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 (1975년 22공과)

2015.10.1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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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지자선교회

설교 : 1975-06-01(22 과)

본문 : 스라 8:21-23

제목 : 하나님의 백성

요절 : 에스라 8:23

 

1. 하나님의 백성과 일반인과는 하나님이 주신 생애 법칙이 아주 다르다.

 

일반인은 자기와 모든 인간의 협동으로 행불행을 꾸려나가도록 하나님이 허락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이와 달리 하나님 한 분과의 관계되는 이 한가기로 모든 생사화복과 존비귀천이 이루어지도록 특별히 제정되어 있다. 이 면을 깨닫지 못하고 일반인과 같이 노력하는 자들은 헛된 수고 만하고 결국은 패망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 사람과 같은 협동 근검 절약들의 절제생활을 수행하라고 하셨으나 그 동기와 목적이 아주 따로 있다.

 

세상은 이것을 함으로 이 노력의 힘으로 모든 성공을 변화로 하게 되고 우리 기독자들은 이런 생활을 할지라도 그것으로 인하여 무엇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하는 그 생활과 기타 모든 생활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그의 뜻에 순종하는 행위로 하는 것이니 이 행위가 행복의 근거가 됨이 아니고 이 행위로 하나님의 노를 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화를 제거하시고 모든 승리와 행복을 갖추어 주심으로 그에게 받으려 하는 것이다. 이 방편을 떠나서는 안 된다.

      

2.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망하지 않고 이방 강대국을 신망으로 동맹할 때부터 속화되고 범죄 함으로 하나님이 바벨론에 포로 되었다. 또 그들이 바벨론에서 철저한 회개를 하고 하나님만 경외 순종함으로 해방시켜 독립하게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를 회개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으로 전 행복을 삼아 에스라 제사장은 회개에만 전력을 기울였다.

 

그런고로 그 분이 생존 할 때는 이스라엘은 세계가 두려워하였다. 앗수르 군대 십팔만 오천 명에게 이스라엘이 전멸을 당하고 예루살렘 일부만 남아 있을 때 전쟁을 그만두고 왕과 백성이 함께 베옷을 입고 회개할 때에 회개를 다 하고 나니 적군 십팔만오천명이 하루 밤에 활 한번도 쏘지 아니했는데 다 시체로 죽어있어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광스러운 승리를 했다.

 

지금도 하나님의 백성은 모든 화를 회개로 물리치고 모든 성공과 행복은 의로운 행위와 의로운 자신이 되는 이 방법으로만 하도록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