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1981. 10. 11. 주일오전

 

본문 : 누가복음 17장 11절 - 19절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혀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선지자선교회 성경에 예수님께서 육신의 병든 그 병자를 고치신 것이 여러 종류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표적이라 합니다. 표적은 그 안에 볼 수 없는 것을  보이는 삭수를 가지고 보이지 않는 것을 나타내 알게 하려는 것이 표적입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육체의 병든 것을 고쳐주신 것은 예수님은 볼 수 있는 병, 볼 수  없는 병 모두 예수님을 거기에 합당한 믿음만 가지면 주님의 능력으로 낫게 해  주시는 것을 우리에게 계약으로 선포해 주신 것입니다.

병은 육신에도 여러 가지 병이 있고, 또 자기의 인격에도 여러 가지 병이  있습니다. 그 사람 못된 성질이 있다, 못된 욕심이 있다, 잔인한 성품이 있다,  게을한 나태성이 있다, 안일성이 있다, 이 모두 다 사람에게 좋지 못한 그런 인격  요소는 다 인격 병든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의 눈이 병들었다, 뭐 내장이 병들었다,  수족이 병들었다, 신경이 병들었다, 별별 병있는 그거는 또 육체의 병이겠습니다.

또 그 사람의 행위병이 있습니다. 인격병 말고 행위병 그 사람은 가다가 이런  실수를 한다 이런 잘못을 저질러 가지고 평소에 힘쓰던 그 모든 것이 다 절단이  나버렸다. 행위의 병도 있고 또 그 사람의 소유가 병드는 병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아주 재벌축에 가다가 그만 그 재산이 다 절단났다 그 재산병  들어서 그렇습니다. 사업병이 든 것 뭐 우리는 종류가 있는 그대로 그것이 병도  들 수 있고 건강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종류있는 대로는 거기 따른 병이  있고, 또 그것이 병이 낫으면 강건해서 성공하는 성공이 있습니다.

'내가 온 것은 의인을 부르러 오지 안했다 죄인 부르러 왔다' 그 말은 사람병  고치러 왔다 그말입니다. 의원은 건강한 자에게는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다 하는 그것은 모든 영육과 소유와 행위의 온갖 병을 총칭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은 이렇게 우리의 온갖 병을 금생의 것과 내세의 것을 치료해서  온전자로 만들기 위해서 오신 구주이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생명도 병든 생명을  치료하면 영생이 됩니다. 예수님을 이런 예수님인 것을 알고 예수님에게 소망을  두고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믿으면 병이 낫습니다.

여기 열 문둥이가 와 가지고 예수님에게 낫게 해 달라고 긍휼을 구할 때에  예수님께서 그 열 문둥이를 다 낫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은  이렇게 치료자인 것을 알고 믿어야 할 것 이것이 첫째, 둘째는 어떤 병이든지  낫아주실 수 있는 주님이기 때문에 이 병을 낫기 위해서 주님에게 순종하는  믿음을 가질 것 두 가지입니다. 셋째는 이렇게 하다가 이 병이 낫으면 먼저 제가  기뻐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병이 낫아도 기쁘지 안한 그자는 병에서 뒤져야  됩니다. 죽어야 될 자입니다. 병이 낫아도 기쁘지 안한 그자는 누가 병을 고쳐 줄  필요가 뭐 있소 있기를. 아무리 자비한 의사라도 병을 고쳐줘야 병들어 있을 때나  병 고쳤을 때에나 기쁨도 꼭 같고 행동도 꼭 같으면 고쳐논 거야 어쩔 수  없지마는 그럴 자라면 고쳐줄 필요가 뭐 있소 있기를.

셋째로는 우리가 병이 낫았으면 병들었을 때와 병이 낫은 것과 생각을 하고  기쁨을 가져야 됩니다. 여기 문둥이 하나는 자기의 낫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아이구 내 병이 낫았다' 이렇게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기뻐하면서 나는 이 병이 낫았다 기뻐하면서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것이 셋째로 할 일입니다.

그다음에 넷째로는 주님 앞에 감사하는 표를 했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내 병이  낫았습니다' 하면서 은혜를 감사하는 그 감사의 행동을 했습니다. 요게  넷째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다섯째로 네가 병낫고 난 다음에 기뻐하는 것과 감사하는  것 기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거 나는 이 병이  낫았다. 나는 위가 구멍이 뚫혔다가 이제 불치병인데 나았다. 나는 심장  판막증으로 이거는 한국에서 고칠 수 없어서 미국에서는 지금 신발명이라서 고칠  수 있다 하지마는 돈이 참 무지무지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고칠 수 없다 이래서  학교 선생들이 그 아이 보고 이 병은 유명한 병이니까 방송국과 신문에 기자들의  교섭을 해 가지고 이런 병이 있는 이 아름다운 학생이 있으니 동정한 마음이  없느냐 이래 가지고 신문 방송에 광고 내어서 모금해 가지고 이래 하려고 했는데  모금하려고 그 사람들 다 오라 했는데 그때 나는 죽어도 나는 집회 가 죽을란다  하고서 집회 갔다 와 가지고 이 병이 완전히 낫아버렸습니다. 완전히 낫았습니다.

