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힘쓸 것 다섯 가지


선지자선교회 1980년 7월 21일 월새

 

본문 : 마 28:16-20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때도 이 행동은 하면서 예수님에게 대해서 이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신 이 예수님을 부활하는  그런 일이 역사에 없으니까 저희들이 주관과 역사에 있는 것 정도로만 믿지 그걸  초월해서는 믿지않는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 이 세상에도 있는 그런 것은 믿지마는  세상에서 없는 그런 세상을 초월한 거, 인간을 초월한 거, 자연을 초월한 그런  이 부분의 이 성경 말씀은 믿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되기 쉽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회개하고 성경은 세상에 있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세상에  있는 것과 같은 부분도 있고 세상에서는 도무지 없는 그런 세상을 초월한 그런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까지 우리가 의심없이 믿어야 합니다.

 세상에 어디 영생이 있습니까? 성경에는 영생이 있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나는  부활이 있습니까? 성경에는 부활이 있습니다.

 또 세상에 제일 잘나고 권세있는 사람도 우리가 만만하게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만 보고 계시는 그런 분이 없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와같이  사랑하시고 책임진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사람 있습니다. 그것은 복이 적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또 우리가 믿는 이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만물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만물의 임자입니다. 지금도 지극히 작고 큰 만물을  당신 혼자 마음대로 운영하십니다.

 이분이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이분이 우리 위해서 생명까지 바쳐 죽기까지  하셔서 우리를 대속하셨고 또 우리를 영원히 대속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지극히  크신 분이 피조물중에 하나인 인간처럼 나타났습니다.

 이 영원히 인간 모양으로 나타나 가지고서 우리를 구원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인간되신 이것은 우리가 똥구더기에 구리게 된 것보다도 더 천해진 것이고 더  낮아진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낮아지시고 천해지시기까지 우리 위해서  구속하시는 이 큰 사람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에 있는 권세에  땅에 있는 권세를 다 주셨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에 대해서 크고  작은 그 머리털 하나 희고 검은 것 이 조그만한 버러지나 곤충이나 짐승 한 마리  죽고 사는 거, 나고 없어지는 거, 이런 것을 홀로 주관하시는 이 하나님이 모든  역사를 신인양성일위 대신 예수님에게 다 위임했습니다. 예수님이 다  위임받았습니다.

 왜 이렇게 위임을 해주고 받았습니다.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나타나니까 인간이 거리가 멀고 접선되지 안하는 고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하나님이면서 사람인 이 예수님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의 관계된 이 모든 은혜 역사를 더욱 용이케 하기 위해서  완전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것은 전체가 그 사랑이 무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좋아서 그리합니까? 에베소서에 보면은 창조하시기 전에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그저 은혜로 우리를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친 아들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의 그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양육하시겠다고 하나님이 작정을 했습니다. 우리가 있기  전에 이런 작정을 하셨고 이 작정하신대로 우리를 창조하셔서 나게 됐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이 작고 큰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치는  그것이 일시, 임시 닥치는 것이 아니고 영원전 하나님이 계획한 그대로 순서가  닥쳐져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순서가 닥쳐져 오는 이것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전 이런 것을  계획하시고서 하시는가? 우리를 당신처럼 온전케 하려는 것입니다. 첫 열매로  예수님의 그 인성은 사람이요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과 사람이 꼭  하나 되어서 한 격위를 이루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구원을 위함인데 이제 우리를 예수님과 같이 만드는 그면 사람이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라고 예수님과 같은 지식이 되고 예수님과 같은 행위가  되어서 예수님과 같은 그 결과를 맺는 이것이 예수님이 하나님하고 격위가 한  격위가 됐으니까 이는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한 격위는 이루지 못합니다. 격위는 이루지 못하지마는 결합이 되어서  한 덩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영처럼 이렇게 영은 단일체인데 이렇게는 되지 안하지마는 우리의  마음과 몸같이 한 마음 한 몸같이 이렇게 하나님과 우리와의 하나는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 한 격위는 이루지 못하지마는 하나가 되어 가지고서 함께  동하고 정해서 같이 행동할 수 있는 이런 단합,  아무리 부부간에 결합이 잘된다고 해서 상관과 부하가 잘된다고 해서 전쟁에서  친한 친구하고 해서 그 인간과 인간이 아무리 결합해도 결합된 부분은 있고  결합되지 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은 결합되지 안한 부분은 다 삭제되어서 죽을 때에 다  제거돼 버립니다. 결합된 그 부분만 이제 부활해 가지고서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는 이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결합된 그 부분만 하늘나라에  있지 결합되지 않은 부분은 하늘나라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많이  결합됐고 어떤 사람은 적게 결합되었고 이러니까 어떤 사람은 부활은  부활했지마는서도 어떤 사람은 기능이 한 가지 재주밖에 없고 하나는 열 가지  재주도 있고 만 가지 재주도 있고 하나는 이 부활은 했지마는서도 재주는 하나도  없습니다. 실력은 하나도 없습니다. 부활은 했지마는서도 그게 아는 것이  있습니까? 행하는 힘이 있습니까? 관리하는 무슨 통솔하는 힘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어. 마치 목숨이 붙어서 걸어 다니면서 밥은 먹지마는 그거는  조그만한 거 시키지도 못해 어데 보내지도 못해 보내면 죽을까 싶어 시켜야 뭐  알아야지 그걸 뭐라 합니까? 그 이름이 뭐지요? 그걸 누가 말해봐요. 그 뭐니까  네 아무도 몰라요 밥만 먹고 살기는 살아가지고 눈만 뚜럭 뚜럭 뜨고 서서 이래  저래 다니면서 아무것도 시키지는 못해 하지는 못해 뭐요 뭐 식물 뭐 식충이  바보 바보 아나요 이를 바보라 하지 안하요 아무것도 시키지도 못해 뭘  알아야지.

