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계대

2026.08.05 05:53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1.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계대

 

백영희목사님의 설교 계대자는 아직 없다.

 

백영희목사님의 설교 계대는 있다.

 

백영희목사님은 백영희목회설교록을 출간하는 핵심적 이유 2가지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하나는, 반거짓말로 이래 놓고도 이거 누가 말했다 이라면 그때는 그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정죄받기 때문에 설교록 출간을 허락하였다고 하셨다. (1981. 11. 25. 수 새벽)

 

또 하나는, 조금 있으면 이 설교를 할 사람도 없고 들을 사람도 없고 하지도 못하기에 설교록 출간을 허락하였다고 하셨다. (1987. 5. 22. 금 지권찰회)

 

그러므로 백영희목사님의 설교 계대는 곧바로 백영희목회설교록이다.

 

그렇기에 백영희목사님의 설교 계대는 백영희목회설교록을 재독하는 설교이다

 

그리고 백영희목회설교록의 설교 계대는 백영희목회설교록이 안내하는 성경의 구원의 진리를 증거하는 것이다.

 

(첨부)

 

1. 반거짓말로 이래 놓고도 이거 누가 말했다 이라면 그때는 그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정죄받기 때문에

 

무섭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가 이 설교록 이래 하는 걸 말해도 그걸 안 내려고서 자꾸 이라다가 자꾸 이래 퍼져 나가니까 이게 하나 있어야 되지 이거 없으면 그 반거짓말로 이래 놓고도 이거 누가 말했다 이라면 그때는 그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정죄받기 때문에 이것을 해놓으면 그 원본은 이러니까 그와는 다르다 여기에는 봐 이렇지 않느냐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조작배기로 반거짓말로 지놓은 것이라서 변명이 되겠다 하는 그 면에서 제가 그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1981. 11. 25. 수 새벽)

 

2. 조금 있으면 이 설교를 할 사람도 없고 들을 사람도 없고 하지도 못합니다.

 

이래서 제가 설교록 출판하는 것을, 출간하는 것을 오랫 동안 금지해 나왔다가 얼마 전부터 설교록을 출간하는 것을 그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 지금은 이 설교를 할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고 하지마는 조금 있으면 이 설교를 할 사람도 없고 들을 사람도 없고 하지도 못합니다. ? 이 설교 하면 전부 잡아 죽여버립니다. 냅둡니까? 전부 잡아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설교인데.

 

지금은 하지마는 나중에 가서는 차차 차차 그리 되면은 참 예수 믿는 바른 구원 도리는 한 마디도 저거가 못 듣습니다. 한 마디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다 세상 비위 맞추고 교인들도 그거 좋아하니까 교인들 비위 맞춰야 되지, 정부 비위 맞춰야 되지, 사회 비위 맞춰야 되지, 그놈 다 비위 다 맞출라 하니까 뭐 하나님 비위는 맞출 수 없어. 그런 시대가 곧 옵니다.

 

왜정 말년에도 옳은 설교 못 들었습니다. 설교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다 감옥에 갇혔고,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저 어데 산골짝에 그런 데서 조그만 데서 설교하고, 설교해도 다른 사람이 오지를 못해요. ‘어데 가노?’ `아무 교회 간다’ ‘이놈아 왜 너거 교회 예배 안 보고 그리 가노?' 이래 가지고 가면 잡아갑니다. 이라니까 설교하는 사람도 생명 내놔야 되고 설교 말씀을 들으러 가는 사람도 생명 내놔야 돼요.

 

이러니까, 지금은 이렇지마는 이 설교록을 이래 놓으면 앞으로 이 설교록을 어느 시대가 되면은 아무것이 집에 설교록 있지?’ 이래 가지고 지금 편집실에 가 가지고서 이 회원이 누구 누구고?’ 회원에 가입한 사람들 집은 다 뒤비고 조사할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런 일이 되면 회원 명록을 불에 싹 살라버려야 될 것이라. ‘있는데 내가 누구 누구인지 모르겠다이러면 교인들 집마다 다 출 것이오. 그래 가지고서 설교록 있으면 다 태워버리고 압수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도 그걸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서 숨겨 덮어 가루어 덮어 놓은 그 사람들은 그때는 인제 그걸 읽을 수 있어. 그때 읽으면 그때 시대가 이 시대가 이렇지마는 이게 틀렸다하는 것을 그때 알 거라. 그때 보관해 가지고 읽을 자들 읽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설교록을 내가 지금 허락을 한 것입니다.

 

세상 지식은 다 배암의 지식이요 다 죽은 지식이라 이라는데 세상 지식가들이 내비둡니까? 마구 달라들어 원수삼아 이럴 터인데. 지금은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방해를 못 하지마는 좀 있으면 방해하니까 설교록을 제 맘대로 읽지도 듣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합니다. (1987. 5. 22. 금 지권찰회)

 

- 2026. 08. 05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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