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며 십자가를 지고 가자

 

1980. 7. 18. 금야

 

본문 : 누가복음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른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말씀은 예수님에게 배워서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어지고 또 예수님에게 배워서 예수님과 같은 행위를  하는 사람이 되어지고 또 예수님에게 배워서 예수님과 같은 일을 해놓은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인양성 일 위에 완전 자시오. 우리는 싱인양성 결합의 온전한자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아버지를 기쁘시게 했고 모든 택한자와  만물을 구속하신 일을 하신거와 같이 우리도 만물의 구원에 중보자의 일을 할  수가 있고 예수님이 아버지로 인하여 살아 아버지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것처럼  우리들도 예수님으로 인하여 살아 예수님의 모든 것을 상속 받은자 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믿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맏는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 행위가 같고 하는일이 같고 또 자체가 같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데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쫓아야 된다  그 말은 예수님을 따라야 된다. 성경에 우리를 나그네 세상이라 하늘나라를  본향이라 말씀하신 것은 우리가 나기전에 영계와 우주를 창조하실 그때에  하늘나라를 우리의 나라로 하나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잠깐 이 세상에  있는 것은 하늘나라에 가는 준비를 하는 동안인고로 나그네라 우리는 우리  본향인 하늘나라로 조만간에 갈 사람들이라. 우리는 이 세상에 살 사람이 아니고  세상에서 하늘나라로 이사를 갈 사람들이라 옮겨 갈 사람들이라 하는 것을  가르쳐 나그네라 말했고, 행인이라 길가는 행인이라 말씀하신 것은 하늘나라를  향해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생활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우리가 한 시간 한 시간 , 한 생활 한 생활, 한 행동 한 행동으로 이 하늘나라를  향하여 가는 사람들이요. 또 목표를 예수님으로 두고 하나 하나 배우고 연습해서  예수님에게 까지 우리가 자라가는 것이 우리의 생활인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다른 자라야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주님을 따른 이 걸음이  예배보는 시간만 주님따른 시간 아닙니다. 주일날만 주님을 따른 시간 아닙니다.

우리를 가리켜서 행인이라 길가는 사람이라 이래 말 한 것은 우리는 자든지  쉬든지 일을 하든지 주일날이든지 주일날이 아니든지 우리의 저 생애는 주님을  향하여 지금 걸어가고 있는 우리의 생활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는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른다. 예수님을 향해서 걸어간다. 그 말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는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는 사람만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 할 것은 주를 따른다. 주를 쫓는다. 그러면 주를 향하여  쫓아가는 것은 우리 자는것도 지금 길을 걷고 있는 것이고 밥을 먹어도 길을  걷는 것이요, 일해도 기을 걷느 것이요. 예수님을 지금 따르고 있는 이 길가는  우리들입니다. 자기가 한 집에서 같은 일을 하고 살면 늘 그 자리 있는 줄  알아도 그 자리 있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쫓아가는 걸음입니다. 예수님을 자기 십자가를 지고 걷고 있는 우리 생활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는다라는 말은 예순 ㄹ 가르치심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나를 쫓는다 그러면 예수님을 향하여 가는 이 걸음이  밤이나 낮이나 이 걸음은 쉬지 아니하는 걸음입니다. 잘때도 이 길을 우리가  가고 있는것이고 쉴때도 일을 할 때도 혼자 있을때에도 열이 있을때에도 공부를  할 때도 뭐 무엇을 하든지 우리는 지금 길가는 나그네입니다. 하늘나라를 향하여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길을 걷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를 쫓는 자 주를 따라가는 이 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먼저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른 이 걸음은 밤도 없고, 낮도 없고, 쉴  때도 없고. 언제든지 자기가 알든지 모르든지 자기는 지금 이 순서대로 착착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생이 주님을 향하여 걸어가는 이 순서가  정해서 그저 시간이 돌아가는 대로 그 몇 월, 몇 일, 몇 시, 또 그 다음에 한시,  또 두시, 세시. 자꾸 이렇게 순서대로 시간이 쉬지않고 시간이 지나가는 거와  같이 지나가는 그 시간에 따라서 우리는 쉬지 않고 주님을 따르고 있는 길가는  우리의 생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쉬지 않고 주를 향해서 가는 다시 말하면  살아가는주님을 향하여 쉬지않고 계속 살아가는 우리들인데 이 살아가면서  십자가의 원수로 이 걸음을 걷는 사람도 될 수 있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  걸음을 걷는 사람도 될 수 있습니다. 바울 이 빌립보 3장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들에게 저에도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면서 말하노니 다니는 사람 가운데 이 길을 걷는 사람 가운데에 주를  향하여 길을 걸어가는 사람 가운데에 십자가의 원수가 많다. 십자가의 원수가  많다. 이제 눈물을 흘리면서 다시 말하노니 십자가의 원수의 길을 걷는 자가  많이 있다. 그 결과는 멸망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쉬지 않고 걸어가는  사람인데 십자가의 원수로 십자가를 벗고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지 안하고  십자가를 벗어놓고 걸어가기도 쉽고 또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십자가를 지고 자기에게 해당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 길을  걷는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예수님과 같은 생애를 예수님과 같은 행위를  예수님과 같은 자가 이루어지고 자기 십자가를 벗어놓고 걸어가는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마귀 제자 마귀와 같은 사람이 되고 마귀와 같은  행동하고 마귀와 같은 일을 한 자 됩니다. 마귀는 속이는 일 했고 다른 것을  죽이고 망치는 일 하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입니다. 마귀가 하는일은 마귀 제  주장대로 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행위입니다.