 뭐 또 할 무슨 실력이 있어야지 밥만 먹고 뚱뚱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서 누가  뭐라 해야 들을 줄도 모릅니다. 눈만 끄럭 끄럭 죽지만 안하고 살아가지고 살만  찌고 밥만 먹고 있어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구원자로 하늘나라 가면 있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는 하나도 안하고 이 마귀지식 세상지식 그거  가지고서 그대로만 제 욕심대로 제 주관대로 인간 생각대로 인간 꾀대로  그대로만 하고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은 하나도 안해 봤으니까 하나도 못한다  그말이요. 들을 줄도 모르지 할 줄도 모르지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권세를 주님에게 주셨기 때문에 이는 주님이 크고 작은 모든 것을 당신이  혼자 섭리하십니다.

 우리에게 닥치는 이 현실 어떤 현실의 현실이 자기에게 닥쳤던지 어떤 현실이  자기에게 다쳤던지 그러면 현실은 무엇 무엇이 현실이라 했지요 자기와 관련된  사람도 현실이요 관련된 사건도 현실이요 바람도 현실이요 관련된 모든 악취도  현실이요 관련된 원수 현실이요 관련된 전쟁도 현실이요 자기 오늘 이 시간 이  시간 자기 형편 자기 처지 자기 사정 자기에게 부딪친 현재의 그 모든 실상  이것을 가르쳐서 현실이라 말합니다.

 어떤 때는 공산주의가 거꾸로 달아놓고 몽둥이로 뚜드리는 그것도 현실이요 그  사람에게는 그때 뚜드려 맞는 그 뚜드려 맞는 그게 현실이요 또 죽인다고 위협을  주는 그것도 현실이요 공연히 아무 가치도 없는데 사람들이 막 이렇게 치켜올려  줍니다. 그것도 현실이요 그 사람이 잘못도 없는데 잘못했다고 마구 억울하게  매장을 시켜 재낍니다. 그것도 현실이요 우리에게 자기에게 부딪친 그 모든 것을  가르쳐서 현실이라 하는 것인데 이 현실은 누가 만드셨다고요 주님이 만드셨어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됐으니까 제가 한 줄 알지마는서도 그게  어리석습니다. 제가 그렇게 그렇게 해도 그대로 안되는 때가 더 많습니다. 제가  그렇게 그리 한 대로 된 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그렇게 하셔서 하나님이  당신 뜻대로 우리 현실을 만드신 것이요,  그러면 우리 현실을 만들었으면 이 현실을 임시 우리 형편을 봐 가면서 이  현실을 만들었습니까? 이 현실이 영원전 요렇게 다 계획을 세워놓은 그 예정대로  되어지는 현실입니까? 백 소줄씨 예정대로 된 현실입니다. 영원전에 어찌 그리  알꼬 그러니까 전지의 하나님이시지 아지못하심이 없으신 하나님이시지,  그러니까 이분이 우리를 책임지셨기 때문에 실수될 일이 없지 공연히 못할 일을  헛장단한 그런 일이 없지 하나님을 아는 데에서 자기 행복은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데에서 자기 고통은 다 나온 것이요.

