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일제 신사참배 강요

  선지자선교회

3-1. 일제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

 

한국 교회나 일본 교회는 다 일본 정치화

 

왜정 말년에도 빛이 없어서 한국 교회나 일본 교회는 다 일본 정치화됐습니다. 일본 정치화되어 가지고 그때 교부를 정해 가지고 전부 '일본 행정적인 교회, 행정적인 신앙을 가지라.' 일본의 행정적인 신앙을 가지라 이래서 뭐 일본에 있는 그 행정을 다 영접하고, 그 행정을 따르고, 행정을 먼저 섬기고, 그 다음에 이제 찌끄러기 가지고 하나님 섬기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섬김 받지 안 하기 때문에 실은 그때는 완전히 암흑 뿐이요 진리는 없는 때입니다. 진리는 없는 때요 영감은 없는 때입니다.

 

일본신을 섬기는 그 우상 숭배

 

그래서 그때에 껍데기로는 일본신을 섬기는 그 우상 숭배, 일본 마데라스 오오가미천조대신이라고 하는 일본신을 섬기는 그 일을 하도록 했을 때에, 성경에 제 이계명을 범하는 것인데 실은 이계명을 왜 범하느냐? 죽기가 두려워서 이계명을 범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은 일계명과 이계명을 범하게 된 것인데 이계명을 범한 것이라고는 다 말했지마는 그것이 일계명 범함이라 하는 그 말은 없었습니다. 그때 제가 그걸 많이 주장을 해 가지고 일계명 범한 것이라 그렇게 주장을 했는데 요즘은 아마 그것이 일계명 범한 것도 된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에 그렇게 깜깜 어두운데 그때는 참 영감대로 진리대로 하는 것이 심히 어렵습니다. 뭐 영감대로 진리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교회가 있습니까? 또 영감과 진리대로 하는 것을 용납을 합니까? 이러니까 그때가 하나의 밤중입니다.

 

일본 국가적인 신앙, 6·25 때는 공산주의적인 신앙

 

예를 들면 그건 시대적인 밤중이요 국가적인 밤중이요, 국가적인 밤중이요 시대적인 밤중이요. 세계 전부가 다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역적인 밤중이 됐는데, 그때에 온 세계는 다 진리를 부인하고 모두 다 일본, 일본 국가적인 신앙, 6,25 때는 공산주의들이 내려와 가지고 '공산주의적인 신앙을 가지라'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공산주의적인 신앙을 가지라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공산주의 그들이 지도하는 것을 다 듣고 남은 것 가지고 예수 믿어라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점령지에는 거의 다 그렇게 했고 삼팔선 이북에 있는 이북에서는 기독자들이 다 공산주의 그들의 주장을 따르고 그 법칙대로, 공산주의의 법칙대로 예수 믿는 신앙생활을 해라 이렇게 했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순교를 당했든지 끌려갔든지 이렇지 지금 있지를 안 합니다.

 

사회주의적인 교회

 

소련에 있는 모스크바에도 신학교가 있고 또 교회가 있습니다. 신학교가 있고 교회가 있는데 그 신학교와 교회들은 어떤 교회인고 하니 소련에 있는 그 사회주의를 용납하고 사회주의적인 교회요 신학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사회주의를 위해서 이용하는 사회주의의 앞잡이로 되어 있는 신학교요, 교회가 있으니까 그것은 다 빛을 잃은 깜깜한 등불이 꺼진 그런 것입니다.

 

일본적인 기독교를 믿어라

 

그때 왜정 말년에도 일본 정치화, 일본 국가화, 그 기독교를 믿으라고 그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신사참배를 말하고 그 다음에는 신사참배 말하다가 '일본적인 기독교를 믿어라.

 

한국 토착화된 그 기독교를 믿어야 된다

 

요새도 어떤 사람이 며칠 전에 내가 신문을 보니까 어떤 그 미친 자가 신문에 내기를 '기독교를 한국 토착화시켜야 된다. 한국 토착화된 그 기독교를 믿어야 된다.' 뭐 민주주의를 토착화, 민주주의는 토착화가 되지마는 기독교는 큰 것을 토착화하려 하면 한국이 바짝 깨져버리고 맙니다.