십자가를 벗고 걸어가면 마귀의 제자가 되고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면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십자가를 벗고 걸어가면 마귀와 같은 사람 마귀와 같은 행동  마귀와 같은 일 이것이 이루어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 길을 걸어가면  예수님과 같은 사람 예수님과 같은 행위 예수님과 같은 일 한 사람이 된다.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혹 생각 하기를 잘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줄 알지만은 잘때도 자기  십자가를 벗고 자든지 십자가를 지고 자든지 놀때도 십자가를 벗고 놀든지  십자가를 지고 놀든지 일할때도 십자가를 벗고 일 하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일하든지 그만 십자가를 지든지 십자가를 벗든지 이 둘은 계속 됩니다. 십자가를  져도 계속 져야 되고 또 계속 벗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십자가는 어떤게  십자가인가 십자가는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기까지 하셔서 힘써  해놓은 일은 뭐인고 하니 아버지가 소원하는 그 소원을 이루는 일입니다.

아버지가 소원하는 그 소원은 뭐인가 멸망받는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소원은 만물과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 아버지의  소원입니다.

멸망에서 이 아버지의 소원 곧 멸망하는 인간을 멸망 가운데에 빠져있는 인간을  멸망하는 인간을 이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구원하기 위해서 자기가 손해보는  이것이 십자가입니다. 구원하기 위해서 해를 보는 그것이 십자가입니다. 인간  구원이라면 자기도 사람이요. 자기와 다른 사람 모든 인간 인간을 구원함으로  만물도 구원이 됩니다.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기 위해서 손해보는 요기  십자가입니다. 그러면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기 위해서 손해보는 것이 십자가  지는 것인데 그러면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는 것은 인간과 만물을 사랑함으로  구원하는가 자기가 착한 일을 할 라고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는가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는 것이 왜 하는고 하니 하나님이 이것을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의 소원대로 하기 위해서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는 이일을 위해서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손해를 보되 어떨 때에는  물질 손해도 보고 어떨때는 명예 손해도 보고 어떨대는 권세 손해도 보고  어떨때는 행락 재미 그것 손해도 보고 또 평안 손해도 보고 몸 손해도 보고 생명  손해도 보고 뭐 여러 가지 손해를봅니다. 명예 손해도 보고 왜 손해보는가  손해보는 것은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는 이 법칙은 진리 밖에 없는데 진리대로  해야 이것이 구원되지 진리를 여겨서는 구원이 안 되는데 아버지의 소원인  인간과 만물을 구원해서 복되게 하는 이일을 하는 대에는 진리대로 해야 그것이  구원이 되어지지 진리대로 안 하면 구원이 안 됩니다. 이러니까 아버지의  소원이요 인간과 만물 구원이 되는 이 진리대로 할려고 하니까 양심대로 할려고  하니까 어떨 대에는 돈 손해 갈때도 있고 평안하게 잘터인데 평안에 손해 갈때도  있고 잠 손해 갈대도 있고 쉬는 것을 그만 손해보는 일도있고 재미 손해보는  일도 있고 일 손해보는 일도 있고 몸둥이 손해봐서 건강손해 보는일도 있고 어떨  때에는 생명손해 보는때도 있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십자가  그러면 십자가는 아버지의 소원인 자타의 인간 구원과 만물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의 법칙 이 진리대로 살려고 하니까 손해가 되어지는 이 손해를 보는 것이  십자가 입니다.