'자 이러면 나는 이렇다가 낫았다. 이걸 고함을 지르고 돌아다니면서 광고를 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은 이렇게 능력있는 주님이심을 우리가 믿기만  하면 모든 병 고친다 우리의 모든 병을 인간병을 사업병을 속성병을 육체병을  성질병을 행위병을 모든 소유병을 대인관계병을 부부병을 가정병을 교만병을  전부 병을 고쳐주시는 예수님이다' 이렇게 마구 떠들고 다니면서 고함지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네가 한테 와서 감사하니 이 믿음 이게 믿음입니다.

이게 믿음이요 이 믿음을 네가 가졌으니 이 믿음으로 네가 구원을 얻으리라.

그다음에 계속 구원얻을 구원을 줬습니다.

그러니까 이래 놨으니 자꾸 구원이 되지지요. 그 사람의 행동만 잘못해도 저거 저  예수님 믿어 가지고 언제는 병 낫았다고 떠들고 돌아가니더니마는 지금은 술  먹고 저렇게 개망나니 노릇하고 돌아다닌다 예수 믿어 은혜받았다 하더니마는 저  거짓말하고 돌아다녀 이럴 터이니까 아는 사람이 많으니 또 제가 조심해 살아야  되겠다 또 그걸 생각하니 주님이 나에게 이렇게 은혜를 베푸셨는데 내가 어떻게  또 죄를 지을 수 있겠느냐? 이러니까 나는 이런 죄지었다가 이렇게 망한 것이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부르짖었지마는 하나님께서 낫게 해주셨다 이것을 큰  소리로 외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여 감사합니다.

주 앞에 진정 감사할 때에 주님께서 '아나 구원을 얻어라' 구원을 줬습니다. 주고  아홉 문둥이는 어디 갔느냐? 그들도 나았는데 어디 갔느냐? 나았지마는 뭐  문둥이가 나았지마는 그 좋기는 좋고 감사하기는 감사하지마는 시시합니다.

이래서 문둥이 아홉 문둥이는 다른 사람에게 낫고 나니까 눈썹이 없는데 눈썹이  시커머니 나고 오그라진 손가락이 쭉 펴고 이러니까 이거 나는 이런 문둥이인데  이렇게 나았다 영광 돌려서 다른 사람에게 도를 전파하도록 이 짓은 하지 안하고  과거에 문둥이 됐더라 하는 그것이 말하면 수치다 싶어서 없던 눈썹이 나고  오그라진 손이 펴이고 하니까 문둥병이 안들은 것처럼 내가 이 자랑만 하고  돌아다닙니다.

왜 너는 문둥병이 낫았는데 왜 그래 가지고 있느냐? 왜 그 사람은 그러는데 너는  안 그러느냐? 그 사람이 그러니까 슬금 피해 도망을 갑니다. 왜? 제 과거에  문둥이라 하는 소문이 날까 싶어서 그런 자는 참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런지  모릅니다. 문둥병 낫았던 것 그것 네가 죄를 범하면 더 큰 증세가 발할까  두려워하라 그 말씀이 거기 다 해당될 것입니다.

병들었다는 것이 부끄러워서 죄지어서 병들었다는 것이 부끄러워 그 사람은 속에  병들게 한 그 죄를 범하게 한 옛사람이 가득 차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거나  말거나 제 위신 문둥이가 나았는데 제 위신 돌리려고 제 위신 키우려고 고  뒤에는 없지마는 아홉 문둥이는 어찌 됐는지 성경 원리를 보면 그 문둥이가  마지막에 또 문둥이 되고 맙니다.

우리 교회는 아홉 문둥이에 속한 우리 교회입니다.

따라합시다.

아홉 문둥이에 속한 서부교회! 회개 안하면 문둥이 그대로 있습니다, 회개 안하면. 하나님의 은혜는 이거는  은혜를 여기질 안합니다. 세상 다른 사람에게는 담배불 하나만 얻어도 모가지  숙이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할 줄 알면서 하나님 은혜는 아주 업신여깁니다.

이게 다 화받아 그렇소.