 현실을 주님이 만드신 것이라 요것은 요동하면 안됩니다. 자, 전쟁이 났습니다.

그것도 현실입니다. 그러면 전쟁났으면 어찌 됩니까? 우리는 피난을 먼저해야  됩니까? 이 현실은 주님이 주신 현실이니 내 구원을 위해서 주신 현실이니 요 두  가지 요동하면 안됩니다.

 주님이 만들어 주신 현실이라 이경순 이경순 잠이 얼마나 깊이 들었던지 저  들어 오는데는 보니까 힘이 있게 젊은 사람 한 가지로 힘 있게 이리 오는데 와  가지고는 자는 거라 앉아 자는 거라,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여져도 자기 구원은 안됩니다. 그걸 아십시오  도구로는 쓰여지지마는서도 자기 구원은 안돼요 우리가 두 가지는 터를 다시  닦지 말고 터를 다시 닦지 말고 터는 요동하면 안돼요. 집을 짓는 사람이 터  위에 터 위에 집만 지을 일이지 터를 이 터에다 저 터에다 해놓으면 지어 놓은거  다 헛일 아니요. 터가 또 움직이면 헛일 아닙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현실은 다 주님이 영원전 작정하신 그대로 만드신  현실이라 주님이 만드신 현실이라 하는 것을 의심없이 확신해야 됩니다.

 다음에는 이 현실은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만드신 이 사실도 우리가  요동치 안해야 됩니다. 의심을 하든지 그런가 안 그런가 하면 구원 헛일이요. 이  두 가지는 요동치 안해야 됩니다. 이러니까 전쟁이 났다 그말이요. 전쟁 난  그것은 주님이 이렇게 나에게 만드셔서 나로 하여금 전쟁을 만나게 했다. 이  전쟁은 내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마련한 전쟁이다. 이 두 가지는 의심없이  확신을 가지고 요동치 말고,  그 다음에 할 일이 뭐지요? 할 일이 뭡니까? 어제 다섯 가지 말했는데 첫째  뭡니까? 바라보는 거 아, 하나님이 이렇게 이 현실을 만드셔서 내 구원을 위해서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구원을 구원에 유익하도록 이것을 지금 하실려고 내  구원을 이루실려고 주님이 이렇게 하셨으니 주님이 내 구원을 잘 이루어 주실  것이라,  이로 인해서 내 구원이 잘 이루어질 것이라 하는 이 소망을 굳게 잡아야  됩니다. 그것이 첫째 우리 할 일입니다. 이 구원은 나에게 보배라 내 구원에  크게 유익이 될 이 현실이다 이것이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첫째 바라볼 거,  둘째 할 일이 뭐지요? 둘째 할 일이 뭐이라 했습니까? 모르면 구원이 안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행하겠소. 행하지 못하는데 행하지 안하는데 무슨 구원이  이루어지겠소. 둘째가 뭐지요? 네, 둘째 깨닫는 것, 이 전쟁은 어떻게 쓰라고  줬는지 아, 주는 것이 여러 가지 있는데 예를 들면은 자, 쥐약을 줍니다.