자기 십자가라는 말은 자기가 손해를 볼 그 자기가 손해볼 자기 손해 그걸  가르쳐서 자기 십자가라 말 한 것입니다. 그러면 십자가에 최종으 뭐인고 하니  손해 보다가 마지막에는 생명까지 솔빡 손해봐서 생명까지 하나님의 소원하시느  인간 구원 만물을 이해서 이제는 생명까지 자기가 손해를 안보면 이제까지 구원  할라고 왔다가 생명까지 손해 안보면 가리늦게 진리를 어겨야 되겠고 이제까지  하던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하는 이것을 버려야 되니까 버리면 십자가를 벗어  놓는 것이요. 그러면 자기는 편하고 손해 안 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섭섭해하시고 하나님의 소원은 이루어지지 안 하고 내가 그로  통해서 구원 할 인간과 만물구원은 안 됩니다. 자기 구원도 안 되고 다른 사람  구원도 안 되고 다른 사람 구원도 안되고 만물 구원도 안된다 이거요. 이러니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쫒는자라 예수님의 제자되기 위해서 예수님과 같은  사람 예수님과 같은 행위 예수님과 같은 일 이거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아버지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함으로 모든 것 손해 손해보다가 마지막에는 십자가 못밖혀  죽으시느 생명까지 완전히 빼앗겨 버리고 손해 보는 것 처럼 이것이 예수님이  지신 삽자가 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아버지가 우리를 구원하고자 하는 이 소원대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아버지가 구원방편을 주시고 방편대로 그대로 순종할라고 하다 보니까  마지막에는 생명까지 다 손해를 보는 일 했다 말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아버지를 위해서 손해 다 봤고 그 손해가 곧 우리 위해서손해  다 뵜습니다. 이 손해가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그러면 자기 십자가라는 것은  우리가 아버지와 나라는 인간과 나를 통해서 구원한 그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기  위해서 구원할라 하면 진리대로 상아야 되니가 구원하는 법칙인진리대로  살기위해서 자기가 손해 볼 손해 이 시간에볼 손해보고 다음 시간에 볼 손해보고  잘때에 볼 손해보고 일어날 때에 볼 손해보고 일할때에 볼 손해보고 이런 것  저런 것 어자든지 손해보는 이 일이 계속 해야 된다하는 것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그말은 주님이  손해본 그와 같은 목적 그와 같은 동기 그 순종으로서 예수님이 손해 보신  것처럼 우리들도 손해를 계속 보면 예수님과 같은 자가 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요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요것이 십자가 지니까 일년에 한번 지는가 한 달에 두 번이나  지는가 하루 한시간만 지면 되는가 언제지면 되는가 깨어 있을때만 되는가  아니요, 잘때도 집니다. 잘때도 지요. 자기 마음대로 자기 좋도록 자지 못하고  주님 좋도록 잡니다. 어떤 사람은 친구를 만나 놓으면 12시고 1시고 재미가  있으니까 놀고 싶은데 니제 이래 놀면 아 잠이 모자라서 내일 새벽기도에  갖다가서 참석을 못하든지 설교를 못하든지 그라면 아버지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안 하니까 오늘 저녁에는 그만 놀고 싶은데 놀지 못하고 일찍 잡니다. 그날  밤에는 뭐 손해봤소, 재미있는 놀음을 손해봤습니다. 아 오늘 저넉에는 일찍자고  싶은데 아 교인이 어디 하나 아파 가지고 또 갖다가 뭐라고 말하니 그것도 안 갈  수 없고 갑니다. 이라니까 그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아 10시에 잘걸 그만 그곳에  갔다오니까 새로 한시가 됬습니다. 뭐 손해 봤습니까? 녜. 여기 여집사 뭐 손해  봤소? 녜. 뭐 손해 봤지.