여러분들 여기 조그만한 화분이 백원짜리 화분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 조그만한  무엇이 어지짢은 꽃이 하나 심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저희 집에 제일 높은 자리에  앉혀서 보니까 그 밑에 아주 방석을 잘 해서 위에다가 앉혀 놨습니다. 보고 저거  뭐인데 꽃도 좋도 안한 것 그런 것 갖다놔 거석한 걸, 다른 사람이 와서 보고  답답하니까 아주 값비싼 좋은 꽃을 하나 사 가지고 왔습니다. 오니까 그 사람이  그것은 고맙다고서 이러면서 다시 값으로 내서 다른 꽃을 사서 보내고, 그 꽃은  보니까 저 화원 저 끄트머리에 구석에 쳐박아 놨어.

이 사람이 그 꽃은 저 높은데 갖다 놓고 이것은 저 밑에 갖다 놨다. 왜 그렇겠소?  자 거기 좀 생각나는 사람 있으면 말해보십시요. 어째 그렇습니까? 우리 강장로님  한번 말해볼까요? 왜 그 사람이 그럴까요? 천한 꽃을 나쁜데 둘려고 뜻이 달라서  뜻이 달라 그렇다. 이장로님 예 근본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유제하) 집사님,  자기를 나타내기 위해서 손장로님, 예? 뭐라 하노? 그 꽃이 좋아 그렇다 하나 참  벽창호입니다. 종이가 딱 가리워서 영 안통합니다.

아마 저 꽃은 선사한 사람이 다른가보다 이래서 물었지. 그 꽃을 그렇게  좋아합니까? '녜 그 꽃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그것을 친수로 가지고 와 가지고  나한테 줬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렇게 소중히 여깁니다.' 그렇 것 아니겠소.

저거는 친구가 줬지마는 그 나라에 일국의 대통령이 그 꽃을 들고 자기에게  왔으니까 화분도 몇잎부치 안되고 꽃도 몇잎부치 안되지마는 일국의 왕이 되는  그 대통령이 그것을 손수 들고 선물로 가져왔기 때문에 크다 그말이오. 꽃이 큰  게 아니라 그분이 나를 생각하고 그분이 내게 선물하고 했으니까 그분이 크기  때문에 그 꽃도 크고 내 감정도 큽니다.

우리가 병들어서 이십세기에 과학으로 돈 가지고 치료한 그것이야 다 할 수  있지마는 감기 하나가 나아도 감기 하나 콜록거리다가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주님  내가 감기 들어서 몹시 괴로운데 낫아주시옵소서' 기도하고 나니까 그만 기침이  없고 낫았습니다. 낫았으면 감기 나은 게 문제가 아니라 만유의 대주제, 하나님이  창조주, 만왕의 왕, 이분이 내 기도의 소리를 들으시고 나순 이게 어떠하요? 여러분들 믿음이 없소. 왜 하나님이 와서 하신 일은 그렇게 업신여겨 보여집니까?  왜 내가 큰소리를 왜 해요? 여기 병낫은 사람 맨 앞에 오라 했더니마는 부끄러워  안오는거라. 부끄러워서 내가 죄를 지어서 병들었다는 것도 부끄럽고 이런 병  들었다가 낫았다는 것도 부끄럽고 하나님이 병낫아 줬다는 그것도 부끄럽고 저만  옳지 땅에 것만 크지 그거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안하면 안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에게 기도하니까 그 기도를 즉시 들어서 응답해  주시는 것이 자기에게 확신했어. 사소한 일이라 그분이 다시 주 앞에 꺼꾸러져  가지고 사람으로도 높은 사람에게 내가 말할 때에 그가 들은척 만척 하는데  하나님 대주재가 창조주가 내 기도를 들으시다니 거기 어떻게 감격한지  엎으러져서 다시는 하나님에게 무엇을 달라고 간구하기를 평생 안하고 하나님이  계명주신 그대로 하나님이 내 소리를 들으시고 나를 기억하신다는 요거 하나를  거머쥐고 일생동안 그분에게 충성하면서도 부족을 느끼고 죽는 그날까지  충성으로 일관한 이게 성도입니다. 이게 믿음의 사람이요.

왜 우리 서부교회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와서 하신 일이 부끄럽습니까? 왜  그렇게 천하게 보이고 업수이 보여집니까? 아홉 문둥이에 속했다는 이 말 내가  공연히 한 말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회개하지 안하면 구원이 없어. 기본구원  뿐이라. 건설구원이 없어. 참 믿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다른 교회서  저희가 모두 다 자랑할라 하는 여기 막 전부 그 교회일지 보내는데 그 일지 마구  보내는데 그 일지 가운데에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 갖다 보낸 고걸 내가 가다  한페이지 읽어 봤는데 살았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 산 사람이라. 다른 뭐 이  진영에 온갖 진영에 자랑하고 저희가 정통이라 하는데 보낸 그 서적 봐야 생명이  없어.