 쥐약을 줘, 뭐이든지 먹는 거밖에 모르요. 쥐약 줘 먹어 줬는데 먹으면 죽지  않겠소 쥐약 주는 것은 뭐하라고 쥐약 주겠소 아, 쥐 잡으라고 쥐약 주지 오늘  우리 사 층과 오 층에 쥐약 놀라고 지금 누구하고 약속을 했던가 약속을 했는데  쥐 잡으라고 주는 약이니까 이거 뭐할라고 주는가 이건 쥐 잡으라고 주는가 보다  이래야 이제 그 유익을 바로볼 거 아닙니까? 또 칼을 줍니다. 이걸 뭐할라고  주는가 아무것 그것 갔다가 썰고 삐지라고 그래 주는구나 이래 깨달을 거  아니겠소. 또 뭘 줍니다 아, 이것은 땅에 심으라고 종자로 주는구나 또 뭘  줍니다. 아, 이거는 배고파 해서 먹으라고 주는구나 이걸 알아야 될거 아니겠소  주면 먹으라고 주는 것이 쥐약도 주면 집어 넣어버리고 또 칼도 주면 집어넣어  버리고 그거 어떤 사람이지요 어떤 사람이 그라요 OO이 어떤 사람이 그래,  바보 아, 애비가 돼도 모르는 거라 아, 갔다주어 보지 뭐이든지 그만 입으로  만들어 가는가?  뭐이든지 닥치면 입이요 똥도 손에 닥치면 끌어다 입에 넣고 헝겊 조각도  끌어다가 입에 집어넣고 그거는 바보가 그러는거 갔지만 어린 거는 그래 어린  것은,  그러니까 이제 거기는 권찰들이 있어야 된다 그거요 권찰들이 있어서 아, 똥을  주니까 이 간난아이는 뭐이든지 닥치면 입어 넣어 닥치면 그거 모양으로 어리고  아직까지 새사람이 어린 사람들은 뭐인지 모르고 현실이면 되나 안되나  싫답니다.

 또 뭐이든지 주면은 그만 다 뭐이든지 갔다가 제 욕심만 채울라 합니다.

이러니까 권찰이 필요하고 목사가 필요합니다. 그건 그러면 안된다. 이리 이리  해라 그것을 옳은 지도 한다 그거요. 이러니까 우리가 어쩌든지 자기 현실을  자기가 바로 깨달을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자기 현실, 이 현실은 뭐하라고  주는가? 대충 말하면 그것이 세 가지로 나누면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현실을  주는 것은 뭐 이것은 어떤 것을 고치라고 나에게 이 현실을 주는구나 고치라고  다른 사람이 욕을 할 때는 남이 욕을 할 때는 사람들이 나 욕을 할 때에는  그때는 어떻게 깨달아야 되겠습니까? 어떻게 깨달아야 되겠소. 그때는 아, 보자  욕 얻어 먹을 것이 있는가 보자 욕을 하니까 욕 얻어 먹을 것이 있나 보자. 이래  가지고서 욕 얻어 먹을 것이 있으면 얼른 고쳐야지 회개를 해야지 그러면 욕하는  사람이 밉습니까 자기 선생님입니까? 자기 고치라고 하니까 선생님이지.

 또 욕을 합니다. 암만 봐도 고칠게 없습니다. 고칠게 없으면 그때 어쩌라고  욕을 합니까 한 번 대답해 봐요. 욕을 얻어 먹어도 참고 견디라 말이지요 욕을  얻어 먹어도 억울하게 거짓걸로 핍박해도 참아라 참고 견디면 하늘에 상이 크다  했다 말이요. 억울한 소리를 하면 내가 못견디는가 견디는가 이걸 날  시험하시려는 것이구나 내가 참아야지 또 자기를 아주 아주 하늘까지 하늘까지  옆에 사람이 높여 줍니다. 높여 줍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깨달아야 되겠소 내가 이래 높임을 받을 아무 이유가 없고  그런 사실이 없는데 이 사람들이 나를 자꾸 지나치게 높이니까 내가 비행기를 잘  타나 안 타나 지금 주님이 날 시험하시는 것이로구나 아이구야, 이럴 때는 들려  올라 갈게 아니라 이럴 때 안들려 올라갈려고 아주 납짝 엎드려야 되겠구나 다른  사람들이 치켜 올려 줄 때 아, 나는 그런 사람 감당 못합니다. 나는 그런 칭찬  받을 아무 자격 없습니다. 그건 공연입니다. 공연히 그거는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헛된 사람에게 면박스럽게 날 놀려 주는구만 이 소리는 못해도 아,  당치않은 말입니다. 어림도 없는 당치않은 말입니다. 아주 내색을 해 가지고  당치않은 말입니다. 암만 들어 올려도 안올라 갑니다.

