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두 가지를 두고 힘쓸 것


선지자선교회 1985년 3월 22일 지권찰회

 

본문 : 벧후 1: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우리는 무엇이든지 좀 멀리 보고 넓게 보고 또 좁게 봐야 되고, 어떤 사람은  말이오, 어떤 눈은 먼 데는 잘 보이는데 앞에는 깜깜하게 안 보이오. 그  원시자도 병신 근시자도 병신 될 수 있는 대로 가까운 것 보고 먼데 보는 것도  또 널리 많이 보고 이래서 멀리 멀리 봐야 되지 길게 보지 안 하고 일시만  생각하는 사람은 안 됩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서 자기 지혜를 꺾고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가느냐 하면은 하나님의 지혜는 천상천하의 모든 존재를 다 총괄해서  보고 거게 계산을 맞춰 가지고서 우리를 지도하는 것이 고 또 억억만년이 아니라  영원무궁까지를 계산해 가지고 하는 것인데 우리는 오늘만 보고 내일도 안 보는  거라. 그러면 우리 계산하고 하나님 계산하고 맞을 리가 있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 계산은 좁고 얕고 짧고 하나님의 계산은 넓고 길고 깊고 높고, 또  아주 작아서 세밀하고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의사를 우리가 따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넓이를 보고 이제 분구가 됐으니까 분구된 사람은 좀 내 놓고,  모 구역장이, 우리가 상급을 바라는 것은 주님 앞에 상급을 바라는 것이지 딴거  바라는 거 아닙니다. 인간에게 암만 인정을 많이 받으면 뭐 할 것이며 주님이  인정 하셔야 되지. 이러기 때문에 주님의 인정만 바라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내가 이 분구로서 구역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구역장이 모든 교인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구역장을 하나 만들어 놓은 사람 있고 둘 만들어 놓은 사람 있고 서이  만들어 놓은 사람 있고 너이 만들어 놓은 사람 있고, 저 혼자 분주하게 일하다가  저 죽고 나니까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있고. 이러니까 어짜든지 그것을 성경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심판대 앞에 설 때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서부교회 어데 뭐 중간반이고 유치반이고 장년반이고 심판할 때마다  나는 가서 섰어야 돼. 모든 서부교회 속한 유치반 중간반 장년반 이 심판 받을  때 저는 가서 섰어야 됩니다. 안 서고는 안 됩니다. 왜? 섰으면 거게 대해서 잘  한 것은 그 사람에게도 칭찬하지마는서도 잘 한 것은 칭찬이 먼저 내게 오고 그  다음에 둘째로 갑니다. 잘못된 것 있으면 책망이 내게 먼저 오고 그 다음에 그  본인에게 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모두 계산한다 했어요. 자기가 모두,  계산 말이오. 계산하는데 가보면 이 구역장을 이것을 잘 만들어서 이렇게 하나  만들었다 둘 만들었다, 또 구역장이 구역장 만들고 이래 가지고서 그렇게 퍼져  나가서 길게 갈수록 자꾸 온전해지는 거 있고. 어떤 사람은 고 당대는 잘되는데  당대는 잘되는데 고 이세가 틀렸습니다. 고 이세까지를 계산 안 하고 하기  때문에 그렇거든 이세까지 영원 장래까지를 계산해 가지고서 그래 하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까지를 가서 계산을 해 가지고서 오늘 우리가 일을 해야  된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교역자 회에서도 그런 말 했습니다. 목회를 할 때에 그  교회에 두 가지를 두고 힘을 쓸 것은 '내가 이 교회에 언제 떠날지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있으면 잘못된 걸 고칠 기회가 있지마는 언제 떠날지  모르고 떠나 버리고 나면 다시 고칠 수 없을 거라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오늘  떠나도 후회 할 것이 없이 이게 바로 이 교회를 해 놓고 떠나겠다. 오늘 떠날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 떠나도 후회가 없도록 이것을 잘 목양을 하고서 떠나겠다.