예수님이 오시면 아주 다릅니다. 이 말 할 때에 아따 순복음 교회를 증거하니까  저렇게 증거하니 그리 몰리는데 저것 또 저런 소리 안하면 좋을거다 싶은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어디 가도 좋지 나는 그의 신앙사상 일페이지를 보고 난 다음에  그 후부터 매일 기도할 때에 한번도 안빠지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면 그것이 우리 일이요, 주님의일이지 무슨 교파라고 제  교파에 속하지 안했다고 제 교파에 속하지 안한 건 전부 이단이라고 정죄해  버리고 그것이 자기를 정죄하는 것이요, 하나님과 원수되게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인간의 감언이설에 이용도 설득도 설복도 미혹도 꾀임도 받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은혜를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높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역사를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 높히는 것입니다.

보기에 아무 것도 아닌 것 가지고 나는 예수님 믿어 가지고 주님 나에게 이 일  하셨다. 그래쌓네. 그까짓거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꽃도 찍해야 한 이삼백원 주면  살 수 있는 그 화분 하나를 가지고 자랑하고 돌아다닙니다. 이 꽃을 대통령이  나에게 선물했어. 이 꽃을 대통령이 선물했어. 아주 이 꽃을 귀중히 여기는 것  다른 사람이 까짓거 몇잎되도 안하는 것 그 삼백원에도 안팔아 천만원에 팔아라  안팔아 천만원을 줘도 안팔아 이 제일 한 몇천 만원짜리 좋은 화분 있으니  이거하고 바꾸자. 안팔아 왜? 거기는 대통령이 붙어 있어. 대통령의 선물이라. 그  친분이 붙어 있어.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조그만한 병이 낫고 조그만한 기도의 응답을 받아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하셨다고 내가 이런 기도했다. 하나님이 들어주셨다  내가 이런 기도했다 하나님이 들어주셨다. 나에게 이런 병이 있었는데 그때  기도하니까 즉시 낫아주셨다. 그 병이 낫은게 큰 게 아니라 그분이 크기 때문에  그분이 이 천한 죄인에게 와 가지고 역사한 게 크게 때문에 자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분인데 정반대입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이 교만하고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얼마 전에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이 진노를 받고  이제 그것을 내가 한번 증거하겠습니다. 하고 나서 아무리 이걸 사실대로 써내라  해도 써내들 안해. 부끄러워서 내가 예수 믿어 가지고 예수님이 내 기도 소리를  들었다. 소리가 부끄럽고 예수님이 내 병 고쳐줬다는 것이 부끄럽고 마귀가 하는  것은 기쁘고 즐겁고 마귀의 자식이 다 될 것입니까? 왜 그렇게 깨닫지 못하고  꺼꾸러입니까? 꺼꾸러 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은혜를 자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높히는 것이요, 그 은혜를 감사하는 것은 그다음에 이어서 은혜가 올 수  있도록 은혜의 댓가를 내는 것이요, 이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구원해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해서 많은 사람에게 증거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거 보고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게 하는 것은 이것은 예수님에게 은혜를 감사해서 그의 피  운동에 같이 동참하는 것이요.

무엇 때문에 제가 죄지어 병들었으면 그 병이 나는 이런 죄를 지어서 병이  들었다 하는 것은 병 그놈하고 이별하는 것이고 병 그놈하고 이별하는 것인데,  병들게 하는 것도 숨겼고 병든 것도 숨기니까 그자는 병으로 계속해야지 낫은  하나님께 대해서도 감사도 없고 기쁨도 없고 그 표적인데 다른 사람에게 광고해  가지고 많은 사람이 믿게 했는데 저 신천교회 유제하 집사님 사위입니다. 우리  교회 있다가 조사로 되어 나갔는데 그 편지 왔는데 보니까 칠년동안 반신불수가  돼 가지고 그래도 교회 나오기는 반신불수 되고서 교회 나오는데 반신불수 된  지가 칠년인데 이번에 거창집회 가 가지고 완전히 나아서 그날 앉아서 '이  이상하데요 내 팔이 펴인다 팔이 펴인다' 이러니까 좋아서 기뻐서 내 팔이 펴인다  고함를 지를라 하니까 옆에 있다가 뭐 그까짓거 그것 가지고 하느냐고 가만  있으라고서 그만 그 사람이 후비들어갔지.

아 조금 있으니까 다리가 아프더니마는 다리가 뚤뚤 피여 쭉 피어. 이러니까 팔  피고 다리 피고 기뻐 즐거워 어찌 기쁘든지 고함을 지르니까 웅치 눌러서 입을  벌리질 못했어. 그랬는데 저희 집에 가 가지고 저희 동네 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그러니까 그 옆에 사람 보니까 그 교회가 몇 사람 안되는데 교회가 뻑뻑하이 꽉  찼더래요.