 

그런 자가 지금 뜨문 하나 그런 말 내가 처음 들었는데 그 말이 어느 신문엔가 내가 보니까 한 마디 기록돼 있는 것을 봤습니다. '한국에 있는 기독교는 한국 토착화시켜야 된다' 그렇게 말했는데 그게 차차 나중에 변해 가지고 그게 주장을 하면은, 지금 현실은 공산주의하고 이렇기에 공산주의에 대한 박해나 어려움이 우리에게 겨누고 있지마는, 무신론이 우리를 박해하려 하는 무신론의 세력이 남한을 지금 대항하고 이래 있으니까, 남한에서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을 멸시할 수 없으니까 자꾸 신의 존재를 인정하도록 만드니까 공산주의에게 대해서는 어려움을 당하지마는 현재 이 정권들에게는 어려움을 당하지 안하고 있지마는 그것이 또 슬그머니 놓여서 그 공산주의의 박해가 없어지면 국내에서 유신론 주장을 그걸 차차 차차 거석해 가지고 박해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방종교는 박해하면 박해할 때 그대로 다 따라가 버리고 마니까 '보라, 불교도 이제 이와 같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말한 대로 불교화 되지 않느냐? 불교가 다 토착화되지 않느냐? 기독교도 이제 한국에 맞도록 예수 믿어라.' 하는 것이 앞으로 올 것이라 그말이오. 그런 걸 우리가 미리 예상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천황 폐하에 대한 경례

 

그게 밤중인데 그때에 조선교회는 다 그랬습니다. 조선교회는 예배 보려고 하면은 예배 보는 시간에 처음에 다 일어나서 뭐 기립이라고 하던가 뭐, '기립' 이러면, 아니 그때 뭐라고 호령을 불렀던지 이래 부르면 교인들이 쫙 일어섭니다. 쫙 일어서 가지고 동경에 천황 폐하가 있으니까 '천황 폐하에 대한 경례' 하면은 경례 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예배를 시작합니다.

 

천조대신이라는 가미다나

 

한국 교회는 그때 예배 보는 교회 쳐놓고 안 그런 교회가 내가 알기로는 별로 없습니다. 또 이 강단에 저 뒤에다 천조대신이라는 가미다나를 갖다가 다 위해서 붙여놨습니다. 그 붙여 놓고 그대로 붙여 놓고 그게 무슨 자랑삼아 그렇게 붙여 놓은 사람들도 교회들도 있고 좀 깨서 있는 교회들은 그걸 억지로 그렇게 강제를 당해 가지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거 범죄 하는 일을 하기는 했지마는 마음에 기분이 나쁘니까 붙였다가 떼고 붙였다가 떼고 또 뗐다가는 왜 자꾸 뗐느냐고 야단을 치면 또 붙이고 붙였다 세고 붙였다 떼고 뭐 이렇게 한 교회들도 있고 아예 그것을 안 붙이려 하면 생명 내놔야 되지 안 붙이고는 안 됩니다.

 

생명을 내놓고 안 붙이고 그걸 끝까지 붙이지 안하고 하는 그런 교회들은 별로이 제가 알기에는 제가 알기에는 없었습니다. 거창도 모든 교회가 다 붙였습니다.

 

주남선 목사님은 감옥에 들어가고 모든 교회가 다 붙였는데 제가 알기에는 개명교회 하나만 안 붙였지 다른 교회는 다 붙였습니다.

 

그랬는데 그 사람들 들어오면 그때는 그랬었어. 목사님이 떡 들어오든지 교회 들어오면 누구든지 교인들이 들어오면 와서 기도하면 안 됩니다. 가르치기를 뭐라고 가르치는고 하니 떡 교회 들어오면은 딱 차려 해 가지고 그 안에 예배당 안에 들어다 보고 절합니다. 절하는 것은 내나 강단에 세워놓은 붙여놓은 그 가미나다보고 절하라 그거요.

 

머리 깎고 각반 둘런 목사님

 

절을 하고 그래 인제 들어오는 그것이 '무슨 참 아주 유력한 그런 상식이요 예의인 줄 알고, 그때 이근형 목사님이라고 억센 목사님입니다. 뚱뚱하고도 그만 낮이 잘생겼고 뚱뚱한 목사님인데 그때 보니까 당회장으로 왔는데 머리를 빡빡 깎았습니다.