요거 하나 우리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되고,  또 하나는 내가 이 목회를 이것을 당장에 지금하고 말게 아니라 이 죽을 때까지  할는지 모른다. 여기 있을지 모른다. 그러니까 뒤에 자기가 죽을 때까지 그  교회에서 목회할지 모르니까 그것을 생각하면 서 모든 사람들을 장래들을 봐  가면서 다스리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장래까지를 보는 사람은, 요게 굽었다 말이오. 요거 굽었으면  그때에 가늘 가늘 할 때에 굽을 때는 조그만한 꼬쟁이 하나 대고 요래 딱 배배  감아 놓으면 쪽 곧아집니다. 이렇지마는 그것을 굽은 것을 냅두면 나중에 그만  팔뚝 굽어 놓으면 그거 못 고쳐. 꺾어야 되지 안 되는 거라 이러니까 고것을  봐서 아야 애초부터 틀린 것을 고쳐서 뭐 미움을 받든지 말든지 그걸 쪽 고쳐  가지고서 요래 가지고 요래 나가는 그런 사람이 있고, 오늘 갈지 내일 갈지  모르니까 그 일이야 뒤에 후임이 누가 올지 아나, 우선만 그 사람 좋아하고  우선만 열심히 내구로 해야 되지 이래 가지고 임시만 보고 이래 놓으니까 그  사람 목회 한 것은 다른 옳은 사람이 가보면 전부 꾸불덩이 뿐이라 재목 쓸 거는  하나도 없어. 전부 못 쓸 꾸불덩이를 만드는 그런 인간은 일이야 어찌 됐든지 그  일하는데서 내나 환영이나 받고 대접이나 받고, 또 저 뭐 그 뭐 예물이나 사다  주고 일이야 잘되든지 못 되든지 그 사람 좋게 어허 이래 가지고서 좋아하구로  해 가지고 그놈이 양도둑이라 말이오. 알겠소? 그게 양도둑입니다. 그게  어리석은 일이라.

 임시 미움을 당해도 요걸 꼭 고칠라 하니까 거게서 뭐 마찰이 되고 미움이  되지마는 그래도 요거 내가 평생 요 교회서 있을지 모르니까 요거 냅두면 등이  굽었으면 내가 고쳐야 되지.

