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의 증거들

 

1984. 2. 8. 수새

 

본문: 마태복음 10장 5절∼42절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라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 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 할까 염려치 말라 그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리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리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리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 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그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요한계시 17장 14절에 보면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주님이 재림하실 때가  가까우면 세상에 있는 모든 힘이 다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씀  했습니다. 계시록에 뿔이라고 상징한 것은 힘을 상징한 것인데 열 뿔이라 말은  인간이 아는 대로의 전부를 가리킨 그 만수를 말합니다.

 그러면, 땅에 있는 힘이 뭉치어 하나된다 이것을 우리에게 예고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땅에는 뭐 별 모든 과학의 힘도 있겠고 문화의 힘도 있겠고 또 정치의  힘도 있겠고 종교의 힘도 있겠고 이런 저런 모든 단체 유전 풍속 별별 뭐 힘들이  땅 위에는 그 종류가 심히 많습니다. 그런 모든 종류들이 다 합하여, 서로  그것들이 과거에는 다 대적이 돼 가지고 싸우던 것들인데 그것이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는 그것이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징조를 보이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는, 물론 나누어지지 말고 서로 합해지고 자꾸 이렇게 단합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화목이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 화목이 진리 만은 못합니다.

그 화목이 진리를 버리고 화목하는 그것은 다 사망의 세력이요 악의 세력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합하여서 하나되는데 지금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저렇게 말하고  저렇게 대적이 되지마는 공산주의 민주주의도 이런 면에서 보면 저것이 뒤에서  다 합해서 하나된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하나되는 그 형태는 어떻게 해서  하나가 될는지 그거는 우리가 모르나 그 하나가 됩니다. 왜? 사람들은 다  자기중심이요 전체가 다 개체적인 요 지혜를 가지기 때문에 합하면 강하고  나누면 약해진다 하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처세술이 능해서 그 능한 지혜와  자기중심인 그 개체의 애착, 생의 애착심을 인해서 그 본능적으로 필연적으로  합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처세술입니다. '내가 이래 가지고 안  되겠으니까 합해야 강해지겠다.' 그 속에 들어가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서  합해지고, 또 하나님깨서 이렇게 섭리하시고 점점 합해집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으로 더불어 싸우느냐?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웁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그 대속의 참된 이 생명의 도만은 싸우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이기십니다.

 그러나 남은 그 이길 자는 어떤 자인가? 예수님과 어린 양으로 더불어 대적이  되니까 어린 양에게 속한 자는 그와 대적이 되니까 차차 차차 싸워서 어린 양에  속한 자들이 세상 모든 힘이 단합된 그 세력에게 하나씩 둘씩 삼켜 들어갑니다.

삼켜 들어가고, 어떤 자만 남을 것인가? 삼켜 들어가지 안하고 남아 있을 자는  부르심을 입고 빼심을 얻고, 빼심이라는 것은 가운데다가 넣어 놨는데 요것은  하나님의 예택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예택을 입고 또 예수님을 믿어서 이  건설구원을 이루는 신앙생활을 시발한 모든 사람들을 가리켜서 부르심을 입고  빼심을 받은 사람이라, 마지막에 말한 것이 진실인데, 우리는 다 빼심을 입은  사람들이요 또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인데 우리의 남은 길은  둘입니다. 어떤 길 둘 인고 하니 세상의 종합된 이 종합 세력에 내가  삼켜지느냐, 어린양을 버리고 거기에 삼켜져서, 어린양보다 그 세력이 강하고 더  크다 생각 해 가지고서, 다 그리 모두 설복을 당하고 정복을 당하고 강압을  당하고 이래서 그리 합해지는데, 뭐 택함을 입은 사람들도 다 그리 합해지고 또  예수 믿기 시작한 사람들도 다 합해지고 다만 한 자만 합해지지 안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한 자는 뭐인가? 진실한 자들은 거기에 합해지지 안하고 끝끝내  그로 더불어 싸워 가지고서 그들을 이긴다 이랬습니다. 진실한 자들은 이긴다  그랬습니다.

 이기는 것은, 이기는 방편이 성경에 둘로 나타났으니 이기는 것은 그것을  정복해서 점령하는 것도 이기는 것이고, 또 그에게 정복을 당하지 아니한 것도  이긴 것이라. 그래 이긴 것을 두 가지로 성경에 표현했습니다. 이러니까, 진실한  자들은 그 세력을 꺾어서 자기의 주장에 정복을 시켜서 점령하는 그런 승리도  있고, 또 그를 정복하지는 안했으나 그에게 지지 아니한 그런 승리도 있습니다.

