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믿음


선지자선교회 1988년 7월 5일 교역자회

 

본문 : 눅17: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우리 기독자들은 영생과 완전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완전이 아니면 우리 것이  아니고 영원 불변의 것이 아니면 우리의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소망하는 우리의  것과 우리의 것이 아닌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살기 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님이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교인들이여 하는 그  외식이라 하는 것은 심히 종류가 많습니다. 크게 말해서 피조물은 알고  피조물로서는 뭣을 갖추고 실력 있게 할려고 하면서도 대주재이신 주권자  그분으로 더불어 뭐 실력 있게 할라 하는 그런 것은 아예 생각을 안 가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설교도 그러하고 기도도 그러하고 활동도 그러합니다. 인간에게  뭣이 인정받아서 아주 광채 있게 할라고는 해도 하나님에게 인정받아서 뭐이  되리라 하는 거기 대해서는 관심을 덜 가지고 설교도 인간의 것 인간의 그  지식이나 또 그 무슨 문체나 그런 것으로서 사람에게는 인정받을라고 힘을 쓰나  하나님에게는 인정받을라고 하지 않습니다.

 둘은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인정받을라 하면 사람은 절로 되는  거고 사람에게 인정도 받고 하나님께도 인정받아야 된다 대단히 아주 구비하고  참 원만한 말 같지만 그거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한 분에게만 인정을 받고 또 기도도 그분이 들어야 되지 그분이  안 들으면 그까짓 거 수사로 가지고 아무리 꾸며서 청산유수의 광채를 내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분 안 듣는 기도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아침에도 말했지만 여게  세 가지 능력을 말했는데 결과적으로 그 세 가지 능력의 결과가 맺어지는 것을  말씀을 했는데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거 다입니다. 우리에게는 뽑을 거 뽑고 또  옮길 거 옮기고 영원히 심을 거 심었으면 뭐 다이지 그 외에는 하나도 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능력은 어디서 나오는고 하니, 겨자씨 믿음이라 하는 것은  생명 있는 믿음이라는 말인데 믿음은 순종이라는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생명 있는 순종이라,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이니까 하나님과 연결된  순종이라 그런 말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연결은 내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가지고 그대로 행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뜻을 찾은 것이나 그대로 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방편이지  그거는 연결되는 건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 뜻대로 행하는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유일한  방편입니다.

 그러면, 뜻을 찾아서 행하는 것이나 하나님과 결합이 돼서 친합이 되어지는  그거나 논리적으로는 둘이지만 실은 그것이 둘 다 하나입니다 또 논리  순서로서는 뭐 아는 것, 인정하는 것, 소망하는 것, 행하는 것 이렇게 논리를 할  수 있고 또 믿음과 하나님의 결합과 이것을 이렇게 분리해서 논리 할 수는  있지만 실은 그것이 다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우리가 현실에서 하나님의 그 뜻,  자기를 이렇게 하라 그때 현실에서 어떻게 움직이라 행동하라 하는 그것을  우리는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린 내가 현실을 닥치면 내 안에서도 이래 볼까 저래 볼까 하는 것이 수많은  것들이 내 안에 가득 찼고 또 내 밖에서도 전부 이래라 저래라 지도자 선생님이  꽉 찼습니다.

 인제 거기서 한 분이신 하나님의 그 인도하시는 그것을 찾을라고 하는 것이  자기가 살려고 하는 것이요 그것을 찾은 것이 지금 생명을 잡은 것이요 그렇게  행한 그것이 살아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내가 찾아 가지고 행동할 때에 그때에 진리는 하나님과  나와의 화합을 시키는 하나의 중매쟁이가 되고, 그러면 진리 속에는 하나님  계시니까. 화합이 되고, 그렇게 가지고 사는 것을 신앙생활이라 하는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내가 찾아 가지고 행하는 그것이 자라가는 것이 이제  하나님의 뜻을 하나 찾아서 행하고 둘 찾아서 행하면 내가 믿음이 자라가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을 더 많이 찾아서 하나님의 뜻을 행한 것이 내게 많아지고  또 하나님과 결합된 그 결합이 점점 건강해집니다.