또. 내가 굽은 것을 내가 있으면 또 뒤에 내가 곧게 안 했으니까 뒤에 고생을  내가 하지마는 다른 사람이해 놓으면 그 사람에게 고역을 얼마나 치루겠나?  이러니까 떠날 것 생각하니 또 힘이 쥐이고, 또 거게서 장구히 일할 것  생각하니까 힘이 쥐이고 이래서 양쪽을 보고 하는 그것이 목자인데, 어떤 목자는  야. 암만 해 봐야 언제 떠날지 모르니까 뭐 떠나면 그만 아니가? 떠날 터이니까  마구잽이로 하고, 또 자기가 여기 있을 터이니까 여기 있을 터이니까 뭐 오늘  못하면 뒤에 하지, 또 뒤로 미뤄 놓고 또 마구잽이로 하고, 안 되는 자는 점점  더러운자는 점점 더러워지고 깨끗한 자는 점점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갈라 놨으니까 여게 지금 모 구역장들 가운데에 두  사람 있어. 그래 저래 나눠서 저래 놓으니까 나눠서 저래 가는 것이 손해고 좋지  못하다는 그런 것을 목사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저 나간 것은 아야 돌보지  안하고. '이 계란을 삶을 때에 '계란을 어째 삶습니까?' 이래 물으면 '아 계란  삶을 때에는 그 물을 팔팔 끓여다가 푹 넣어서 그래 삶아야 된다.' 그래 가르쳐  놨다 말이오. 그래 가르쳐 놓고 제가 데리고 있는 거는 '계란 삶을 때는 찬물  붓고 삶아 가지고 그래 삶아야 된다' 요랬는데 저거 가 듣고서는 삶아 놓으니까  턱 터져서 그만 퍼져 가지고 이래 됐다 말이오. 이래 되구로. 그라면 그 심보를  주님이 보시고 '이 도둑놈아' 이런다 그거야. 도둑놈 아닙니까?  이러니까, 이 갈라져 나갔으니 저걸 어쩌든지 구역이 되구로 해 가지고서 잘  되도록 할 거 아니라 요걸 어쩌든지 고거 좀 그게 안 돼서 조게 바싹 깨져야  조게 안 된다. 할 수 없으니까 이거 할 수 없어 들려온다. 이래 가지고 도로  복구를 하는 도로 회수하는 그런게 있다 말이오. 요 회수한 구역이 몇 구역  있어요. 회수한 구역이 몇 구역이 있는데 내가 그걸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저게  회수를 했는데 제가 분구했으면 분구를 해 놓고 그걸 바로 하도록 할라 하면은  데리고 있으면서 바로 하는 것보다 몇 배 힘이 듭니다. 몇 배 힘이 들어도 잘 해  가지고 이게 바로 되도록 그래 하는 구역장이 있고, 분구됐으니까 그만 제가  그것을 싫어서 안 되구로 해 가지고 안 되구로 하는 그래 가지고서 그게 다시  회복시키는 그런 구역이 있어. 인제 저거가 잘 해도 안 되는 것도 일단  분구됐으면 분구시켜 놓은 그걸 잘되도록 하는 것과 도로 끌여 들여 가지고  잘되도록 하는 것과 끌여 들여 가지고사 잘되기만 하는 그거는 잘 되구로 해도  오십 점, 그거는 은덩어리, 그걸 같은 건데 저 분구시켜 놓은 거기 두고서 잘  되도록 하는 그거는 금 덩어리, 힘도 배나 더 들고 하나님의 사랑에도 배나 더  사랑합니다. 이거 우리가 다 이치 알고 있지 우리가 아는 이치나 하나님이 아는  이치 나 같다고요, 그거 뭐,  그러기에, '너희들이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그 말은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그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도록 네가 하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래 놓고 여기 구역장들 마음 가운데는 '저래 됐으니까 아이고 인제 그만  떨어졌다. 이 한 자리에 앉으면 만날 그거 좀 돌봐 주고 이래야 되는데 이래  갔으니까 내게 무슨 상관이 있노 뭐 아, 나는 상관없다. 이제는 거게 상관없다.

요거나 잘 돌보지.' 자. 그렇게 생각하면은 OOO 권사님 바로 됐거든 손 한번  들어 보이소. 틀렸거든 손 한 번 들어 보이소. 봐 인제 안다 말이오. 다 알아.

또 OOO 권사님은 그래 시원하게 잘 됐다 그라는 게 바른 줄 알면 손들어  보십시오. 틀린 줄 알면 손들어 보십시오. 봐 이거 다 안다 말이오. 다 알고  있지 안 해? 그래 가지고 해서 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나도 지금 뭐 늙은이인데 내가 엊저녁에도 여게 어데 가도 이러면 다른 사람이  말해. 아이구. 우리 집에 그 자녀들은 그래요. '아, 아버지는 이제 그만 나이가  그만치 됐으니까 뭐 부목사나 데리고 명예 목사나 하고 그래 가지고 좀 누리다가  가야 되지 이렇게 죽도록 일나게 해 놓고 한 내끼도 누려 보지는 못하고 고생  고생하다가서 뭐 갈 거 뭐입니까? 좀 주르르 누려보고 가야 되지.' 나도 그  지혜가 있다 말이오. 그라면 지금 맡겨 두고 그만 거기 다니며 좀 구경이나 하고  좀 수월하게 이렇지마는 당신이 지금 좋아하지 않는다 말이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못 하는 거라.