 

'목사님, 머리를 왜 깎았습니까?''요새 다 이것 모두 전부 다 교인 규칙이기 때문에 다 이렇게 머리를 깎으라 해 머리 깎았습니다.' 또 보니까 아랫도리는 전부 각반을 다 둘렀습니다. '목사님이 각반을 왜 둘렀습니까?' '각반은 이건 안 두르면 행사를 못 하게 하기 때문에 각반을 둘렀습니다.'

 

그 목사님 보니까 '보자, 어짜는가 보자.' 하니까 예배당에 떡 들어오더니마는 아주 차려 떡 해 가지고 저 문에 들어오면서 경례를 척 하고 그래 들어오는데 어두워지니까 그게 의례히 행사고, 그게 아주 멋진 것이고, 그게 참 예의가 있는 그런 것인 줄 안다 그거요.

 

그래 내가 그 목사님하고 같이 좀 동행을 해서 갔습니다. 그래 가면서 그러니까 그 교인들에게 다 들어서 알지요. '그거는 저는 그걸 하는 걸 반대합니다.

 

동방요배

 

또 동방요배 하는 것도 반대합니다. 신사참배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이러니까 그래 좀 보기 그만 나중에 가서 부끄럽고 미안한 것 같애.

 

그때 저는 그전에는 머리를 깎고 있었는데 그때 왜정 말년에는 머리를 길러서 아주 머리 기다랗게 하이칼라하고 그래 다녔습니다. 인제 다른 사람은 잡아가는데 나는 안 잡아가요, 어짠지? 그게 나는 기도의 힘이라고 나는 그래 봅니다.

 

하나님화 되어 있는 그것이 등불

 

그럴 때는 등불 들고 주 맞이하는, 등불 들고 주 맞이한다는 등불이 뭐인가? 깜깜한데 반대가 등불 아닙니까? 깜깜한데 반대가 등불이라 말이오. 전부가 일본화 되고 공산화 되고 세상화 됐는데 세상화 되지 안 하고 거게 반대되는 하나님화 되어 있는 그것이 등불입니다.

 

그때에 다 진리를 부인하고 그 사람 시키는 대로 하는데 그 사람 시키는 대로 하지 안하고 진리대로 하고, 그때는 다 인간 생각대로 다 하는데 영감대로 하는 그것이 등불 드는 것이라 그거요.

 

등불을 든 그 사람 그 처녀들은 다 신랑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요것을 잘 압시다. 차차 차차 밤중이 가까와 오니까 처음에는 모두 다 기름을 조그매 가지고 있었는데 '등불이 꺼져간다 이랬습니다.

 

신사참배와 황거요배를 승리한 유기도 장로님

 

처음에 환난이 조그매 닥칠 때 처음에는 어북 믿겠다고 이렇게 진리를 지키고 이래 했지마는 그만 그 환난이 점점 짙어지고 어려워지니까 다 배반합니다. 제가 거창읍에 가니까 유기도 장로님이라고, 아니 유기도 장로님은 그때 승리를 했고, 그분은 황거요배도 안 했고 신사참배도 안 했습니다.

 

유응천 장로님

 

이랬는데 유응천 장로님이라고 그 자손이 혹 여게 와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 어데 와 있다 말 들었는데. 유응천 장로님이라는 그 장로님은 참 좋은 장로님인데 신약방 했습니다. OOO집사, 압니까? 알아요? . 유응천 장로님이 그 서(거창경찰서)에 신사참배 안 할라 하다가 주남선 목사님과 같이 가서 갇혔다 이런 말 듣고 저는 그 가족들에게 위로를 하려고 지금 내려갔습니다. 가니까 그 장로님이 석 달 됐는데 나왔대요.

 

나와서 말하기를 뭐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참 회개는 안 하고 '공연이 가서 우리가 지금 고생을 했다'. '주 목사님은 자기만 알고 자기의 구원만 알지 자기 가정의 구원도 자녀들의 구원도 보지 않는, 알지도 안하고 돌아보지도 안하고 지금 뭐 교회가 이래 돼 가지고 있으니까 아무 대접을 하지 안하니 전부 주 목사님의 자녀들은 밥을 굶고 있고 또 사모님은 지금 빨래비누 그걸 이고 다니면서 장사를 하고 이러니까 가정도 배반한 그게 목사일까보냐'고 이러면서 주 목사님을 욕을 합니다.