지금 갔다가서 지금 자꾸 잠이 오는데 전집사는 잠이 오는데 잠오는 그 전집사  잠오느걸 손해 봐야 주님의 소원을 이룰긴데 다른 사람 구원할라 하면 집사가  되가지고 앞에 꾸벅꾸벅 자불고 이래 하면 지금 갖다가서 다른 사람 구원이  안될터이니까 오는잠을 갖다가 손해봐야 되요. 잠 손해를 봐도 내 꾹 잠 안자고  일어나야 깨어있어야 되겠다. 그것이 자기 십자가라 그 말이요. 알겠소.

우리는 주님이 소원하시는 자기와 다른 사람의 구원을  하여 만물 구원을  위하여 그 방편은 곧 주님 시키는대로 하는 진리대로의 행위인데 진리대로  행동하기 위해서 진리대로 행동하기 위해서 뭐 할라고 진리대로 행동해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기쁘하시는 대로 하기 위해서 주님이 기쁘하시는 것이 뭐인데  인간구원, 자타의 구원, 만물구원. 이러니까 이것을 위해서 손해보는 손해를  계속해야 내 제자된다. 그 말입니다. 손해를 계속해야 내 제자가 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쫒는 자라야 내 제자가 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쫒지  않는자는 제자되지 못한다. 십자가 벗어놓으면 제자 못된다. 십자가 지고 쫒아야  제자 된다.자 십자가는 뭣 때문에 손해 본다는 것 이제 해석했으니까 자꾸 그말  할 필요 없습니다. 십자가는 자기가 손해보는 것 따라 합시다. 십자가는 자기가  손해보는 것. 십자가는 작가 해보는 것 이기 십자가입니다.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해 볼 것 자기가 해 본다 말이요.

나를 쫓는 자 그만 주님을 쫓는 것은 주를 따라 가는 것인데 이 길을 걸어가는  것 주님에게 지금 따라가고 주님을 목표해서 향하여 가는 걸음인데 그러면 이  걸음은 이 걸음은 쉴때가 있습니까? 쉴 때가 없습니까? 따라 합시다. 쉬지 않는  걸음. 쉬지 않는 걸음. 쉬지 않는 손해보는 걸음 쉬지 않는 해 보는 걸음. 쉬지  않는 해 보는 걸음. 이거라야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녜 이기라야 같이 누워  잡니다. 누워 자는데 가운데는 뜨시고 가에는 찹습니다. 어러면 자기가 할 수  있으면 아 내가 가운데 뜨신데 누워자면 다른 사람이 갖다가 차운데 누워 자겠고  이러니까 여기서는 내가 십자가 질게 뭐인가 이 시간에도 또 십자가 져야 되는데  이 시간에도 손해봐야 되는데이 시간에는 무슨 손해 볼건 따신자리 손해보는  것입니다. 따신자리 손해보는 그것이 자기 십자가 지고 주를 따를 것이요. 그래  가지고 서로 따신자리 앉아 누울라 하는데 따신자리 양보하고 차운자리에서  있다가 배가 앓을라 하면 이제 일어나자지고서 기도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그라면  속으로 주여 이제 이 시간에느 따신자리 손해 따신자리 십자가입니다. 따신자리  십자가를 지고 가니까 그때에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이기요. 예수님의 제자  에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져요. 예수님과 같은 내 행위가 되져요. 또 공연히 따신  방 있는데 제가 개운해 가지고 불 안때 가지고서 배앓이 하느 그것은 십자가  입니까? 그것은 자기가 평안하기 위해서 게을음 부려 가지고 배앓이 했으니까  복을 가린다 그 말이요. 녜. 그것은 십자가의 원수의 인간입니다.

예수 거래에서 든지 명예에서든지 또 감정에서도 그 사람 오기가 나고 나도  오기가 납니다. 그 사람도 오기나고 나도 오기나고 다 오기가 있습니다. 오기가  있는데 오기대로 부리면 이제 자타의 구원이 안되겠고 주님이 섭섭해 하시니까  주님 시키시는 대로 할려고 하면 저 사람은 오기를 막 청산해부리겠는데 자기는  그 갖다가서 그 오기부리면 안되겠다 그기요. 그러면 그때 갖다가서 오기를 부릴  수도 있고 저 사람이 한 주먹 지면 나도 두 주먹 때릴수 있고 그 사람 한 주먹  지면 갖다가서 나는 반 주먹만 때려도 그만 바짝 갖다가서 그만 병신을 만들 수  있지만은 서도 이 손을 두고도 마음대로 못쓴다 말이요. 응 그러니까 그때는 힘  손해 봤지 오기 손해봤지. 그것이 자기가 지고 가는 십자가입니다. 이래서  어디서든지 주님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자의 구원을 아는 진리의 생활은  손해보는 생활이라 이 생활이 계속되는 것이 예수님의 제자되는 방편이다.