 어제도 저 꽃마을에 가 가지고, 뭐이 우물을 파다가 말았는데 그래도 그 우물이  앞으로 지금 저 산에 산 수도가 없어져요. 저기 지금 물이 말라서 없어져 지금  자꾸. 이러니까, 이 지하수를 파야 되겠는데 먼저 팠다가서 돈만 저 십만 원  손해 보고, 그만 헛일했어. 어제 가니까 그 밑에 또 지하수를 파. 지하수를  파는데 그것은 그 제한을 받지 안하고 팔 수 있는 건데 고 옆에 이백 자를  팠는데 물이 나오기는 하루 한 하루 열 드럼 나오는데 풀장할려고 하기 때문에  저래서 판 거는 헛일했다. 우리는 열 그럼만 나오면 실컷 돼요.

그러니까 고 물이 좋으면 그만 생수 얼마든지 마시고 이러니까 그래 인제  그라면서 아마도 이거 가서 마침 거기 가 가지고 이래 양사방 돌아다니고  이러다가 그 사람을 만냈어요. 만내 가지고 이야기 하다 보니까 뭐 여기 오니까  일곱 시 이십 분 전이라. 그때 올라 가 가지고 뭐 옷입고 하면 뭐 됐지 아무  준비 없지, 또 가 가지고 몸도 피곤하지 그래 뭐 엊저녁에 요한복음 6장을 읽고  말았는데 그래 그 삼백만 원을 주면은 하루 물 열 드럼은 나올 수 있도록  파주겠다 그렇게 말해요. 인제 그러다가 안 되면 그 비용을 우리가 좀 물어  주고,  그래 놓고 또 엊저녁에 와서 있으니까 또 마귀 시험이 들어온다 말이요. 네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 너 죽고 나면 다른 사람들이 또 뭐 하든지 안하든지 다른  사람이 할 거 네가 다 해 놓으면 어짜노? 이렇지마는 내게 해당되는 네가 지금  파면 팔 수 있으니까 아마도 그 물을 파 놓고 물만 있으면 기도원이 또 인제  된다 말이오. 양산동은 물 참 좋아요. 이 물보다 좋습니다. 거기는 똑 그 바위를  마흔 여덟자를 파고 내려갔는데 바위 속에서 나오는 물이 다른 물 하나도 없고  그 물만 나오는데 얼마든지 나와요. 거기는 아주 기도원으로 작정을 그만 해  버렸습니다. 여게도 파야되는데 그러다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내일 죽어도 밭  갈고 양 먹이고 일하다가 주님 만났는데, 오늘 주님이 올 걸 알아도 오전까지  일하다가 만나는데 그 언제 죽을지 몰라도 일하다가 거석해야 되지 뭐 죽을 때가  가까왔으니까 뭐 중단 하는 거는 그거는 성경이 아니다. 내가 또 밤에 자다가  내가 잘못했습니다. 이거 내가 파기로 하겠습니다. 또 그래 놨다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어짜든지 우리가 이 후배를 길러서 아,  OOO 권사님 뚝 떠나고 나중에 보니까 그 뒤에 그 일군들이 있어 가지고 척척  일을 하고 이래야 되고 OOO 권사님도 그래야 될 것 아니라? 이 권사님들 떠나고  난 뒤에 그 일군 없으면 안 돼. 그래 추 집사님이 여기 일하다가 떠났는데 고  만날 데리고 다니면서 가깝게 이래 쌓아서 저거 만날 저거 친구끼리 저래 장  저래 저거 둘이 어릴 때부터 커 놓으니까 만날 추 집사는 OOO 씨에게만 자꾸  마음을 들이고 자꾸 이거 뭐 간섭하고 그 아이들까지 다 데리고 다니며 이라고  이라니까 거게만 너무 치우치지 안했나 이랬는데 추 집사 죽고 난 다음에 저 O  집사가 없었으면은 추 집사 일해 놓은 게 다 헛일이라. 다 무너져요. 이랬는데 O  집사 저걸 아래도 내가 만냈는데 하나 해 놓으니까 그게 들어서 그 구역을 이래  감당을 하니까 추 집사 떠나도 그 구역이 쇠하지 안했습니다. 자꾸 숫자는  올라가지 내려가지 안해요. 그 위치를 지금 잡고 있어요.