 

그 사람은 석 달 동안 심히 고문과 고형이 있으니까 그만 항복을 하고 '신사참배 하겠습니다.' 항복을 하고 뚜드려 맞고 항복을 하고 나오고 생각하니까 그분들은, 주남선 목사님은 거기서 끝까지 견뎠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항복하고 다 나왔습니다. 그때 나오고 나니까 주남선 목사님 때문에 매 맞았다 싶어서 원통하고 그만 마귀가 들어가 놓으니까 정반대라.

 

그래 가지고 그뭐 '주남선 목사님이 몰라? 그 목사님이 구원을 받을 건가 안 받을 건가? 천국 갈 건가 못 갈 건가?' 그런 소리를 해요. 그래 내가 그때 부애가 나서 거기서 그만 한번 좀 해 댔습니다. '장로님이 못 이겨서 신사참배 그것 죄고 우상 숭배인데 그것 했으면 회개를 하고 못 견뎠으면 참 나는 이렇게 못 견뎌서 나왔는데 목사님은 그렇게 하니 그는 참 신앙이다. 나는 예수를 잘못 믿었다. 이렇게 회개를 하고 하나님 앞에 자복을 해야 할 터인데 주남선 목사님이 뭐 천국을 가나 못 가나 그따위 망령된 소리가 어디 있느냐?'고 그때 그만 한번 대립해 한번 싸워버렸다 말이오.

 

그러니까 싸우니까 또 이게 들어간다 그말이오. 싸우면 또 이게 경찰서에 들어간다 그말이오. 들어가니까 그 뒤에 또 집으로 뭐이 부장이 올라왔어. 올라와 가지고 떡 시비를 하고 이랬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참 그때 잘 지냈습니다.

 

그랬는데 여러분들 차차 차차 이제 밤중 되는 것처럼 밤이 어두움이 짙어가면은 밝은 것은 없어지고 어두움만 심해지는 것처럼 이제는 진리를 지키는 사람들은 없고 차차 진리 배반하고 나면 진리 배반한 사람들이 진리 지키는 사람들의 원수가 돼 가지고 자꾸 진리를 배반하도록 그렇게 말합니다. 만듭니다.

 

항서교회 김길창 목사

 

여게 항서교회가 이 서부교회 모교회입니다. 항서교회에서 서부교회가 갈라져 나온 교회인데 항서교회에 당회장 되는 목사님이 김길창 목사님이라고 아주 유력한 목사님입니다. 그 목사님이 학교를 많이 세웠습니다. 지금 그 학교 세운 것이 뭐 아홉 개인가 여덟 개인가 될 것인데 참 재단으로 말하면 부산에서 제일 큰 재단입니다.

 

여기 성창이니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닐 만치 큰 기업입니다. 이랬는데 그 어른이 총회장도 하고 아주 유력한 분이셨는데 나중에 신사참배, 총회장 하니까 '그것 하나만 거머쥐고 신사참배를 시켜 놓으면 나머지기야 그까짓 거 쭉 따라할 거다' 해 가지고 그분 하나 거머쥐고 얼마나 훌쳐댔든지 못 견뎌서 신차참배 했어.

 

신사참배 하고 난 다음에는 그분이 있다가 말하기를 '우리가 다 동지가 있는데 나만 신사참배 하고 신사참배 안 한 사람이 누구 누구 한상동 목사님 누구 누구 뭐 어짜고 이래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신사참배 안 하고 나는 신사참배 했으니 내가 체면이 아니고 못 서는데 어찌 되겠느냐? 그러니까 그분들이 같이 신사참배를 해야 되지 하지 안 하면은 우리는 교회서 용납지 안 할 것이다. 이러니까 그 분이 들어서 고발을 해 가지고 자꾸 그분들에게 일본 위치에 충격을 줘서 신사참배 안 하려 하는 사람들이 박해를 더 많이 당했습니다.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

 

많이 당하고, 이제 거기서 이래 칭찬하고 이래서 그분이 여기 송도 여기 해수욕장에 가 가지고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줬습니다. 그 이가. '이제는 성자와 성부의 이름으로 세례 주는 것이 아니고 이제 거기 가 가지고 물로 가지고 천조대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이것 그만 한번 머리 숙여 놓으니까 그놈들 시키는 대로 뭐 안 할 수가 있습니까? 일본 그 정권자 시키는 대로 안 할 수 없다 말이오.