진실한 자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하나가 돼 가지고 열 뿔로 더불어 싸울 때에  자기가 거기에 정복을 당하지 아니하고. 그 주장과 세력에게 지지 아니하고,  굴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굴하지 아니하고 정복당하지 아니한 것으로서 끝을  마친 그 승리도 있고. 또 그것을 정복해서 이기는 그런 승리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리하신 승리는 그들을 정복함으로써의 승리가 아니고 그들에게  지지 아니한 그 승리로서 끝을 마쳤기 때문에 그들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런고로 지지 아니한 자는 이긴 자입니다. 또 이기지 못한 자는 진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른 뺨을 치거든 원뺨을 돌려 향하라. 속옷을 억지로 취하고자  하거든 겉옷까지 줘라, 오리를 가자하거든 십리를 동행해라 하는 그 말씀은  외부의 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그 전투가 아니라 그는 의와 죄와 전투 하는  전투기 때문에 그 불의의 전투에 정복당하지 말아라 다시 말하면 네가 죄에게  정복당하지 말아라 아무리 거기에 온 사람들을 다 네 마음대로 정복하고 어떻게  설복을 하고 어떨게 복종했다 할지라도 그들이 너희들을 침략하는, 그 인격  침략하는 그 침략의 죄악에게 네가 삼켜져서 네가 그 이에게 의와 진리와 또 그  죄적으로 그에게 정복당했으면 너는 진자다, 그러니까 네가 어떤 그 피해를  당할지라도 죄에게 지지 말아라 의를 네가 그에게 빼앗기지 말아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기는 것은 우리 눈앞에서 그것을 정복해서 내 주장화, 내  편 만드는 그것만이 이기는 방편이 아니고 내가 그에게 정복을 당하지 안함으로  그의 편이 되지 아니하여 그가 내게 대해서 어떻게 더 할 수 없는 그 끝끝내  그에게 정복당하지 아니하고 그는 나를 정복하지 못하고 나는 그에게 정복당하지  안하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진리를 그대로 지켜서 그대로 주장을 하고 나간 그런  승리의 방편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마지막에 승리는 예수님의 최종 승리와 같이  첫째 말한 승리보다도 둘째 말한 그 승리를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이렇게 말씀했는데 이 진실이  뭐인가? 진실이 뭐인가? 오늘 아침에 제가 증거할라 하는 것은 요 진실인데  진실의 그 정의가 뭐인가?  요 진실은. 외부적인 진실은 주님께서 이 신구약 66권의 도리를 말씀했기  때문에 이 말씀을 에누리하지 안하고 요 말씀 그대로 그 하나도 에누리 하지  안하고 그대로 정확하게,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계시의, 특별 계시의 말씀은  정확 무오하다 하는 것은 우리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 무오하니까,  우리에게 말씀하신 그 말씀 질도 정확 무오하고 또 그 방편도 정확 무오하고  거기에 대해서 또 승패도 그 정확 무오한 것이기 때문에 요 말씀에 대해서  우리가 비유로 한 것은 비유가 되어야 정확 무오하겠고 또 거기에서 한  상징적으로 한 것은 상징적으로가 되어야 그것이 정확 무오하겠고 또 그 방편의  순서를 말한 것은 또 순서가 그것이 또 정확해야 그것이 진실이 되겠고 이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참 우리 신앙의 법전으로 우리가 삼고 또 모든  것을 심사하는 데, 목수가 잣대를 사용하는 것같이 잣대와 같이 우리가 삼고 또  달음줄과같이 삼고 저울과같이 이렇게 삼아서 신앙생활하는 것인데 이 성경에  대해서 우리가 마음대로 이리 저리 하는 그 일이 안 돼야 되겠고 이 성경에  대해서 그 방편을 말할 때에는 그 방편이 꼭 그대로 정확 무오해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겠다 하는 그것을 제가 증거하려는 것입니다.

 여기 말한데 보면 '이 열 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제 '명하여  가라사대' 있으니까, 사도에게 명한 것은 곧 우리에게 명한 것인 것으로 우리는  그렇게 믿습니다. 사도에게 명했으니까 우리에게 명한 것입니다.

 그 명령에 대해서 첫째 명령이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또 사마리아인의  고을로도 가지 말고' 이랬는데, 이것을 주님께서 그 지형을 말한 것이라고  말하면 당신이 당신을 범했습니다. 당신이 사마리아도 갔습니다. 사마리아도  출입하고 이래 했기 때문에 그것을 그렇게 지역적으로 그래 보지 아니하고 다른  뜻이 있는 그 뜻 그대로 우리가 믿어야 그 정확한 것이지, 그 진실한 것이지  그렇지 안하면 진실이 안 되는 줄 압니다.

 '차라리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이것이 셋째 명령인데 요게 대한  명령은 요 셋째 명령으로 요 요런 경우에는, 요 셋째 명령인데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잃어버린 양을, 뒤에 여러 군데 나타났을 때에 말씀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예택하신 그 택함을 입은, 예택함을 입은 그 사람들을 가리켜서  잃어버린 양이라고, 아직까지 우리에 들지 안한 양, 예택함을 입었는데 아직까지  이 구원을 얻지 못하고 있는 그런 것을 잃어버린 양이라 또 중생했지마는  신앙생활을 시작지 못하는 자, 또 신앙생활을 시작했지마는서도 아직까지 믿지  못하고 악의 세력에게 붙들려 있는 자 이런 사람들을 다. 어쨌든지 잃어버린  양은 택한 백성들이라 하는 것을 우리가 또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전도 갈 때에 지역으로 넓은 그 '나는 이 지역에 전도한다' 그  지역을 상대하지 말고, 민족이나 나라를 상대하지 말고 상대할 것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어디 있든지 택한 백성 요것만을 상대해서 전도해라, 요것도,  이렇게도 말고 저렇게도 말고 그런 그런 것같지마는서도 그것이, 예수님께서  첫째 명령으로 그것을 벗어나서 둘째 명령으로 그것을 벗어나서 셋째 명령으로  택함을 입은 자들을 상대해서 택함을 입은 그자들에게 네가 가서 이 천국 복음을  전해라 하는 요것도 정확해야 될 줄 압니다. 그러니까, 이 정확성이  조그만치라도 삐뚤어지면 그 진실이 없는 것인데 그 진실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  능력이 역사할 수가 없는 이것을 우리에게 가르친 말씀입니다.

