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백신

2012.07.14 01:18

김반석 조회 수: 추천:

■ 독감 백신
선지자선교회
「독감 예방 접종은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하나의 안전장치이다. 겨울을 나는 동안 독감에 걸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만에 하나 독감에 걸렸을 경우 예방 접종을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의 차이는 클 수밖에 없다. 누구나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고 말한다.

이단의 문제도 독감과 같다. 미리 준비하지 못하고 무관심하게 있다가 이단 문제가 개교회 내에 발생하게 되면 그 피해는 심각한 수준에 이를 수 있다.

이단들은 성도 한 두명 미혹하는 것으로 자신의 일을 끝내지 않고 교회의 갈등을 일으켜 교회를 분열시키기도 하고 심지어 교회를 통째로 삼키는 ‘산을 옮기기’를 시도함에 주저하지 않는다.

광주에 있는 B교회에서는 교회로 침투한 추수꾼들을 수 백 명 색출하기도 했다고 한다. 한국 교회에 요즘 신천지 바이러스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한 게 아니다.」


위의 글은 2012년 7월 8일자 연합기독뉴스 특별기고에 실린 강성호 소장의 기고문 중에 앞머리 부분의 글이다. 강성호 소장은 정통교회에서 15년간 신앙생활을 하고, 신천지에 입교를 해서, 강원 빌립지파 춘천 교회 담임을 하다가, 이단임을 깨닫고 탈퇴를 했다. 현재 공주 종교생활연구소 소장을 하고 있다.

강성호 소장은 이단 사이비 신천지를 독감 바이러스로 비유를 했다. 그렇다면 이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백신을 개발했다면 이 독감 따위는 문제없이 극복할 수 있겠다.

신천지 추수꾼들이 교회를 미혹하는 ‘신천지질문68가지’에 대한 성경적 반증을 집필하였다. 이 성경적 반증은 신천지 미혹에 대한 예방 및 치료 백신이다. 연구실에서 백신 개발은 마쳤고, 임상실험 또한 마쳤다. 이제는 양산(量産)에 들어가면 된다. 이 백신의 이름은 ‘신천지질문68가지 성경적반증’이다.

악의 세력은 이 사역에 대해 맹공격을 퍼부을 것이지만 우리 주님은 나의 요새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피난처시다.

(시144:2) 여호와는 나의 인자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피난처시요 내 백성을 내게 복종케 하시는 자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