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벅찬 말

2013.12.24 19:02

김반석 조회 수: 추천:

■ 가슴 아픈 벅찬 말
선지자선교회
아프리카의 어느 가난한 마을에 어느 아이의 엄마가 방송국 기자의 어떤 질문에서 다음과 같이 한 말을 하였다.

‘어떤 식으로든지 그 무엇을 얻고 있다’

아마도 먹을 것이나 입을 것에 대한 말로 짐작이 된다.

사막 같이 막막한 형편이지만 어떤 식으로든지 그 무엇을 얻고 있단다.
용감한 말이다.

그 여인이 가진 형편은 가슴 아프다.
그러나 그 여인의 말은 가슴 벅차다.

믿는 우리도 가슴 벅찬 말을 한 번 해보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