 

일본 정권자가 '네가 여호와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줬으면 이제는 우리 천조대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줘야 되지 그러면 우리 신을 네가 멸시하는 것 아니냐? 이러니까 세례를 줘라.' 뭐 기합을 줘 놓으니까 뭐 힘이 있습니까? 나중에는 그만, 한번 정절을 굽혀서 성신 떠나고 나면 그까짓 거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은 세력 있는 사람에게 못 당하는 것입니다.

 

가 가지고 천조대신 이름으로 송도에서 세례를 줬어.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줘서 그때 목사도 세례 다 받았고, 뭐 부산에 있는 목사들 세례 다 받았어. 감옥에 들어가 있지 안한 목사 쳐놓고 다 받았다 그 말이오. 또 장로들도 다 받았어.

 

인제 오래 가면 그걸 하도 상처받은 일이니 그걸 자꾸 말하면 그 사람들 듣기 싫어하니까 말 안 하지만 실상 그 말을 자꾸 해서 '나는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 받았다' 하면 부끄러울 것 아닙니까? 부끄러움을 그걸, 부끄러움을 부끄러워하는 그놈이 옛사람입니다. 옛사람입니다. 새사람은 성령의 사람은 세례 받은 그걸 보고 탄식을 하고 '천조대신 이름으로 나는 세례 받은 놈이라' 하고 이렇게 자기가 자기 수치를 드러내면 속사람은 기뻐하고 즐거하고 옛사람은 죽어질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됐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세상이 바꿔집니다.

 

버가모 교회의 순교자 안디바

 

버가모 교회에 순교 당한 사람이 누구요? ‘안디바? 안디바가 순교 당할 때, 그때 안디바가 순교 당할 때 그때가 무슨 때인고 하니 로마 황제를 위하는 신당 시험이 있었어. 로마 황제를 위하는 신당 있었는데 그 신당에 가서 절하는 것이 죄라 한다고 해서 버가모 교회의 목회자가 되는 안디바를 죽였습니다. 순교했어. 죽였습니다.

 

죽였을 때에 버가모 교회에서 순교는 안 해도 그때 순교 당할 때 그때에 같이 믿음을 배반치 안하고, 내 이름을 믿는 믿음을 버가모 교회에 배반치 안한 사람들이 몇이 있으니 이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동행하고 그 사람들은 철장을 줘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게 하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백영희목회설교록 1983, 11, 4 금 새벽)

 

3-2. 일본국기와 천조대신

 

우상 섬기는 일을 우리가 피해야

 

이런 모든 우상 섬기는 일을 우리가 피해야 합니다. 피하면 우리는 우리에게 닥친 개인 우상. 새끼 우상, 이러다가 나중에는 사회 우상, 나중에는 국가 우상, 안 믿는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은 뭐 그렇게 여기든지 저렇게 여기든지 그들은 모르니까 성경을 모르니까 그렇게 할지라도 우리 믿는 사람들은 거기에 따라서 범하면 안 됩니다.

 

일본 나라가 천조대신이 저들의 모든 생사 화복 성패를 주장한다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주장하는가 봐라, 너거 일본을 완전히 패망시키겠다 해 가지고서 팔월십오일 날 손을 들게 했던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때에 그 신사 참배에 굴하지 안하고 생명을 바쳐 놓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우상이라고 지적한 거기에서 일본 나라에 종 되어 식민지 되어 있던 이 우리나라를 독립을 시켜서 한국이라는 이 나라가 독립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나라에 그거 섬겼다고 계속 전멸하면 일본 나라 민족은 전멸될 터이니까 택한 자 구원도 얻지 못할 것 아니겠습니까? 나라가 망했으나 다시 그들이 또 힘써하니까 건설된 것은 이미 우상 섬기다가 망한 것을 필요 있는 사람들이 알고 깨달으면 됐지 믿는 사람들이 깨닫고 구원 얻으면 됐지 꼭 모르고 한 자를 전멸시킬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에 모든 것을 창조

 

우리가 요것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에 모든 것을 창조하신 것을 우리가 압니다. 생사 화복을 그분이 주관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승패를 그분이 주관하고 계시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흥망 성쇠가 그분에게 주권 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국기 그거는 나라의 국호다. 그것이 아무런 힘도 없다.