그러면 어디가든지 자 이 사람을 만났으니까 요렇게 논리되야 유익할까 조렇게  논리되야 될까 어떻게 해야 유익될까 속는 것은 그 속는거는 십자가 아닙니다.

속는 거는 등신 바보입니다. 이제 자기가 안 속고 이래야 큰덕이 될까 저래야  신덕이 될까 요래야 그 사람이 업신여기지 안 할까 좨야 될까 요것을 잘  생각해가지고서 거기서 내가 이 시간은 진리를 위해서 손해볼 손해가 무엇이며  자타의 구원을 위해서 손해볼 소원이 무엇이며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해서 손해볼  소원이 손해가 뭐인가 요 손해를 찾는 사람이 십자가의 군병입니다. 요것이  십자가의 성도입니다.

그러기에 눈이 있어도 없는 것 같고 귀가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손이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오기가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지혜가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이거는  어떨때는 갖다가서 바보같이 되어지는 일이 있다 그기요. 어리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쫒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하는 이  말씀이 어디서든지 자타의 구원과 주님을 기뻐하시는 이 진리 생활을 위해서는  자기가 손해보고는 안 된다. 자기가 손해를 봄으로 진리는 살아나고 하나님은  영광을 받고 자타의 구원은 이루이지고 하는 이 손해를 계속하지 않고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십자가의  원수는 뭐 입니까? 주님이야 어찌 됐든지 자타의 구원이야 어찌 됐든지 진리야  어찌 됐든지 세상을 떠날때에 두고 갈 것,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 그것 유익만  위해서 노리는 그것이 십자가의 원수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원수요. 이러니까  그기 십자가의 원수입니다.

그런고로 뭐 십자가 지고 가면서 자랑할 필요도 없어 왜 요만침 십자가 지고  가는 고생이 이만 하다면 하늘 나라의 상급은 말할 수 없이 큰데 갖다가서 적은  자본 드리고 큰 것 찾아 가니가 오히려 감사 할 일이고 주여 이기 어짠 일인가  감사 할 일이지. 나는 이만침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이 착한 일 하는데 자랑할기  뭐야 남이 알아 줄기 뭐야. 알아주는걸 바라는 그거 틀렸지. 그렇지 않습니까?  오히려 십자가 못 지고 가는 사람보고 불쌍하고 동정이나 할 일이지 십자가  지고가는 걸음을 누가 안 알아  다고 못 알아  다고 삐지고 섭섭해 갖고 하기  싫으면 말지 아 십자가 지고 가기 싫거든 말지 벗어놓지 뭐 할라고 지고가  지고가기를 갖다가서. 응. 우리는 바로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는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내 제자가 되고 싶거든, 나와 같은 자가되고 싶거든, 나와 같은  행동자가 되고 싶거든. 내가 십자가지고 내가 보내신 아버지와 책임진 인간과  만물 구원을 위해서 생명까지 다 빼앗겨 버리고 다 손해본 것 처럼 자기에게  해당된 이 해를 보면서 계속 해를 보면서 나를 따를 자라야 내 제자가 된다 하는  이 말씀을 굳게 잡읍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작정해요. 어리석지 말고 항상 구걸하고 십자가의 원수의 걸음으로 걷다가  비참한 자 되지 말고 이제가지 살면서 주와 형제구원과 자기구원 위해서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손해를 얼마나 봤는지 얼마나 봤는지 계산해 봐요. 계산해  보면 액수가 얼마 안돼. 손해본 게 얼마안돼. 모든 것 다 손해 봤으면 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솔박 손해 다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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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1 감사/ 시편 136장 1절-26절/ 841118주전 선지자 2015.10.22
5400 감사-생활방편을 바꾸라/ 시편 136장 13절-15절/ 841118주후 선지자 2015.10.22
5399 감사에서 시발하라/ 시편 136장 1절-26절/ 880201월새 선지자 2015.10.22
5398 감사와 긍휼로 심판 준비/ 고린도후서 5장 8절-10절/ 821128주후 선지자 2015.10.22
» 감사하며 십자가를 지고 가자/ 누가복음 14장 27절/ 800718금야 선지자 201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