왜 그렇노? 이러니까 이번에 거창 가서 반신불수가 하나 낫고 와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참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구나 권능이 계시는구나' 하면서 마구 이래  몰려와서 누가 전도해 그런 게 아니라 예배당이 뻑뻑하이 찼다고 거기는 그런데  왜 서부교회는 그걸 숨깁니까? 병은 것을 말해서 기도해서 나아줘야 그거는  낫았다 소리 부끄러워서 하지를 안해. 그 병든 자 기도해주지 안해.

오늘은 간단하게 여러분들에게 다른 걸 말하지 말고 구역도 말하지 말고 이름  아무 것이 몇해 고생한 무슨 병이 나음 그렇게 간단하게만 지금 이 자리에서  소개할 것이고 이름 부를때 그 사람은 일어서 주시고 그러십시요. 배종일 조사님  지금 간단하게 해요. 우리 서부교회는 행사는 성찬식도 일 년에 한번 해도  싫습니다. 말씀만 듣고 그것만 예배보는 줄 알고 그것만 듣고 그만 가 가지고  흘러버리고 다 실행 안하고 아주 못된 습성이 있어.

간단하게 '성명 정철수 일어서요, 삼년 육개월 동안 축농증으로 고생하던 것  나았음' '성명 양인순' 요것은 앉읍시다. 녜 요것은 요번 거창집회에서 나은  사람을 지금 부릅니다. 또 '성명 양인순 양인순 없나? 예 이 앞에 이십일 동안  젖몽아리 젖꼭지에 고름 나와 고생하다가 나았음' 또 앉고. '신현범 삼개월 동안  피부병으로 고생하다가 나았음' 또 '김선영 어릴 때부터 시작한 심장 판막증이  집회에서 나았음' 이 학생이 내나 학교에서 선생들이 모두 방송 신문에 내 가지고  모금해 가지고 미국으로 보내 가지고 피료할라 하는 그 아이입니다. 그날  방학하고 인자 다 기자들 그 방송에서 오는데 올라 할 그때에 그 안하고 집회  부모도 모르게 도망쳐 가지고 집회 가 가지고 나았습니다.

'조옥순 똑똑히 누구 조옥순 조옥순 조옥순 없습니까?' 봐 이래 놓으니 구역장도  죽었다 말이오. 병이 네가 그 병이 나았는데 그걸 자꾸 말했으면 병이, 감사하고  기쁘고 이럴 건데 왜 여기 와 앉지 그래 저 삼층에 있습니다. '이년 동안  고생하던 치질병이 나았음' '신경자 십년 동안 고생하던 위장병이 나았음' '장옥순  장옥순 어뎁니까? 김달희 집사님 구역 장옥순' 없네. 저 아래층에 앉았구만. 그  전달 안해서 그래 전달 안했어 다 모두 '이개월 동안 고생하던 전신마비병이  나았음' '김달희 장기간 고생하던 이름모를 병으로 전신이 아픈 것이 나았음'  '권은선 자꾸 불리워 뭐 뭐 칠년 다리 신경통이 나았음' '김영란 목이 아파  수술하라는 것을 집회에서 나았음' '국제숙 이일 동안 왼쪽다리 아프던 것이  나았음' '이일순 십년간 고생하던 알레르기 기관지염이 나았음' '이은미 칠년  고생하던 축농증이 나았음' '허선 이십년 고생하던 피로증세가 나았음' '이혜숙 삼개월 고생하던 가슴이 쓰리고 답답하던 병이 나았음' '한연숙 칠년 발  무좀이 나았음' '장옥순 장옥순 김혜경 구역 장옥순 다리 관절염이 나았음'  '주경환 일년 축농증이 나았음' '정영희 삼개월 설사병이 나았음' '유태성 일개월  다리 관절 시초병이 나았음' '진옥순 소화불량증이 나았음' '장신영 삼년 만성  위염 위염병이 나았음' '박진옥 삼주 신경노이로제병이 나았음' '홍순옥 한달  기침병이 나았음' '윤덕심 다섯 달 중풍병이 거동 불능에서 거동 가능정도로  나았음' '김진서 이개월 신경통 두통이 나았음' '김달호 구일부터 시작한 감기병이  십사일에 나았음' '송정심 한달 고생하던 하혈병이 나았음' '이복순 육개월 동안의  불면증이 나았음' '윤정순 집회 삼일 전부터의 위장병이 나았음' '안춘옥 왼팔 마비병이 나았음'  '박상희 석달 왼쪽다리 관절염이 나았음' '김영선 구년 간의 축농증이 나았음'  '김정희 육개월 간의 심장병이 나았음' '류주성 십오일간의 귀병이 나았음' '류준환  일년간의 암병이 나았음 암병이 조금 나음' '허금학 장기간의 관절병이 완치됨'  '정혜원 십이년 간의 축농증이 나음' '이석순 삼개월 간의 삼개월간 눈이 컴컴해서  보이지 않던 것이 완전히 나았음' '이제명 삼년 간의 늑망 콩팥 근육통 저 뒤에  있습니다. 나았음' '송명호 육개월 간의 폐렴이 나았음' '윤미희 일년 간의 무릎  관절염이 나았음' '박금엽 허리 굽은 것이 허리가 완전히 펴짐' '김재곤 밤귀먹은  것과 장질부사가 완치됨' '이정연 이년동안 귀먹었던 것이 완치됨' '김대엽  일년간의 변두버리병이 완치됨' '오종범 오년간의 팔신경통이 나았음' 이상입니다.