 그러기에, 한 사람 기른 게 얼마나 큽니까? 만일 그렇지 안하고 저 공산주의  모양으로 조게 좀 실력 있으면 조게 또 자꾸 땡강 부릴 터이니까 아야 조것도  팔푼이를 만들어 놓자. 팔푼이 만들어 가지고서 나하고는 한 푼이나 차이가  있어야 되지, 그 세상 사람들 다 그래 합니다. 그래 놓으면 떡 죽어 버리면 그만  팔푼이 밖에 안 될 거 아니라? 여러분들보다 나은 일군들을 자꾸 만들어 내라 그  말이오.

그래서 어짜든지 이제 이 분구된 것은 잘 알뜰히 돌봐 가지고서 잘 기르도록  그래 하십시오. 그라고 이 주워 모아서 분구 안 시키고 이래 모아 놓으면 고  얼마 숫자는 똘똘 뭉쳐 가지고 요래 돼지지마는서도 퍼져 나가는 일이 없기  때문에 결국 확장하는 그런 수입이 없다 말이오. 자꾸 성장 되는 수입. 그러니까  요래만 하는 것도 안 되고 늘어트리기만 해도 안 되고 그래 그것을 잘 알아서  어짜든지 후배 일군들을 많이 길러 놓고 가십시오.

 사도 바울이 많이 길렀기 때문에 그렇지, 그거 지금 다른 사람들이 모두  말하기를 '서부 교회 백 목사는' 지금 욕을 하지마는서도 그 속으로는 그들이 다  존경해요. 다 가서 물으면 '아이 백 목사님 다 존경한다고 그렇지마는 백 목사님  그분 한 분 죽으면 그만 그거는 끝난다.' 자꾸 그런 말 하는 게 뭐냐 하면은  내게는 후배를 기르지 않는다는 그걸 말하기 때문에 지금, 지금 이제 그 말이  없어져 버려요. 그 말이 거의 없어졌어요. 없어진 것이 저거는 알맹이는 모르고  하지, 알맹이는 모르고 '거게도 야 박사가 여럿이다. 신학 박사가 여럿이다.

그러니까 뭐 안 되겠나?' 이러지마는 그게 아니고, 실은 내가 이거 볼 때에 여기  남 권찰님들도 그렇지마는 중간반 반사들 일등 목사입니다. 여게다가 시켜  놓으니까 위에 지금 목사님이 듣고 있다 싶어서 이걸 주눅이 들어 그렇지 딴 데  가면 뭐 아주 호통치고 굉장할 사람들이라 이렇지,  또 주일학교 반사는 또 중간반 반사보다 더 한사람이 있어. 더 나은 사람이  있어. 또 이중간반 이부에 학생들은 학생들이 그 대 부흥사가 있어요. 그 속으로  말 안 하고 있어도 말이지요. 이러니까, 인제 뭐 내가 죽어도 뭐이 와도 되겠다.

또 그리고 나는 또 미리 한번 단속하거든. 내가 죽으면 이 큰 교회가 이래  가지고 있으면 그걸 다 이거 못 할지 모르니까 아야 분교 세우는데 분교 세워  지금 장 네가 열심히 해라, 열심히 해라 자꾸 이라는데, 거기 가 가지고서 그만  나중에 분교 그만 그 교회 다 돼 버리면 쭉 갈라 버리면 뭐 얼마든지 또 감당할  수 있을 거라. 그러니까, 원수가 파괴를 계획하는 그것보다도 성공을 방어를  먼저 하면은 그놈이 만날 우리 바래 주고 이용만 당하지 우리가 이용당하지  안해요. 이러니까, 어짜든지 후배를 많이 길러 놓도록 하십시오. 그라고 넓게  멀리 보고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가서 그 심판 받을 것을 보고서 그래 해요.