 이래서, 내가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그것이 자라가야 되고,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것이 자라야 되고 내가 현실에서 피조물들에게 피동되는  것을 죽이는 능력이 자라가야 됩니다.

 그저 만나면 좋아합니다. 압니다. 저거 둘이 만났으니까 둘이 서로 죽인다. 서이  만났으니까 서이 서로 죽인다. 너이 만났으니까 서로 죽인다. 또 거게는 누가  있기 때문에 죽이는 역사가 일어나지 안하고 거기는 생명 역사가 일어난다. 그거  여러분들이 다 환하게 알고 뭐 핑계할 수 없습니다.

 환경에게 그만 내가 현실에서 환경에게 순종해서 거게 따라서 움직이면 바로  그게 사망입니다. 그 외에 사망이 없습니다. 그게 사망입니다. 모든 것은 그라고  난 다음에는 인제 사망으로 사람의 육안으로나 등신들이 보기에도 죽었다 하도록  송장으로 나타나는 것은 그 오랜 후고,  벌써 그 현실에서 한 분이신 그분의 뜻을 무시하고 어떤 피조물이든지 뭐  아버지나 어머니나 어떤 자든지 또 정권자나 뭐 스승이나 뭐 선배나 목사나 먼  뭣이든지 어쨌든지 하나님의 뜻에 일치된 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서도  나타내고 이라기 때문에 권세는 위로부터 나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인간을 통해 나타나든지 당나귀를 통해 나타나든지  뭐로 나타나든지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면 그런 뜻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보고  찾아가기 때문에 뭘 통해서 나타냈든지 하나님의 뜻을 자기가 찾을라고 애를  써서 찾는 것이 그것이 살려고 하는 것이오. 그게 막바로 자기가 안 죽고 살라고  하는 것이라.

 또, 이 시간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지 못하고 내가 이 옆에서 마귀가, 소근거리는  이 마귀 말을 들을라? 내가 지금 이 들은 말이 마귀 말이가 하나님 말씀이가 둘  중에 하나인데 마귀 말인 것을 모르는 그 사람은 죽어서 살아날 줄을 모르는  사람이요, 또 그걸 듣는 것이 바로 죽음을 자취하는 것이요, 들어 놓고 이게  하나님의 뜻이냐 하나님의 뜻에 위반되는 무엇이 말했든지 그 뜻이냐 이것을  분별하지 안할라고 하는 것은 죽었는가 살았는가 그것을 자기가 감각하지 안하는  것이니까 벌써 그것도 죽은 것입니다.

 이래서,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이 일을 길러가야 합니다.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을 자꾸 길러가고 연습하고 연성돼 나가야 됩니다. 그만  현실에 사람 만나면 이렇게 저렇게 자꾸 말을 해 가지고 인간들만 단합해 가지고  욱신거리는 거, 하나님의 사람들은 억만 명이 뚤뚤 뭉쳐 그래도 그까짓 거는  똥같이 여깁니다. 송장으로 아요. 하나도 힘으로 보지 안하요. 그분의 한 뜻 그게  생명이요 능력이요 지혜인데 그 외에 딴거 있습니까?  이러니까, 우리가 현실에 죽고 사는 것이 있다. 현실에 죽는 것이 뭐이냐?  하나님의 뜻 아닌 그것을 내가 가지는 것이 죽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을 찾을라고  애쓰는 것이 살라고 애쓰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잡은 그것이 지금 산  것입니다.

 살았는데 그것이 죽지 안하고 자라는 것은 어떻게 자라느냐? 그 안 죽으면  자랍니다. 하나님의 뜻을 자기가 바로 찾아 가지고 이 세상이건 거 저런 것에게  타협해 가지고 타협되면 죽습니다. 기독교는 타협의 종교가 아닙니다.