 그러면 어쩌겠소 주님이 들어 올릴라 하는데 안올라 가니까 됐다 이놈은 들어  올리는 곳이 많은 곳에 가 가지고서 일을 시켜도 되겠구나 그면은 안심한다  말이요.

 또 보니까 마구 죽인다 어떻게 하면 살림살이 다 절단난다 가정이 깨어진다  이제 이혼을 한다 마구 위협과 협박이 옵니다. 그럴 때 어떻게 깨달아야 되겠소?  보자 내게 뭐 잘못된게 있나 이거 뭐이지 암만 봐야 그런게 없으면 그러면  어떻게 날 이렇게 위협준 거에 복종하나 아니지 그 왜 이런가 내가 눌리는가  꺾이는가 아, 한 번 보자하고 주님이 나를 시험하는 것이구나 눌려도 꼼짝  안하고 마구 죽인다고 협박을 해도 두렵지 안하고 담대하고 아무리 눌려도  눌리지 안하고 아무리 꺾어도 꺾이지 안하고 아무리 협박 위협을 주어도 그  두려워하지 안하고 담대합니다.

 날 시험하는 곳이구나 이제 그러니까 과거 종전과 같이 인내하라 인내하는  곳이구나 또 어린아이가 주일을 지키면서 이랍니다. 아버지는 술을 먹는다  담배를 피운다 그러면 안된다 제사 음식 먹으면 지옥간다 이거 뭐 그것 먹으면  지옥가는 것 아이지만 조그만 어린게 말한다 그말이요. 아버지 너는 어째 성을  내노 엄마 너는 성을 내노 왜 싸우노 어린아이가 그럴 때 그것도 주님이 하는  것이니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겠소 어떻게 깨달아야 하겠소 회개해야지.

 그러니까 자기 잘못된 것 회개하고 그 아이 말하는 대로 순종을 해야지 그래  내가 잘못했다 내가 성을 안내야지 하나님의 딸아 하나님의 종아 내가 오늘은 내  선지자라 내 종이라 내 선생님이라,  너를 통해서 주님이 날 가르쳤어 내 순종하지요 주님이여 순종하겠습니다.

이래서 회개할까 순종할까 그래도 꾸준히 견디는 것, 이 세 가지만 우리 할  일이요 이 현실에서 깨달아서 주님이 사랑하시는 주님이 이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것을 믿을 때에 성도에게는 기쁨과 평강이 옵니다. 또 우리 구원은  유익하도록 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현실을 만들어 주신 이 사실을 자기가  믿을 때에 기쁨의 소망이 충만해집니다.

 이런 가운데서 주님은 나를 책임지신 분이라는 사실을 믿어 소망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자, 이거 무엇 때문에 이렇게 왔는고 깨다든 일을 하고 깨닫고 보니까  고치라든지 그렇지 안하면 순종하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네가 종전같이 계속해라  참고 견디라든지 이 세 가지 종류외에 없다 그말이요. 이러니까 그래 가지고  하나씩 척척 해보면 즉시 즉시 주님과 하나 행하면 주님과 가리워진 것이 하나  트여지면 밝아지지 않소. 그렇지 않소. 이제 이 가리워진 것이 트여지니 밝다  말이요.

 이 눈에 조그만한 무슨 꼬쟁이를 하나 딱 대니까 대 놓으니까 꼬쟁이 댄 것만치  희미하게 보입니다. 꼬쟁이를 대 놓으니까 동광이 나가 가지고 이리 쭉 갈라져  나가 가지고 저한테 합해지니까 합해져 보이긴 보여도 으름으름하다 말이요. 둘  대니 더 깜깜하다 말이요. 이래 더 깜깜해 또 서이 대니까 더 깜깜해. 이라다가  하나 치워지니까 밝아지고 또 하나 더 치우니까 밝아지고 또 하나 치우니까  환화게 밝아지고 이거 모양으로 이제 현실을 주는데 주님이 고치라는 것을  고치고 순종하라는 것 순종하고 또 참고 견디라는 것 견디고 하나씩 둘씩 하니까  주님이 나에게 점점 더 똑똑히 보인다 말이요. 똑똑히 보니까 좋은 주님이 점점  똑똑히 보이니까 소망이 커지고 담력이 생겨질 것 아니겠소. 또 이 눈이  밝아지니까 세상이 똑똑히 보여진다 말이요. 인간이 똑똑히 보여요. 인간만  똑똑히 보이면 사고납니다.

