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8 23:54
■ 침묵의 다수
오늘도 종로 5가 기독교회관 사거리 연동교회 앞에서 “이단배격! 교회개혁!” 자료를 목회자 분들께 나누어드렸다.
근래에 이 근처에까지 이단들이 몰려서 집회를 하고 유인물을 뿌리고 있다. 기독교 성지라는 이곳에도 이단들이 판을 벌리고 있다. 몇 개 기독교회관에 상주하는 목회자들만 해도 몇 백 명이 될 터인데도 안타깝게 서로 얼굴만 쳐다만 보고 있다.
이래서 안 된다.
어느 한 목사님께 이래서 되겠는가? 물었다.
그 목사님께서 다가와 손을 잡으시며 말씀하시기를 “침묵의 다수”가 있다고 하신다.
그 목회자 분은 용기가 없는 것이 아니라 침묵으로 대처하시는 모양이었다.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해본다.
침묵(沈黙)의 多數냐
침몰(沈沒)의 多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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