 

그런데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사람이 만들어 놓은 국신(()을 만들어 놓고 뭘 만들어 놓고, 처음에 없는 것을 사람이 생각으로 만들고, 입으로 만들고, 손으로 만들어 놓고서, 이것이 하나님보다 위에 있다, 하나님 섬기는 거 말고 하나님에게 하던 일 그거 하지 말고 여게 대해서 하나님께 하던 일을 해라 하면 망할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국기가 우리를 흥망 성쇠를 줄 수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이 그것이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런데 모르는 사람들은 몰라서 그렇지만 아는 우리들이 그것을 지적해야 될 것이고 거게 끌려가지 안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말합니다. 일본 부장하고 순사들하고 있을 때에 일본 국기를 말할 때에 내가 말했습니다. '국기 그거는 나라의 국호다. 그것이 아무런 힘도 없다.

 

국기를 보고 너거 나라를 찬양하면서 이것은 우리나라의 대표이기 때문에 국기를 보면서 너거 전 나라를 이렇게 명상하면서 내 나라에 대해 우리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내가 충성하겠다. 어떤 각오를 가지겠다. 이런 결심하는 거는 좋지만, 그것이 돕는다고 하면 우상이 되기 때문에 망한다.'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라니까 그라면 벌 받는다고서 하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국기를 달라 내 손으로 너거 앞에서 내가 불에 사루께. 그러면 내가 벌받아 죽을 것 아니냐?' 이랬는데도 그때 그 사람들이 그말 하니까 말하지 안하고 고만 다시 더 말하지 안하고서 천조 대신을 내놨습니다. 가미다나를 말했습니다.

 

'가미다나도 아무 효력 없는 것이다. 너거들이 공연히 너거 조작배기로 그걸 두고서 정신 집중하는데 그거 두고 정신 집중하면 그까짓 게 무슨 너거를 지도하며 무슨 도울 수 있는 힘이 있겠느냐? 그거 다 헛일이다. 아무 효력 없는 건데 그것도 다 우상이다.' 이러니까 깜짝 놀라기 때문에 '그것도 날 도라. 내가 너거 앞에서 아마데라스 오-미가미노 가미다나를 내가 여기 너거 앞에서 불을 살라 볼 터이니까 그러면 내가 벌받을 것 아니가?'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거 가지고서 날 보호해 주셨는지 그 부장을 바꾸지 안하고 계속 그 자리에 있어 가지고서 나하고 계속 싸웠습니다.

 

사이또일본 순사 부장

 

나중에는 그 후에 사이또 부장이라 하는 제일 독종인데 그 사람을 보냈습니다. 그 사람 보내도 신가파(싱가폴) 함락 됐을 때에 '내일은 꼭 나오십시오.' 나오면 여럿이 있는데 그놈이 불들고 날 모욕 줄라 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나는 그 날 산에 기도하러 갔습니다. '나 갈지 안 갈지 똑똑히 모르겠다.' '꼭 나오셔야 됩니다.' 이라는데 그 날 그만 산으로 가 버렸어. 갔는데 거게 그때 우리 조사님이 나 있는 교회가 아니요 내 모교회 조사님이 갔었는데 붙들고 강제로 거머쥐고 제주를 입에 먹여서 제주를 먹었다 그런 말 전해 줘서 들었습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나는 그 신사 참배에 대해서는 아무 어려움 없이 이겨 나왔습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그말 있어. 아이구 이라다가 죽을라 해 가지고서 죽을라 해 가지고 우상을 겁이 나 가지고 ', 절하겠습니다.' 한 사람들은 다 망해서 절단 났고, 심령이 죽었어. 고기 덩어리는 안 죽었지만 심령이 죽었어. 죽으면 죽고 살면 그 주권을 가지고 생사를 하나님이 주권하고 계시지 뭐 제까짓 게 주권하고 계시느냐? 암만 이렇게 하는데 바른 소리하는데 성경대로 말하는데 저희들이 날 죽일 수 없다 하고서 해 버렸는데 아무도 죽이는 자 없었고 그 뒤에 그 시험은 내게 다시 오지를 안 했습니다.