 '양에게로 가라' '양에게로 가라' 그 다음에는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 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하는 이것은 우리가 조금만  생각해도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다 하는 말이요, 또 조금 넓게 말하면  하늘에서부터 부활하심까지의 그 가운데에 내포되어 있는 예수님의 대속의 이  구원이 가까왔다는 말이요, 이 구원으로 하늘과 땅에 있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다 통일될 이 나라가 가까왔다 하는 그것을 다 포함해 가지고 천국이 가까왔다  이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전도할 때에는 다른 것을 하지 말고 예수님의 대속과.

또 이 대속하신 공로로 인해서 우리와의 관계된 영원 자존하신 그 지극히 크신  분과 우리와의 관계, 또 이분의 대속으로 인해서 미래적으로 우리에게 어떻게 큰  소망,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을 중심해 가지고서 대속의 그 이전에 있는 그 모든  것과 대속 이후에 있는 그 모든 것을 다 합해서 이것을 그들에게 알려 주는 것이  우리의 할일이라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까왔다 하고'.

 그 다음에 8절에는, 이제 이것이 정확하게 되면 또 이것도 정확하게 됩니다.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그러면, 이것이 그 다음. 천국을 전파하는 그 다음 순서입니다. 그 다음  순서인데, '이스라엘 잃어버린 양에게 가라' 이 모든 하는 말이 세상이 잘 알아  듣지 못하는 그 허무맹랑한 말 같고, 허무맹랑한 말과 같고 또 세상에는 그렇게  다 진실이 없는 그런 류의 말들을 많이 합니다. 세상에서는. 뭐 거짓말로 지어낸  것이 종교마다 다 있고 또 종교 마다 제일 큰 자가 거기에 있고 이러니까,  세상에 이런 말이 가득 찼는데, 세상에 이런 말들이 가득 찼는데 누가 이 말을  알아 들을 것입니까? 이 말을 들을 자가 없는데 그들에게 듣고 확실히 인정해서  모든 말도 '아 그렇다.' 인정 할 수 있는 그것은 여기에 그들이 볼 수 있는. 이  표적인 것입니다.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이것이 표적입니다. 그 무엇을 보아서 너희들이 하는 말을  믿겠느냐 하는 표적입니다. 우리의 그 구원의 중간쯤되는 출애굽기에도.

출애굽에도 그들이 표적을 보고 다 인정을 했지 표적을 보지 않고는 인정을  안했습니다. 그 표적은 그들이 보고 당하는 그것이 모두 다 표적, 하나님의  능력이 실지로 나타나 가지고 그들이 알 수 있도록 해서 보이지 안하는 그  하나님을 그들에게 보였기 때문에 그게 표적이요, 또 아무런 그 보이지 않는,  모르는 그 능력을 그들에게 '봐라' 이 능력을 보여 주는 것이 표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표적은 세상에 아무나 따나 다 있는 그런 것 같으면 그것이  사람들이 그 안에 들어 있는 이 생명의 도를 그것으로 인해서 인정할 만한 것이  안 되지마는서도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하지 아니한. 뭐인가  사람이 하지 아니한 그것이 뭐이 나타났을 때에 '아 그, 속에 뭐 있구나' 하는  것을 그들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아는 대로 다니엘을 잘 우리가 드는데 그 다니엘이 그가 사자  구덩이에 들어가도 다리오 왕에게 굴하지 아니하고 '나는 기도하겠습니다.' 하는  그게 뮈인지? 그것이 의문을 가지고 있는 '뭐인가? 저게 보이지 안하는 하나님을  이렇게 강한 세력과 이렇게 철두철미한 과학적으로 딱 돼 가지고서 있는 사자  구덩이 들어가면 잡아 먹히고 저는 죽는 건데 저게 뭐 어떻게 해서 뭘 저래 믿고  가는고.' 다른 사람은 다 웃었을 것이요. 그가, 보이지 않는 분이요 세상은  부인하는 분인데, 일인데 저 사람은 그걸 참말로 믿기는 믿는가보다. 믿고 있다.