 내가 오늘도 OOO목사 그 두 부부를 내가 불러 놓고 말했어, '너거 겸손이 좋은  줄 알고, 아야 나는 그만 큰 교회 하지 뭐.' 여기 부목사로 오라 하니까 죽어도  안 온대요. 안 올라 해. 아, 감당 못 한다고 하지마는서도 속으로는 뭐 조그만한  데 등 따시고 배부른 데가 좋지 아이구 그 말썽 많고 바람 많고 하는데 거기  바람 맞기 싫다고서 안 온다 이래. 내가 불러 놓고 너거 너무 큰 걸 원하는 것도  하나님이 키우지 안하는데 그것도 허욕이라 죄 하나님은 또 이래 크게 크게  할라고 또 크게 만들기를 원하는데 조그만 할라 하는 고것도 또 내나 사욕,  사욕은 꼭 같은 거다 그라면서 인제 내가 여기 부산에 하라 하니까 저 아이구  부산 있기도 싫다고 저 대구 간다고서 이래 쌓다가 대구로 어제 가 가지고 저 뭐  경산 쪽으로 가 가지고서 목사님이 하루 종일 돌아 다녔어. 돌아다니고 오다가  그만 거게서 OOO 교회에서 장로님이 아이구 O목사님을 우리 교회로 보내 주면  좋다 하는 그 말 듣고 난 다음에는 그만 거게서 닷새 동안 자면서 돌아본다  하다가 그만 치워 버리고 그만 내려와 버렸어.

아이구 여기 있다 가는 큰일 나겠다. 그래 왔는데 저 인제 뭐뭐 금사동인가 어데  벌써 아침에 갔다 왔답니다. 오늘 간다 하기 때문에 그래 너거가 그런 시험에  들지 말고 하나님이 너거를 만들었지 누가 제가 의지, 의지 굳은 자가 누가  있어? 의지 굳은 것도 하나님이 의지가 강하도록 만들어야 의지가 강한 것이고  겸손한 것도 겸손하게 만들어 겸손해진 것이지 제가 저 된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되게 하신 거라. 아무라도. 이러기 때문에 나빠도 좋아도  원망 불평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있는 대로 충성하는 게 그게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그래서 인제 오늘 또 갔어요. 가 가지고 하는데 그 우리 교회에서 그 지교회를  하나 만들면서 있는 힘을 다 들여서 인제 여기 분교하는데서 한 이천만 원, 또  기도실 할라 하는 그것 또 사천만 원, 육천만 원, 또 좀 빚을 내어서 또 한  천오백만 원, 한 칠천 오백만 원 들여 가지고서 그래 인제 그 터를 사 가지고  예배당을 하라 이라니까 또 뭐 어림도 없어. 그거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저 우리가 여기 있을 때에 자기 재산 다 가지고 개척 교회하는 것도  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여기 할 때 다른 연보 다 냅두고 건축 연보 할 때 집이랑  전부 피아노를 다 넣을 때에 한 팔백만 원 됐으니까 팔백만 원을 무이자로 빌려  주십시오. 빌려 주시면 그것 가지고 우리가 해서 갚도록 할 터이니까 그런 돈  싫습니다. 그거 뭐 그거 잘 됐다. 그래 인제 그러기로 하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거게 가서 할는지.

 그전에 내가 말하기를 너거가 여기 서부교회에 후임으로 올라 하면 우리  진영에서 제 이 위에 그 교역자 실력이 있어야 되지 그리 아니면 여기 못 온다.