 어떨 때는 인간이 똑똑히 보이니 참 너무도 흉하요 인간이 똑똑히 보이고  보니까 너무도 흉하다 말이요. 어떻게 더러운 때를 가지고 있는지 이중 삼중의  요꾀 조꾀 요 외식 저 외식 요렇게 덮어 가리운 것 요 어떻게 가증스럽게  보이는지 이런데 또 이제 저를 보니까 저도 꼭같은 종류라 이러니까 인간이 밉고  권태나는데 아, 주님을 봐서 주님이 보여지니까 이래도 주님은 이거 위해서  생명까지 버려서 구원할라고 지금 소망을 가지고 달라드시는데 주님은 이렇게  이렇게 깨끗하신 분이 이렇게 하시는데 제가 뭐 인간에 대해서 더럽다고  낙망하고 희망없는 것으로 이렇게 본 이것이 너무도 부끄럽다 말이요. 또 회개를  합니다.

 이러니까 이리되고 조리되고 요래서 요면이 되고 저래서 저 면이 되고 자꾸  이리되어 가지고서 이렇게 주님과 같은 사람이 되어지고 주와같은 앎이 되어지고  주와같은 행동이 되어지고 주와같은 결실이 되어지는 이 일이 우리 현실을  통해서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무슨 현실이 누가 말을 해도 그거 뜻없이 듣지 마십시오.

지나가다가 미치괭이가 그 누운뱅이가 뚜굴뚜굴 구불러 갑니다. 그걸 봤습니다.

그걸 봤으면 누운뱅이 본 그것은 자기 현실에 들었습니까 안들었습니까? 현실에  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내 현실에 들었습니다. 그 주님이 그렇게  하셨다 말이요. 이 누운뱅이를 왜 이와같이 나에게 보이게 할꼬 이거는 분명히  내 구원에 유익을 위해서 주신 것인데 뭐일까 깨달을 게 뭐이겠소? 내거 어떤  면은 누운배이 노릇을 한다 어떤 면은 누운뱅이 노릇을 한다 병신중에 제일 짙은  병신이라 나는 병신중에 제일 짙은 병신이라 어떤 면은 제일 짙은 병신이라 한  자욱도 일어서지도 못했다 앉지도 못했다 누워서 있다 나는 절름발이라 벙어리를  만났다 나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서 말 못하는 벙어리 세상에서 옳은 말 못하는  벙어리 왜 맞을까 이혼 당할까 죽을까 사장에게 쫓겨날까 해서 왜 자기가 할 말  하지 못할까 왜 공산주의가 죽인다고 협박놓는 앞에서는 그 앞에서는 왜 할 말  하지 못할까 사람이 없어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자는 하나님과 그 사장 앞에서  내가 너를 모른다 하리라 안다 하는자는 내가 안다 하리라 했는데 내가 뒤에  벙어리 노릇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구나 이 술이 취해가지고 술 취한 뱅이를  만났습니다. 나에게 술 취한 것이 왔다 주님이 분명이 만들어서 이렇게 하신  것인데 나 깨달을게 뭐인가? 내가 술 취한 자와같이 정신없는 자로구나  세상교훈에 취했구나 아무 친구 만나 가지고 요새 돈벌이에 바짝 서둘렀지 아무  친구 만나가지고서 이제 취직에 무슨 사업에 이래 가지고 주일도 범하고 이  꼬라지 하고 있지 내가 술취한 자로구나 이 사람은 술에 취해서 이러지마는서도  나는 세상 악령이 주는 이 교훈과 사상과 주장에 취해 가지고서 내가 술취한  자와같이 이와같이 정신없는 자로구나 이 사람이 옷을 반쯤 벗고 미치괭이  모양으로 그렇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이 모든 잘못된 허욕과 허영에 취해  가지고서 이렇게 예수님의 이 인격을 벗어놓고 미치괭이 노릇을 내가 하고  있구나 이제 보는 것 듣는 것 다른 사람이 욕을 되게 합니다. 이놈아 날 욕을 해  할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 사람을 통해서 욕하는 것이니까 이것이 내 현실이라  이것이 자연계시라 내 구원을 위해서 한 것이니까 주님이 날 욕하는 것이니 내가  욕얻어 먹을 짓이 뭐 있겠느냐 아, 이 사람이 나를 배반하니 왜 배반하노 배반할  이유가 뭐 있겠느냐 이래서 깨달을 것, 깨닫고 보니까 고칠 것, 깨닫고 보니까  고칠 것 아니면 순종할 것, 깨닫고 보니까 고칠것도 아니고 순종할 것도 아니면  이미 하는 일을 그대로 요동치 안하고 계속할 것, 이것들이라 그거요.