그러니까 저것이 속혀서 믿고 있나 저것이 참으로 실효가 있는 걸 믿고 있나?  사람들은 좀 아주 부인했다가 조금 의문을 가지게 됐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사자 구덩이에 잡아 넣어도 '아 나는 기도한다.' 이럴 때에 '저게  뭘 믿고 저랄꼬. 참말로 믿기는 믿는가베. 저기 등신같이 믿기는 믿어. 등신  같아 믿기는 믿어. 저 어리석 다.' 다 어리석다고 생각했으나 그들이 이해하는  그들의 이해와 같지 않는 '무엇인가 저것이 그것을 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의문을 가졌 다가 다니엘이 사자 구덩이에 던지워져도 아무 염려없이 툭  던지워질 때에 그것이 '이상하다. 저거 보니까 뭐인가 있겠는데. 있는 것 같기도  같은데 저것이 속아 그러나 저것이 무슨 최면술에 걸렸나 무슨 어찌 돼졌나.' 아  스데반이돌 속에 맞아서 죽으면서도 거기에서 기쁘다 즐겁다 하늘 문이 열렸는데  거기에서 주님이 서서 계셔서 나를 올라오라고 지금 영접을 하고 있다 하면서 뭐  기뻐 즐거워하는 그게 좀 이상하고, 또 그 용모에 광채가 나니 그것도 이상하고,  그렇게 또 돌로 쳐서 죽이는 그 원수를 위해서 마지막에 기도하는 그것도  이상하고 그게 다 표적들입니다. 그런 표적으로 인해서, 표적으로 인해서 알 수  없는 하나님과 볼 수 없는 하나님의 그 능력을 봤던 것입니다. 모두 이방인의  사도라 이러니까 이방 개척 사도 바울이라 이렇게 말하는데 저는 제가 믿은지  후에 성경을 처음으로 볼 때에 '아 이방 개척 사도 바울이 아니다. 이방 개척  스데반이다. 스데반이 이방 개척을 했다. 이방에 도는 스데반으로 인해서 퍼져  나오게 됐다.' 왜? 사도 바울은 그 사람은 예수 믿는 도를 핍박하고 그라다가  다메섹에 가 가지고서 주님을 만난 그것이, 그가 스데반이 하고 있는. 스데반의  그 나타난 그 모든 정신이나 마음이나 행동이나 언행의 그 모든 용모나 그것을  본 그것으로 인해서 이제까지 사도 바울이 섬긴다고 해도 알지 못했던 보지  못했던 그 하나님이 뭐 속에 계신다 하는 것을 생각한 그것이 그이 속에 명상이  됐고 의문이 됐고 고민이 됐고 하는데 뭐 이 소리가 나니까 다른 사람 모두  말하기를 아 우뢰소리 나는가보다 했는데 그는 '주여 누시오니까?' 그것이  거기에서 부터 눈뜨기 시작했고 마음의 눈으로서 무엇을 볼라고 하다 가서  보여지니까 다른 사람은 우뢰소리라 했는데 그는 '주여 누시오니까' 말할 때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하니까 그 앞에 꺼꾸러졌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봤습니다. 그 스데반이 아니면 그가 볼 수 없다 말이요.

 그러기 때문에, 보게 하는 이 표적이 필요하고. 그 다니엘이 거기에서, 사자  굴에서 나오니까 모든 사람이 이 다니엘로 인해서 '아 네가 섬기는 하나님은 참,  참 진실한 하나님이시요 또 그분은 약속을 지키는 하나님이라 정말로 안심하고  믿고 바라고 맡길 수 있는 참 분이다.' 하는 것을 그들이 감동 받아 가지고서 온  전국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도 그렇고, 우리의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인데,  아브라함도 그 하나 하나 하나님으로 더불어 하실 때에 말하기를 '내가  무엇으로서 이 사실을 믿겠습니까?' 할 때에 그 믿을 수 있는 표적을 줬습니다.

믿을 수 있는 표적을 줄 때에 그 표적을 보고, 그 제물을 갈라 놨는데 그 제물을  와 가지고 불로 태워서 다 사룬 걸 보고서 이제는 안심했습니다. 말할 때마다  '무엇으로 믿으리이까?' '그러면 네가 이리 이리 해라 내가 표적을 보이겠다.'  표적을 봤습니다.