내가 이래 말해 놨는데 저거는 오는 목적이 아니고 청주 있었으면 한 이삼 년  되면은 제 이위가 됩니다. 둘째는 됩니다. 청주 앉혀 놓으니까 그 혈통쟁이 모두  우리 집에 자녀들은 말하기를 '그 시골에 그래 놓으면은 언제 그 교회가 부흥이  돼. 큰 교회가 되겠습니까?' 이라는데 아, 요새는 말이오. 안 된다 저기가 낫다  이랬다마는 서울서 자꾸 끼역 끼역 자꾸 오니까 그 지금 아마 청주 거기가  가속도로 삼 배, 사 배, 오 배 자꾸 커질 겁니다. 이러니까, 지금 한 백 이삼십  몇 되니까 많이 모일 때는 백 한 사십 명까지 모였으니까 그만 한 육 배나  되면은 한 팔백 몇 안 됩니까? 그러다가 거게는 OOO 목사님이 저기 나온다  하니까 아이구 그 목사님이 여기 애써서 기초를 잡아 가지고 개척했는데 내가  여기 뺏들어 누워 있으면 안 된다고서 그만 기어 코라도 거기 안 있겠다고 그만  사표하고 와서 할 수 없어 OOO 목사님이 그리 갔습니다. 갔는데, 그래 이 병 저  병 모두 다 병이 들었는데 그런 거 다 고치고 어쩌든지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  심판 바라보고 있는 충성 다 해요. 있는 충성 다 하면 주님이 다 주십니다.

 자, 기도합시다.

 주님, 죽은 우리를 살려 주셨사옵고 완전히 먹장 같이 소경된 저희들의 눈을  띄어 주셨사옵고 아주 옳은 것에 대해서는 완전히 벙어리가 됐고 귀신 소리만 잘  하던 저희들에게 주의 피로서 옳은 말을 할 수 있는 입을 열어 주셨사옵고 옳은  것을 들을 수 있는 귀도 주셨사옵고 옳은 움직임을 할 수 있는 새 수족도  주셨사오니 주님께서 주신 영원한 것을 가지고 영원을 건설 할 때에 있는 충성을  다 하여 건설하고 조만 간에 뜻밖에 주님 앞에 설 것이오니 설 때에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제한된 하룻밤 나그네와 같은 세상에서 나를 믿는 것이나  바라보는 것이나 의지하는 것이나 맡기고 순종하는 것이나 네가 너희에게 맡겨  놓은 일에 대해서 나를 생각하면서 충성한 것이나 그 모든 것을 내가 아노라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이제는 영원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다고 하신 주님의  기쁨의 안면을 대할 수 있는 이 한 때를 생각하면서 날마다 자기를 꺾어서  복종시켜 주의 소원의 뜻을 온전히 이루는 저희들 되게 하시고 원수 옛사람의  이거 자기중심 자기 위주 자기 사욕 이 옛사람이 발동하지 못하도록 날마다  꺾으며 죽이며 이것을 누르고 주의 뜻을 이루어 가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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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7 목자의 심정/ 마태복음 10장 16절-17절/ 880415금새 선지자 2015.10.30
4146 목자의 음성/ 요한복음 10장 1절-5절/ 870102 지권찰회 선지자 2015.10.30
4145 목자이신 주님에게 들어 붙어라/ 마태복음 10장 16절/ 881109수야 선지자 2015.10.30
4144 목회성공의 기준/ 요한복음 8장 31절-37절/ 851018금새 선지자 2015.10.30
4143 목회는 실천신학/ 출애굽기 20장 6절/ 850702화새 선지자 2015.10.30
» 목회-두 가지를 두고 힘쓸 것/ 베드로후서 1장 9절/ 850322 지권찰회 선지자 2015.10.30
4141 목회의 실제/ 요한복음 11장 40절-44절/ 1984. 4. 3. 교역자회 선지자 2015.10.30
4140 목회의 힘 세 가지/ 베드로후서 1장 1절-2절/ 860524토새 선지자 2015.10.30
4139 목회자-설교/ 고린도전서 10장 11절-13절/ 840926수새 선지자 2015.10.30
4138 목회자의 소원/ 창세기 15장 1절-11절/ 810717금야 선지자 2015.10.30
4137 목회자의 실력/ 사무엘상 3장 19절-4장 2절/ 890313양성원개강 선지자 20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