 구원을 이루는 사람은 바보가 안됩니다. 예수 믿은지 오랫동안 믿어가면서  바보가 되고 속히고 바보가 되는 것, 예수 잘못 믿었어 그렇소 예수를 바로  믿으면 하나님과 같이 되어지는데 알고 속지, 알고 속아.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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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법전과 주해서 · 성경과 백영희목회설교록 김반석 2020.05.30
공지 백영희목사님의 ‘목회설교록’에 관한 교훈 모음집 선지자 2019.12.18
공지 백영희목회설교록 자료 1,2,3차 통계표 [3] 김반석 2015.12.20
공지 백영희목회설교록 [1] 선지자 2015.10.19
공지 백영희목회설교록 출간 백영희목회연구소 선지자 2015.10.16
196 현실관,성령을 영접하는 법/ 요한복음 6장 63절/ 1983. 8. 6. 토새벽 선지자 2016.01.11
195 현실마다 싸움이 있다/ 요한계시록 2장 7절/ 1985. 4. 5. 지권찰회 선지자 2016.01.11
194 현실-시험/ 고린도전서 10장 13절/ 1983. 11. 11. 지권찰회 선지자 2016.01.11
193 현실에 7가지/ 야고보서 2장 22절/ 1981. 11. 4. 수새벽 선지자 2016.01.11
192 현실에 7가지/ 로마서 3장 10절-18절/ 1981. 12. 1. 화새벽 선지자 2016.01.11
191 현실에 관련된 여섯가지/ 로마서 8장 5절-7절/ 1982. 7. 14. 금새벽 선지자 2016.01.11
190 현실에 기다리고 있는 분/ 로마서 8장 26절-30절/ 1985. 12. 16. 월새벽 선지자 2016.01.11
189 현실에 기적과 축복이 있다/ 누가복음 17장 5절-6절/ 1985. 12. 17. 화새벽 선지자 2016.01.11
188 현실에 대한 믿음/ 에베소서 5장 15절-16절/ 1980. 12. 17. 수새벽 선지자 2016.01.11
187 현실에 대한 바른 지식/ 창세기 2장 15절-17절/ 1988. 8. 10. 오후집회 선지자 2016.01.11
186 현실에 대한 할일과 그 결과/ 창세기 3장 1절-7절/ 1988. 8. 9. 오후집회 선지자 2016.01.11
185 현실에 세 가지 길/ 로마서 6장 17절-23절/ 1984. 12. 7. 금저녁 선지자 2016.01.11
184 현실에 인도받을 좁은 문/ 마태복음 7장 13절-14절/ 1983. 5. 31. 화새벽 선지자 2016.01.11
183 현실에 있는 믿음/ 요한계시록 1장 1절 3절/ 1985. 10. 5. 토새벽 선지자 2016.01.11
182 현실에 치료할 것과 마련할 것/ 고린도전서 13장 10절-13절/ 1982. 7. 21. 수새벽 선지자 2016.01.11
181 현실에서 가질 것 세 가지 / 시편 1장 1절/ 1984. 10. 12. 금새벽 선지자 2016.01.11
180 현실에서 이룰 구원과 그 방편/ 야고보서 1장 2절-4절/ 1983. 8. 28. 주일오전 선지자 2016.01.11
179 현실에서 지킬 법칙/ 창세기 2장 15절-17절/ 1981. 5. 15. 금새벽 선지자 2016.01.11
178 현실에서 하나님 수입/ 창세기 14장 23절-15장 1절/ 1981. 7. 8. 수새벽 선지자 2016.01.11
» 현실에서 힘쓸 것 다섯 가지/ 마태복음 28장 16절-20절/ 1980. 7. 21. 월새벽 선지자 201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