 또, 가인이 아벨로 더불어 싸워 가지고서 아벨이 거기에서 형제간에 죽임을  당했는데 죽임을 당한 그것이 표적이지, 그 표적이 아니면 아벨이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것이요. 아벨이 어떤 신앙을 가졌으며 어떻게 했다는 것을 그의  죽임이 우리에게 표적이라. 그의 죽음으로 인해서 우리가 그분의 볼 수 없는 그  속에 있는 신앙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표적 중에 일부분은 믿고 일부분은 믿지 안했던 그렇던  이거, 이것도 죄입니다. 삐뚤어진 것이 죄이니까 이것도 죄입니다. 이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그 회개해야 되는 것은, 왜정 말년에 다 같이 전능자를 믿는데  신사참배 하고 안 하고 안 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참 제일 두려운 분으로  인정하는 것이 그 표가 났다 말이요. 하나님을 제일 두려운 분으로 그들이  인정한 것이 죽어도 신사 참배를 안 할라고, 또 하나님의 계명은 어길 수 없다는  것을, 또 그들에게 그 신사 참배 안 하는 것으로 나타난 그것이 표적이라. 볼 수  없는 믿음을 그들이 나타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일을 가지고서 볼 수 없는  것을 나타낸 그게 표적이라 그 말이요. 이 표적 그거 하나 가지고서 ○○교파가  들고서 일어나서 이랬습니다. 그 표적보고 전부 그 ○○교파가 무엇 때문에 그때  가서 다 일어섰느냐, 그리 모아들었느냐? 모아든 것은 표적보고 모아들었고,  표적보고 모아들어 가지고서 나중에 이제는 하나님의 증거하는 그 말씀을 보고서  모아들었지, 그 표적보고 그렇게 모아들었지, 표적을 자랑했지 그들이 다른 걸  자랑하지 안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러기에, 거기에서 어떤 사람은 그렇게 신사 참배 이긴 그런 승리  그것만 보는 사람 있고 '저분들은 옥중에서 승리했다.' 승리한 성도들. 승리만  보는 사람들도 있고, 표적을 본 사람도 있고, 너희들이 옥중생활한 그걸 보고  너희들이 죽 딿고 있지 그 표적을 보고 온 까닭은 아니다. '너희들이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으로 나를 찾아오지 표적을 본 까닭은 아니다.' 그러면, 그 떡이나,  신사 참배의 감옥 생활을 오륙 년 동안 한 그것을 보고서 딿는 그것이나 내나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으로 온것이 나 꼭 같은 같은 종류입니다. 다릅니까? 그  종류가 다릅니까? 꼭 같은 종류요. 표적을 보고서 사는 거는 뭐인가? 아 그들이  저와 같이 했으니 그들 속에 참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정확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요 승리인 것을, 그들이 믿었다, 그들의 행동으로 인해서 볼 수  없는 그 속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을 쌓아. 거짓부리 신자와 그  속에 참된 그 생명있는 신앙과 그것을 그것으로서 표현을 했다 그말이요. 표현을  했으니까, 그거 따르면서 '나도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서 그렇게 하겠다. 나도  감옥살이 하겠다. 그래 하겠다.' 그것보다도 '나도 이제는 세상 어떤 그 세력  앞에서도 하나님이 제일 크신 분이니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참 그 진실한  신앙을 가져야 되겠다. 세상을 다 빼앗긴다 할지라도 주 안에 영원한 하늘나라  있는 그것을 내가 보고 살아야 되겠다.' 그 속에 기적을 보고. 이적을 보고,  표적을 보고 사는 사람들, 따르는 사람도 있었고. 또 표적을 보지 안하고 껍데기  그렇게 했다는 그거 보고 따르는 사람들 있고 그거 다릅니다. 그때에 유엔군이  다 철퇴할 때에 그 철퇴하는데 대해서 ○○교파에서는 전체가 단합해 가지고서  '아 이거 유엔군 철퇴하면 우리는 전멸된다 이러니까 유엔군 철수하는 이것을  반대하자.' 그래 가지고 반대 멧세지를 ○○교파에 속한 교회에게는 전부 통지가  다 왔습니다. 차 가지고, 이러니까 이 일을 위해서 기도도 하고 이 일을 위해서  우리가 반대하는 그 항의를 해야 되고 그래 가지고 결의해 가지고서 그 멧세지를  뭐 어데 유엔군 사령부에 보냈는가 그때 보냈었습니다. 거기에도 보내고  대통령에게도 보내고 다 보냈습니다.

 그럴 때에 그것을 말하기를, 왜정 말년에 신사 참배한 그것은 강제에 눌려서  강제에 눌려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걸 믿고 의지하는 일을 했다. 그거는 강탈을  당했다. 참 정절부인이 강탈을 당했다. 그러나 이거 '유엔군 철퇴하니까 우리 다  죽겠다.' 하는 이것은, 이것은 강탈이 아니고 화간이다. 서로 화간적으로서  음행한 것이다.

 이러기 때문에, 그 본 남편이 볼 때에는 강탈당한 그 아내를 더 더럽다  하겠느냐 화간적으로 음행한 그 아내를 더 더럽다 하겠느냐? 이거는 화간적으로  한 음행을 더 더럽다고 할 것이다. 이거 신사 참배에 그 강제에 못 이겨서  굴해서 하나님의 지존하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모든 주권하신  이것을 믿지 안하고 배신한 그것보다도 이것은, 누가 그 사람들 물러간다고 누가  뭐라 하나, 그 사람들 물러간다고 아무도 말도 안 하는데 이걸 이렇게 범하는  것은 화간적인 음행이다 이 죄가 더 크다 하는 그것을 외친 사람들도 있었더라  그말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총노회 문제까지 되고 거기에서 아무래도 이 죄를  회개하고 해야 되겠다 이러니까, 그 뭐, 회개하고 노회 총회록에, 노회록에,  총노회 그때 총노회록에 기록을 하고서 이렇게 해야 된다 할 때에 '그거 뭐 그때  우리가 잘못된 줄 알았는데 거기 기록할게 뭐 있느냐 그거 가지고 그렇게 말할게  뭐 있느냐' 이러면서 표한 말을 '아 그 상처 있는 걸 자꾸 건드리면 자꾸 덧이  나고 안 나으니까 그만 그대로 회개한 줄 알고 덮어둬 버리지 그 뭐 할게 뭐  있느냐?' 이렇게 말한 사람들도 있어 가지고 무마됐더라 말이요. 그러나 표적을  보고 딿지 아니하고 떡을 먹고 배부른 사람들도 있었고, 표적보고 딿는 사람도  있다 그거요. 오늘도 그렇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사람들에게 증거하는데 볼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을  그들에게 다 이해시키고 믿어지도록 하는 데에는 이 표적이었습니다. 예수님도  그 따라 다닌 사람들이 뭘 보고, 주님의 하시는 그 표적을 보고서 '아! 과연 참  이는 선지자다. 이는 하늘에서 오는 우리가 기다리는 메시야다.' 말을 듣고서 안  사람들 별로이 없었고 말을 하고 난 표적이 나타났을 때에 그 표적을 보고 다  놀래서 그랬었습니다. 이런데, 우리가 이 표적을 이것을 무시해서 안되겠습니다.