 이런데, 이거 뭐 넓다 좁다, 넓은 게 어디 있으며 좁은 게 어디 있습니까? 생명의  길은 좁은 길 있고 그 길 외에는 전부 다 넓은 길이요 사망의 길입니다. 무슨  신사적으로 '사람이 너무 그렇게 좁게 예수 믿어서 안 된다. 넓게 믿어라.' 제가  무슨 좁게 넓게 조정할 자격이 어디 있습니까? 참람된 소리입니다, 이거 다.

 한 분 뜻 그 뜻을 찾아야 되는 것이지 그뭐 좀 신사적으로 넓게 이래 넓게 믿자  좁게 믿자, 너거는 그거 너무 속도가 과하다. 속도 과할 것도 속도 느릴 것도  없습니다. 속도가 늦은 것도 죽는 것이요 속한 것도 죽는 것이라. 하나님이 동한  대로 그대로 동하는 그 하나뿐이지 뭐 속도도 조절할 수도 없고 또 넓게 좁게  이렇게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요것을 단단히 죽음이 뭐인가  생명이 뭐인가? 하나님과의 끊어지면 죽고 하나님과 연결되면 산다는 것,  하나님과 연결된자는 절대 죽인 자 없습니다. 연결된 자를 불에 태워 보십시오.

더 영광스럽습니다. 연결된 자를 만일 박살시켜 보십시오. 더 영광스럽습니다.

연결된 자는 온 세계가 욕하면 더 영광스러워집니다. 절대 해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된 이 연결은 절대 생명이라는 그  영생이라는 요 사실을 우리가 확신해야 돼. 요거.

 이러기에, 이 연결을 찾는 것은 그것은 나타난 이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찾아서 이 뜻을 행하는 것은 그 이면에 알맹이는 하나님과 연결이오.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입니다.

 연결인데 이 연결이 주위 환경에 타협이 돼 가지고 거게 감염되지 안하면 그게  성공입니다, 이서, 겨자씨 비유로 한 것은 겨자씨는 그 생명이 있기 때문에 다른 한 아름되는  그런 무슨 생명 없는 곡식을 한 가마니를 집어넣어도 그만 며칠 지나면 폭 썩어  버리는데 그렇게 작지만 생명이 있으니까 그렇게 한 가마니 곡식을 썩히는 그  모든 요소들이 다 달라 들어도 그것을 잡아먹고 자라지 거게 감염되거나  피동되거나 그런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이 뭐이 자라고 있는가?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방편이  자라가고 있고 하나님과 연결된 그 생명이 자라가고 있습니다.

 자라가고 있는데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하는 거는 왜  엉뚱한 뽕나무를 말하겠소?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자라가는 데서 자꾸 찾는  것이 나오고 하나님의 뜻을 찾았는데 그 뜻을 내가 버리지 안하고 그 뜻을  행하는 데서 그 뜻에서 뜻이 나오고 또 연결에서 연결이 나옵니다. 연결에서 의만  나오는 게 아니라 연결에서 연결이 나옵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하는 그것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연결을 찾은 그 '연결 방편을 버리지 안하고 그대로 계속하니까  연결되는 방편이 자꾸 성장 견고해지고 또 연결이 견고해지고 이라니까 그  장성한 나무에서 그 새끼가 여는 것은 필연한 일입니다.

 그러기에, 복숭나무에는 복숭나무 새끼가 엽니다. 복숭나무에서 연 그 복숭의  열매를 심으면 다 복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지 안하고 하나님의 뜻을 조심해서 길러가면 '이  뽕나무더러'뽕나무더러 하는 그것은 이 하나 비유로 말한 것인데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을 찾게 됐다 말이오. 하나님의 뜻을 찾아 가지고 죽이지 안하고 그걸  잘 가꾸어 나가면 그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가꾸어 나가는 거기서 하나님의  절대성의 하나님의 뜻을 자꾸 찾게 된다 말이오. 그러면 뽕나무처럼 하나님의  절대성 찾은 거라. 하나 비유로 말한 건데.