 

탄알 짐 수송

 

우리는 담대 합시다. 625때에 제가 위천(교회)에서 두 달 동안은 평안하게 지내고 한 달 동안 고통으로 지내면서 그때 친미파라는 그 글 쓴 그것 때문에 고통으로 지낼 때에 바로 내 옆에 집에 반장이 있습니다. 반장이 옆에 있으면 반장 내놓고 만날 수송하는 데에 백성들을 그 탄알 짐을 지워 가지고서 수송하는데 거게 따라 가라고, 나는 짐을 못 진다니까 그냥 따라서라도 가라고, 따라가면 그 중간에 공산주의 만났다 해 가지고 없애 버릴라고 그래 하는데 내가 고거 알기 때문에 나는 안 따라 갔습니다.

 

안 따라 가고 이 핑계 저 핑계 하니까 자꾸 와. 내가 기도 가운데에 이거 내가 살겠다 하는 것이다. 한번 왔어.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종이니 하나님 시키는 것만 하지 딴거는 하지 못 해. 전도나 하고 예수 믿으라 하는 그것만 전할 일이지 그 탄환 지고 가는데 거게 따라 가라고 소리 안 했어. 하나님의 종이니 내 자유 못 해. 하나님의 종이니까 하나님한테 허가를 받아 하나님의 허락 받으면 내가 하나님이 하라 하면 내가 하지.' 이랬디만 다시 그 뒤에는 우리 집에 발 종적을 안 했습니다.

 

조작배기로 만든 국신

 

그러므로 우리들이 지금은 이 말을 하지만 우리나라도 지금은 민주주의라 그 백성들의 모든 의사를 다 존중히 여기고, 또 종교의 자유를 주고 무신론자들이 하기 때문에 유신론주의를 숭상을 하고 이렇게 하지만 언제 어떻게 변해 갈란지도 모른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걸 예언으로 알고 단단히 단속해야 됩니다. 벌써 국가의 흥망 성쇠가 국기에 달렸다, 국가의 흥망 성쇠가 어떤 것이나 조작배기로 만들어 가지고 국신에게 달렸다 하면 그 나라는 망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일본 같은 강철같은 그런 나라가 없었습니다. 만일 미국에서 소련에 있는 노 과학자가 그리 끌려 가 가지고서 거게서 망명해 가지고 그때에 원자탄이라는 그게 없었으면 미국은 일본 나라한테 완전히 삼켜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일본 나라는 처음부터 미국을 깔봅니다. 지금은 아름다울 미()자를 쓰지만 그때는 쌀 미()자입니다. 미국은 우리 밥이라 그렇게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공공하게 쌀 미()자 미국이지 아름다울 미()자 미국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나라가 뭣 때문에 이겼는가? 기독자를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조대신에게 굴복시키는 그것으로 망쳤습니다.

 

그래서 그때 조선 나라에 있는 교회들이 평양서 총회가 열렸는데 그 총회에서 신사 참배로 가결했다는 그 말을 듣고서 그때에 성도들은 말했습니다. 가결 됐으니 이제는 일본은 다 됐다. 일본은 끝났다. ? 일본 정치 아래에 있는 교회들이 다 썩었기 때문에 일본은 희망이 없다 말했습니다. 그때 신사 참배하지 안하고 있는 사람들은 일본 나라 애국자 아니요 일본 나라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모두 속에는 어떻게 하든지 저 나라를 물리치고 우리가 독립해야 되지 하는 그 사람들만 가진 그 사상 가진 사람들이 그때 다 신사 참배 안 하고서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소원대로 독립을 줬던 것입니다.

 

은밀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주권

 

은밀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 모든 걸 주권하고 계십니다. 모든 거는 껍데기요, 모든 것은 없는 가운데에 하나님이 지으니까 지음 받았고, 하나님이 살리니까 살고, 죽이면 죽고, 깨트리면 파해지고, 하나님이 있을 것이면 일으키시고 하는 것이지, 땅 위에 하나도 주권 가진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백영희목회설교록 1984, 10, 7 주일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