이 표적을 어째 무시하게 된 그것이 처음에 이 표적이라 하는 것을 너무 위치를  바꾸어서 표적 이게 제일주의라 하는 이거는 틀렸습니다. 이 표적은 어디까지,  표적이라는 것은 실상은 아닙시다. 표적은 실상은 아니기 때문에 이 표적으로  실상을 보고 실상 거기에 생명이 있고 거기에 가치가 있으니 이 표적은 언제나  표적은 없어질 것이요, 표적은 없어질 것이요 이거는 증거이기 때문에 증거하는  방편이니까 이거는 없어질 것이요 이 표적이 증거하는 그 속에 있는 진리와  영감과 하나님, 이 십자가의 대속을 지금 벌써 근 이천 년이 됐으니까 누가  믿습니까? 안 믿지마는서도 이 믿게 하는 데에는 그들이 볼 때에 '아 저거는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과연 하나님이 계신다 전능자가 계신다 인간을 초월한  무엇이 있다' 하는 것을 인정하는 거기에서 믿어지게 되는 것이니까 이것을  우리가 이번에 아무래도 가 가지고 좀 연구해서 이거 가져야 됩니다. 이 표적을  우리가, 표적 그걸 전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떡을 먹고 배부른 것을 보고서  따라오는 사람이지마는서도 이 오병 이어로 오천여 명이 먹은 그것을 보고서  이로 인해서 '아 이분은 인간이 아니다. 전지전능의 분이시다. 과연 이스라엘이  기다리고 있는 메시야시다.' 그렇게, 그를 보고서 따른 것이 그것이 그 표적을  보고 딿는 사람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 그물을 던졌더니 그게가 많이 잡혀지니까 그  고기를 보고서 '아이구 많이 잡아서 참 감사합니다.' 하고서 그 고기를 팔아서  자기 기금을 장만하고 생활을 장만하고 이렇게 했으면 그 사람은 떡을 먹고  배부른 것을 보고 온 사람입니까 표적 보고 온 사람입니까 뭘 보고 온 사람이요?  표적을 보고 안 하고 내나 떡을 먹고 배부른 것같이 '아, 고기 잡히니까  감사합니다.' 고기 보고서, 고기를 보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지. 고기와 배는  집어 던져 버리고 예수님 앞에 끓어 엎드려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를  떠나시옵소서.' 하니까 주님께서 위로하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이제부터는 네가  요걸 깨달았으니' 요 표적을 봤으니 그말이요. '이 표적을 봤으니 너는 이제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너는 인간을 얻어서 인간 부자가 되리라 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요 착각해서 표적을, 요 마귀라는 놈이 요게 우리가  잠깐 들었던 것입니다. 표적을 그것을 실상으로 알고 그것을 제일로 삼아서  '표적 그것이 구원이라. 이게 제일이다.' 그러면, 주는 것이 찍해야 표적밖에 못  주고 '이게 제일이다.' 자꾸 이 표적을 '보라 이거 표적 아니냐' 이 표적만  강조하고 표적이 제일로 인정해서 표적하는 사람이 제일 위대한 사람이요 그게  제일이다, 이 표적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것이 틀렸지 이 표적으로써 이  표적이 볼 수 없는 걸 나타내고 있는, 그 속에, 이 표적으로 인해서 그 속에  나타나고 있는 그 속에 사실인 그것을 붙들고 가지고서 그것을 잡고-우리도 이  보배를 잡았습니다.

 어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거 내가 이거 말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므로 애낌으로 지금 전화한 것입니다. '내가 목사님한테 이거 전화한 것이  외람된 전화인지 내가 모르겠는데 그저 참 그만 하시이소. 이라면서 '이번에  자꾸 이거 표적을 많이 말하고 이라는데 이것을 이제 말씀하시는 것은 이거 모두  교역자들하고 의논을 해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해야 되지 이거 지금 이제까지 안  하던 말로 이렇게 휘뜩 디비트려 버리는데 이리되면 이거 교역자들 사이에 무슨  물의가 있고 무슨 파동이 있지 많겠습니까? 하는 그런 것을 염려해서 나한테  하는 말 했습니다. 그래 내가 있다가서 괜찮다고서. 그거는 그런 의논할  필요없고 진리기 때문에 증거해야 되니까 그런 건 염려하지 말아라 내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표적을 이것을 표적을 표적을 가지고, 표적을 보고 표적은 표적 만침 그 가치를  삼고 그 표적으로 인해서 그 속에 알맹이를 잡고, 또 표적과 알맹이를 가진  사람이 모든 사람이 표적만 보고 따르니까 이 표적은 이거는 '이거 보지  말아라.' 표적만 자꾸 보니까, 표적으로 알았으면 되는 것이지 표적은  불신자에게 있는 것이지 표적이 이것이 도가 아니기 때문에 표적을 버리고 속에  있는 알맹이를 이것을 받아야 되겠고 증거해야 되겠다 이럴 수 있지마는서도 이  표적을 처음부터 모든 사람이 자꾸 부인하는데 부인하는, 부인하는 부인을  해부를 해 보면 그 속에 요소들의 중량이 어찌 됐느냐 하는 그것을 보면, 자기는  표적을 한 번도 보지도 못했고 하지도 못했고 있는 지 없는지 인정도 하지도  안하고, 그 표적이 나타난 만침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신다는 그 증거요.

