한 것은 세세 무궁의 하늘나라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정은 조급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인정은 느긋한 것이다.

조급한 것은 잠시 잠깐의 이 땅에서 만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느긋한 것은 세세 무궁의 하늘나라를 바라보기 때문이다.

 

(고후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 2026. 06. 18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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