그래 이게 말이요 요번에 거창집회에 나았는데 그 병 종류대로 다 낫지 안했소?  그 본인이나 하나님의 권능으로 나았다는 그게 확실히 알아질때 말한 겁니다.

그냥 나은 게 아니고 다 그 집회 가운데 자기에게 그것이 시원하게 물러간 걸  알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다시 없는 하나님 능력이 와 가지고 나은 것을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 말하는 것 읽는 사람도 그래 내가 보니까.

저 순복음 교회니 다른 그런 데서는 매월 제게 책이 이렇게 옵니다. 내가 돈 줘  오는 게 아니라 이렇게 오는데 그거는 전부 간증이요. 자기가 병낫은 걸 간증해  전부 돈을 드립니다. 그 본인이 병낫은 사람이 돈을 내 가지고 나는 이런 병이  나았다 그걸 책에다 이렇게 베껴 가지고 전국에 교회마다 다 보내. 나는 이런 병  나았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은혜를 더 줘야 될 것 아니겠소.

여기서는 병낫은 걸 말하는 것 보니까 서목사도 보니까 병낫았다는 걸 그걸  여기서도 광고하는 것조차도 주지주지하이 그와 부끄럽게 여기고 이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부끄럽게 여기면 그걸 뭐 할거요? 또 그럴 때에 여기 있는 사람  봐도 그 병이 나았구나 나도 이 병 있는 것 주님 믿어 가지고 나아야 되겠다 또  이 병낫는 것 보니까 주님이 믿어도 참 모든 신령하고 재산병 사업병 가정병  만날 근심만 해 가지고 쭈그려 가. 다른 사람 보면 꼭 귀신 상다리 모양으로  쭈그려 이래 가지고 있더니마는 하지 주님에게 구해 가지고 이 모든 치료를  받으면 될 터인데 그걸 받을 생각은 없는 사람들이니 그래 여러분들이 어떠해  되겠습니까? 참 난제인물들입니다.

요것을 고 집회에서 나은 사람 아닌 이 본교회서 나은 사람 또 다른 집회에서  낫은 사람 그 사람 말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주십시요. '김숙자 삼년 된 눈병이  낫음' '송관택 삼년된 허리 다쳐 변소출입 못하던 것 낫음' '정수종 이년된 웨궤양  낫음' '이말출 이년간 고혈압 낫음' '차경순 구년동안 가슴앓이 낫음' 이말출  집사님 그런 이 고혈압 낫은 것 말이오. 고혈압 그것도 암만 치료해도 안낫았는데  낫으니까 말해 이것도 감사하고 이러는데 어떤 사람은 병낫은 게 부끄러워 말  안합니다. 병은 죄병이요 두말할 것 없이.

죄를 지어 병은 납니다. 회개하고 구하면 낫지. 이 사도바울 같은 사람도 바울이  사도바울에게 찌르는 가시 준 그거 뭣이 낫습니까? 죄값입니다. 자기가 말했소.

내가 교만할까 해서 나에게 찌르는 가시를 줬다 교만의 교만병에 예방병으로 준  것입니다. 교만 그 죄의 예방병으로 바울에게 줬다는 걸 자기가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뭐 병 아닌 죄값 아닌 병이 어디 있소 있기를. 뭐 숨기고  부끄러워해 죄지어 그런데 회개하고 낫는게 문제지.