자기가 하나님의, 모두 다 성도들은, 선지자들은 다 그랬는데,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그 증거가 뭐입니까?' '손을 넣어 봐라. 내 봐라. 또 지팡이를  던져 봐라. 잡아봐라' 이렇게 할 때에 '아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이렇게  그들은 진실했기 때문에 주님이 자기와 함께 하시나 안 하시나 하는 그것을  똑똑히 자기가 알 수 있는, 확실히 알 수 있는 그 정도의 가르쳐 주심을, 표시해  주심을 보고야 이랬는데, 눈먼 망아지 원앙 소리 듣고 따라가듯이 그만 다른  사람들이 이래 거석하니까 '아 표적 그거는. 그거는, 지금. 그 표적은 그게 큰게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켜서 새사람 만드는 그게 크다.' 그게 크지요.

크지마는서도 새사람 만드는 능력이 너와 같이 하는지 안 하는지 그걸 뭘 보아야  알거냐? 새사람이 됐는지.

 그러면 새사람 됐으면 하나님이 같이 하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같이 하는 사람이  됐는지 안 됐는지 뭘 보겠느냐? 표적을 봐라. 무슨 표적을 보겠느냐? 표적을  보는 것이 표적은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그 사람의 언행 심사의 생활이 다른  그것이 표적이라. 그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안하면 천국을 보지 못한다  이럴 때에 '어떻게 그 거듭날 수가 있습니까?' 이럴 때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볼 수 있게 거듭나는 것이 아니고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부는지 보지 못  하나 바람이 부는 그 결과를 보아서, 그 표시를 보아서, 나무가 이리 자빠지면  그 표시를 보아서 아 동풍이다 이리 자빠지면 아 서풍이다 이렇게 알 수 있는  것처럼 그 표적은, 성령으로 중생된 표적은 그 사람의 생활에 변화되는 그것이  중생됐다는 그 표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 표시없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래서, 사람이, 자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나 안 믿나 어떻게  알겠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지 안 믿는지 하는 그것이, 하나님이 그걸  원합니다. 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마는서도 정말로 네가 믿나,  입으로는 네가 믿고 속으로는 믿지 않는다. 믿나 안 믿나 보자 하고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가 다 이거 받는 것이요 또 시험하는 때요 시련하는 때요 또  연성하는 때라. 그러니까, 우리가 받는 이 현실은 연습하는 현실도 되고  연단하는 현실도 되고 연성하는 현실도 된다. 우리가, 현실 주시는 것은 세  가자라 했지요. 새로운 현실을 받는 현실도 있다, 없는 것을 새로 받는 현실도  있다, 받는 그것을 새로 연습해 가지고서 견고히 하는 것도 있다. 또 받는 것에  아주 순금같지 안하고 잡탱이가 섞여 있으니까 연단해서 불로 태우는 것  모양으로 이 잡탱이로 된 인본적인 것은 다 태워 버리고 순전히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남아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도 있다. 이러니까, 우리가 현실을  새롭게 받는 것도 있다 고치는 것도 있다 연습하는 것도 있다, 또 잡탱이를  제거해서 정선하는 것도 있다 우리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하나님께서도 '네가  보자 전능자 나를 믿는가 안 믿는가 보자.' 꼭 현실 그 현실 주실 때에는  전능자가 자기 아버지인 것을 믿는 자만 기쁘고 즐거움으로 비웃으면서, 이제  지나가지 전능자를 아버지로 믿지 안하면 안 된다 그말이요.