 찾았는데, 찾으니까 자기는 이제까지 기른 게 뭐이냐 하면 주위 환경에서 말해도  거게 감염되지 안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행하는, 의심을 죽여 버리고 확신으로  길러갔다 말이오. 확신으로 길러갔는데 확신에서 확신 새끼가 나왔으니까 더  확신이 된 것 아닙니까?  이러니까, 그뭐 얼토당토 안 한 뽕나무를 바다에 심기라 하는 그런 것을  단행으로 명령할 수 있는 그 확신이 있는 그것이 확신에서 자라왔다 말이오.

 여러분들이 그걸 잘 생각하면 위에 하나님의 연결 방편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잘 가꾸어 나갈 때는 의심없이 환경을 이기고 나왔기 때문에  거세서 나은 그 새끼는 환경을 이길 수 있고 또 요동치 안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그거 또 하나님의 절대의 뜻을 찾았기 때문에 그 뜻대로 허하면 '바다에  심기우라 할 것이요' 할 것이라는 그거는 어떻게 그런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게 뭐이냐 하면 네가 이제까지 공부하고 길러나온 게 그것이기 때문에 그거  제 본능으로 말하는 거라. 인간은 볼 때 안 되지만 하나님의 뜻이면 틀림없다  하는 걸 자꾸 경험해 나왔기 때문에 '이건 하나님의 뜻이니 단행할 수 있다. 뭐  천하가 다 달라 들어도 문제없다. 단행할 수 있다.' 단행할 수 있어. 그러면 결과를  보면 아는 거라. 단행할 수 있어.

 그러면, '그것들이 순종하였으리라' 고말은 뭐이냐? 모든 피조물은 다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 이것을 길러 나가 가지고 뭐이 될 줄 알아야 되지 그저 임시  조작배기로 따 가지고 말이나 앵무새 모양으로 따 가지고 가지면 되고 자기가  임시 지식적으로만 가지면 되고, 절대 안 됩니다. 그 인간은 속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속일 수 있어 세상에서는 유명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노아 때도 보니까 네피림이니 유명한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무엇을 다 얻었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멸시 천대받았지만 하나님의 명령한 대로  다 준행한 그 사람에게 생명이 있지 딴데 없었습니다.

 인자가 올 때도 믿는 자를 보겠느냐 하는 것은 그러면 믿는 사람 숫자가 없다  말입니까? 있지만 당신의 뜻을 찾아 가지고 그 뜻대로 그 뜻을 길러 가지고,  그러면 뜻을 기르는 데에서 그 뜻에서 하나님의 뜻이 나옵니다. 그 뜻에서 나오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믿음이 나오고 찾는 데서 찾는 게 나오고, 이러기 때문에  기독교라하는 것은 거짓부리는 용납하지 못합니다. 모두가 다 진실입니다. 잠깐  기도합시다.

 주님, 우리들의 이 온갖 연약으로 가득 찬 악에게 유혹을 받는 저희들입니다.

이래서 주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자는 축복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신 대로 땅위에 나타난 옳은 것을 저희들이 진정 섬기고  자기보다 높일 때에 그는 책임지고 모두 다 좋다고 이렇게 하지만 자기를 위해서  이용하여 자기보다 낮게두는 거기에는 다 자기가 우상되어서 하나님의 적이 되는  줄을 압니다. 모든 외식을 다 벗겨 주시고 은밀히 계시는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을  모셔 섬기고 떨면서 주님 보시기에 어떠하냐 주님만을 상대해 사는 저희들이  되도록 하여 주시고 이 시간 저들이 의논해서 진행할라 하는 일에도 주님이 함께  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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