또 '이숙현 사년된 관절염 낫음' '장신덕 이개월된 코피가 심한 것 낫음' '허명주  어릴 때부터 목에 혹 있는 것 낫음' '홍천하 수년간 위장병 낫음' '임달희 일년간  대장병 낫음' '박두환 어릴 때부터 척수 결핵으로 결핵 나음' '최순순 사년된 폐암  낫음' '이헌영 일개월된 유행성 독감 낫음' '조순남 삼년된 설사 낫음' '김정희  오년된 천식으로 고칠 수 없는 종신병 낫음' '허금학 이십년된 척추 관절염 낫음'  '류제하 이년된 고혈압으로 머리가 터지려는 것 같고 눈이 캄캄한 것 낫음'  '김끝술 집사님 병명도 모르는 희귀한 병 낫음' '정미자 삼년된 심장병 낫음'  '김옥자 오개월된 마귀병 낫음' '서순덕 삼년된 마귀병 낫음' '남봉순 삼년된  마귀병 낫음' '정수선 삼십 일년된 속병 낫음' '임영희 폐결핵 삼기 낫음' '서금녀  일년된 귀신병 낫음' '정음석 주일 지키면 눈병이 도지고 눈병이 낫고 주일 안  지키면 눈병이 도지는 이적이 있음' '최웅긴 여섯살때 십오 미터 벼랑에  떨어졌으나 하나님 보호로 아무 상처없이 살아남' '이영자 오년된 속병 낫음'  '이정순 어릴 때부터 있는 치질 낫음' '손성준 삼년된 피부병 낫음' '박영동 이년된  심한 두통 낫음, 왼쪽 팔꿈치에 뼈가 튀어나왔으나 칠일 만에 낫음' '백경옥  한달된 하열 낫음' '손태호 일년된 피부염 낫음' '김호순 삼십 육년된 천식 낫음,  팔년 전 대구집회 출발 세 시간 전부터 있은 토사광란이 낫음' '정훈 십년간  궁둥이가 썩어내리는 것이 낫음' '한광숙 담이 버쳐서 속으로 들어가 살 희망이  없었는데 하나님 은혜로 낫음' '김현찬 십년된 기관지염 낫음, 김현찬 삼년된  고혈압 낫음' '장종범 십여년된 간질염 낫음' '서영준 십오년된 축농증 및 코 호흡  곤란 낫음' '이태순 일년 반 된 귀신병 낫음' '오정분 이십년된 산후병 낫음'  '김산옥 오년된 좌결신경통 신경성 위장염 노이로제 낫음' '김영복 일년된 간장염  낫음' '정진근 삼년 사개월된결핵성 나리명 일명 목병이랍니다. 결핵성경증 낫음'  이상입니다. 전부 몇 명이야? 사십 오명. 또 집회서는 사십 삼명 그러면 팔십  팔명.

어떤 사람은 그것을 낫은 그것을 평생 생각해야 됩니다. 그때 내가 병들었을 때에  그걸 생각하고 낫은 것 생각하고 주님이 나에게 착수했다는 것 주님이 나에게  착수했다는 것. 이 착수했으니까 주님이 나에게 모든 것 낫아 주실 수 있어. 나도  인격병을 고쳐서 성자와 같이 성녀와 같이 될 수가 있지 선지사도 같이 될 수가  있지.

사업에 병 고쳐서 일등 사업가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지. 만병을 다  치료해 줄 수 있어. 내게 주님이 착수했기 때문에 당신과 나와 관계만 바로  가지면 얼마든지 할 수가 있지 않소.

내가 하나 하겠는데 나인숙 집사님은 바이러스 간경화증입니다. 자기는 보고  아는지 모르는지 몰라도 최하진 박사가 점령성이 심히 강하기 때문에 아예 사람  관계를 끊어야 되고 그 접촉 안해야 된다. 이러면서 약처방을 말해 주고 이래서  우리 주의사가 자기가 치료를 한달 했습니다. 한 달 하고 사진을 찍으니까 그렇게  삼게 된 것이 하나도 없어. 하나도 병이 없어 완전히 낫아버렸어.

이 사진을 보이니까 그 최하진 박사가 간으로서는 우리나라에 제일 권위자인데  그걸 보고서 이거는 사진기가 아마 어디 가 했느냐고 저 위생 병원에서 했다던가  뭐 어디 가 했다던가 하니까 그 기계가 노후해서 이 사진이 잘못 나왔지 그렇던  것이 지금 이렇게 치료되는 건 역사에 없기 때문에 이건 기계가 잘못 됐으니까  안심하지 말고 다시 좋은 기계 찍어보자 좋은 것 찍어봐도 그대로라 없어졌어. 그  기적 아니요. 우리 주집사가 유명해 그런 게 아니라 그 기적입니다. 역사에 모두  없는 거라 그 도무지 그런 게 없었대요.

그러니까 그 최하진 박사가 부인했어 부인했는데 가 찍어보니까 그래 그분도  놀래고 이 참 하나님이 계신다고 이렇게 말했는데 나집사님은 그 병값이요.