 이러니까, 우리가 그 현실에 그 표적이, 참 자존하신 분 전지전능 주권 하신 분  그분을 내가 믿는지 안 믿는지 그것을 현실에서 자꾸 자기가 스스로 시험해  가지고서 확정을 지우고, 확실히 믿으면, 또 그만침은 믿었지마는서도 좀 클  때에는 또 못 믿고 이것이 연단인데, 그래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밀는지 안  믿는지 뭘로 봐서 내가 알 것이겠느냐,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믿는지 안 믿는지  자기도 모른다 말이요. 자기가 자기도 보이지 안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는지  안 믿는지 모르는데 내가 주를 믿는지 안 믿는지 내가 뭘 봐서 알겠느냐, 아는  것은 현실을 닥쳐 볼 때에 '아 내가 믿는다 하지마는서도 반신반의다. 믿는다  하지마는 말뿐이었지 속에는 없다.' 이것이 과거에 왜정 말년에 신사 참배 때요  6·25때에 인민군들이라 말이요. 인민군 오니까 다 굴해 버리고 말았으니까 속에  믿는 거 뭐 있습니까?  이래서, 자기를 판정해야 되겠고. 이래서 현실 현실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짜든지, 다른 사람에게도 네가 천국을 전파해라 그라면서 그들이 천국  전파하는 것을, 그들이 너거 말을 미친 말로 듣지 듣겠느냐, 그러니까 병든 자를  고쳐라 문둥이를 깨끗하게 해라 귀신을 쫓아내라 죽은 자를 살리라. '아, 야,  과연 그 속에 무엇이 있다.' 이래 가지고 조금 그들이 증거를 받을 것이지  않느냐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순서가 되어지고, 그 다음에 죽, -이제 시간 없어  끝내겠는데-뒤에 내리 보면 거기에 '의식주를 맡기라' '의식주를 맡기라' 그것도  우리가, 맡긴다는 그것도 정확해야 되겠다 말이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받았다는 말은 이거 뭐 이적 이거, 권능 이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에게 받은 모든 구속의 은혜를 다 하는 것입니다.

구속의 은혜를 거저 받았다, 주님에게만 순전히 받기만 했지. 주님에게서는  받기만 했지 그분에게 댓가 드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받기만 했지. 받기만  했지 드린 것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제 이 구속의 역사를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에는 위에서 당신에게는 받기만 하고 여기에서는 주기만 해야 되지 주는  거기에서 받는 그 욕망이나 소망이나 그런 것이 있으면 가리워진다, 가리워진다,  만일 받아도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 하는 것은, 물을 달라고  하는 것은, 당신이 물을 달라는 것은 여인에게 구걸하기 위해서 물을 달라는  것이 아니고, 받기 위해서 그런게 아니라 물을 달라 하는 것은 속에는, 겉은  물을 달라 했지마는 속으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수인 성령을 주시기 위해서  그 방편으로 한 것이지 주님이 받은 건 아니라 말이요. 이러니까 '네가 공으로  받았으니 공으로 주어라' 이 말씀이 얼마나 정확한지. 이게 정확해야 이 권능이  나타난다 그 말이요.

 그라고, 모든 의식주는 당신에게 맡기고, 아 일군이 자기 의식주 받는 것은  정한 이치가 아니냐. 그러기 때문에 요것을 똑똑히 구별해서, 껍데기 이렇게  말도 할 수 있고 이럴 수 있지마는서도 주님이 보실 때에 그것이 정확하게  구별이 돼 가지고 있어야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난다 하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고, 또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능한 일을 많이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내게 문을 열어 주옵소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이 악한 자들아 나를 물러가거라.' 그러면 이  말씀이 자꾸 모순되니까 이거는 뭐이겠느냐? 이것은 그 표적하는 그것을  사람에게 가르치고 이게 제일이라 이러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라 그말이오. 이  거짓 선지자. 이것은 어디까지나 표적이기 때문에 없어질 것이다 이것을 인해서  자존하시고 자존하시고 완전하시고 광대하신 십자가의 사랑의 이 넓이와 깊이를  네가 알아라 하는 것으로서 모를 것을 그들이 알 수 있는 표적을 가지고서  가르쳐 줘라 하는 것인데, 이래서 요 다음에 구별을 해서 죽 보면 사람 앞에서  나를 아노라 하는 자는 나도 아노라 할 것이고 부인하는 자는 부인할 것이다.

생명은 절대 어떤 피조물 어떤 자에게 주권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게  주권되어 있다 참새를 보라 너거는 머리털까지도 다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시다  요걸 믿는 요 요 진실이 요게 진실이 아니냐,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에누리  하지 안하고 요대로 믿는 요 진실 이것이 없이는 우리는 앞으로 승리하지 못  한다 하는 그것을 오늘 아침에 지금 증거 하고 싶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선지자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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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표적을 구함- 요나의 표적/ 마태복음 12장 38절-39절/ 1984. 5. 7. 월밤집회 선지자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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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피, 성령, 진리로 목회해라/ 야고보서 1장 22절-25절/ 1988. 10. 20. 양성원 경건회 선지자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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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피곤하여 낙심하지 말것/ 갈라디아서 6장 7절-10절/ 1984. 7. 20. 지권찰회 선지자 2015.12.31
682 피난 준비는 거룩과 경건/ 베드로후서 3장 1절-18절/ 1988. 10. 30. 주일오전 선지자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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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피난법-회개/ 마태복음 24장 27절-28절/ 1983. 10. 14. 지권찰회 선지자 2015.12.31
679 피난준비/ 다니엘 6장 10절-13절/ 1984. 3. 5. 월새벽 선지자 2015.12.31
678 피난처/ 시편 91장 절-7절/ 1974. 7. 14 제 28공과 선지자 2015.12.31
677 피동신앙-객관신앙/ 누가복음 17장 5절-6절/ 1985. 12. 6. 금새벽 선지자 201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