죄값이요. 죄값으로 병이 들었다가 하나님 은혜로 낫았는데 그거는 지금 이말출  집사님 고혈압은 지금 말하는데 나인숙 집사님 그 부끄러서 말 안합니다. 말안해.

그 죄값으로 든 그것도 부끄럽고 낫은 것도 부끄럽고 부끄러운 것은 얼마든지  부끄럽고 그대로 나가봐요. 이제 그 배나 나는 이런 병들어 낫았다고 광고를 하고  다녀야 하나님의 진노가 풀어지고 분이 풀어지지 그러면 안됩니다.

회개해야 되요. 하나님 은혜를 업신여기면 안되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였는데 그까짓거 뭐 보리떡과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었는데 남은 부스러기 땅에 흐른 것 그까짓거 뭐 볼 게 뭐 있소. 또 보리떡 몇  개만 있으면 얼마든지 되는데 남은 부스러기를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주워라 보스라기까지 다 주우니까 열두 바구니가 됐소. 그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암만 풍성하고 어떻게 되도 하나님 은혜 그 은혜는  하나님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 은혜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은혜라도  업신여기지 말라는 것이요. 업신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앞에 교만하면 안됩니다. 자기는 죽고 주님은 살고 자기는 낮아지고  주님은 높아지고 주의 것이라면 털끝만한 것이라 이걸 자랑하면 저 미친 자네  그까짓 걸 자랑하나 이래도 하나님이 하셨다 이렇게 미치갱이된 그 사람  하나님이 기뻐합니다. 그 미치갱이가 아니요, 그게 정상이요, 그게 만유의 주재  하나님이 와서 일하신 그것이 얼마나 큽니까? 자기에게 와서 한 것이 얼마나  큽니까? 이것은 왜 증거하느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치료하러 오신 우리의 만능의 치료의  위원 되시는 분이신데 자원해서 해줄라 합니다. 이분을 믿어서 모든 병의 치료를  받을 것 받았으면 고함을 지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만인에게 전파해서 증거를 할 것.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그로 인한  구원을 저희에게 주었습니다.

다같이 기도합시다.

주님 감사합니다. 티끌 같은 저희들이요 주님이 천지는 없어져도 획 하나도  가감없는 권위의 말씀을 주셨지마는 참 믿는다는 것이 너무도 조작이요 너무도  인본이요 너무도 흐미했습니다. 이래도 주께서 틈틈히 주를 알아야 될 자들에게  보여주시고 이로 인해서 알 자들이 주변에 가득 찼지마는 이것을 숨겨 덮어  가리워서 그 사람의 그 증거로 주님 계시는 것을 알아 믿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  이런 표적을 보였는데 숨겨 가리워서 도를 가로막은 죄를 자복합니다. 오늘  이것을 이 자리에서 간증하였사오니 우리가 못나고 어리석어 눈에 보이는 것은  큰 줄 알고 주님은 크신 줄을 모르고 땅 위에 국제에서 하는 일은 큰 줄 알고  주님이 오셔서 하신 이 일은 그 일의 종류의 크고 작은 게 아니라 주님이 오셔서  역사하신 이 일을 큰 줄을 모르는 것은 우리의 눈이 어둡고 지식이 너무  천박하고 유치해 이런 것이니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오늘까지  주님이 믿음의 표적으로 보여주신 것을 나타내지 아니함으로 천국문을 많이  가로막았사오니 이 죄를 사유해 주시고 오늘 이 간증으로 주님의 노를 풀으시고  이미 주님이 자기에게 착수하신 이 어마어마의 측량못할 큰 은혜의 관계를  새김질하고 새김질하여 주를 모시고 땅 위에 못 걸어 갈 길이 없고 아낄 것 없이  순생과 순교로 바칠 수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은총을 주시고 이 간증으로 인하여  듣고 깨닫고 주님은 참 우리의 치료자이신 것을 확신함으로 주의 이 치료 역사가  우리 서부교회에 각자들에게 충만케 하시고 이로 인하여서 각 지교회 충만케  하시고 그 외에 모든 우리 이웃들에게 충만하게 번져갈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시옵소서 각 지교회에서 일어난 그것을 교학실 교학실장이 지금 기록을 해  가지고 나왔지마는 시간이 없어서 이것은 그만 두겠사오니 주께서 그 교회  교회마다 은혜가 되게 하여 주시고 앞으로는 주님의 이 역사하시는 치료의  크시고 크신 이 기적의 역사가 우리 인격에 우리 몸에 우리 생활에 우리 가정에  우리 사업에 우리 소유에 우리의 모든 활동에 임하셔서 취하여 모든 면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주의 형상을 온전히 입고 주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인이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와  간구를 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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