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 영생과 생명 - 출간본

2007.08.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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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 영생과 생명 - 출간본
선지자선교회
1. 영생  

영생은 어떤 것이 영생이냐 하면 생명이 사는 생활을 영생이라 합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생명을 가진 자의 생명이 자기의 영과 마음과 몸을 지배하고, 주장하고, 주관하여서 자기를 이기고 또 세상도 이기고 해서 모든 것을 이긴 것이라야 영생이 됩니다.

그러면 생명은 어떤 것이냐 하면 하나님과 자기와 연결된 것이 생명입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이 자기의 영을 지배하고 또 자기의 마음을 지배하고 또 자기의 몸을 지배하고 또 자기의 세상을 지배해야 영생이 됩니다. 자기 세상이라는 것은 자기 몸 밖에 있는 책도, 자기 몸 밖에 있는 사람도, 자기 몸 밖에 있는 모든 작용들도 다 자기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이것들을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서 지배를 해야 영생이 되는 것이지 지배하지 않고는 영생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영생을 이루려고 실행하는 자는 어려운 것도 알게 되고, 또 영생을 이루어 본 자는 땅의 것을 티끌같이 분토와 같이 버리게 됩니다. 영생을 조금이라도 이루어 본 사람은 영생의 가치를 경험하고 체험해서 땅의 것을 가치로 삼아서 소욕을 가지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영생을 맛본 자로서는 땅의 것을 탐할 자가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입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연결이 자기의 영도 지배하고, 마음도 지배하고, 몸도 지배하고, 또 자기 몸 밖에 있는 사람도 지배하고, 자기 몸 밖에 있는 자기를 죽이려는 권세도 지배합니다. 지배한다는 말은 죽음을 당하더라도 그 권세에게 피동 당하지 않는 것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오늘 불신자는 물론이거니와 신자들까지도 저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으니까 하나님도 저희에게 지배를 당할 줄 알지만 갈6:7에 말씀하시기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영생이라는 도리를 이렇게 바로 깨달아야 될 터인데 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생명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입니다. 영생이란 말과 생명이라는 말이 다릅니다. 영생보다 생명은 무한히 가치와 권위가 탁월합니다. 생명은 우리가 한번만 얻지 두 번 얻지 못하는 영생하는 생명입니다. 생명은 대주재이신 하나님으로 더불어 연결해서 결합되는 것이 생명입니다.

생명은 지극히 고귀한 것으로서 순전히 예수님께서 대속 제물이 제물 되셔서 생명 곧 하나님과 우리와의 친합 결합으로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은 인간의 노력이 하나도 든 것 아닙니다. 그러므로 택한 자들은 이 귀중한 생명을 은혜로 얻게 되었고, 불택자들은 천하 사람이 다 달라 들어도 이 생명을 얻지 못하고 이 생명 얻는 근방에 가지도 못합니다. 생명은 이것이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택자의 생명은 다 같습니다. 영생은 생명으로 산 생활이 영생입니다.

3. 생명은 힘 그리고 영생은 영원한 힘

생명은 힘이라는 뜻을 가졌는데 생명은 여럿 것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 뿐으로써 하나님과 연결 생명뿐입니다. 그런데 생명이라고 하면서 이런 것 저런 것에 근거를 두고 속해있는 생명이 많지만 조만간 마지막 종결에서 다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런고로 사람들이 현재 산 것을 생명이라 하지만 그것은 영생하는 생명이 아닙니다. 영생하는 생명은 생명이 죽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생명을 말합니다.

영생한다 말은 영원한 힘이라는 말이며, 영원한 존재라는 말이며. 영원한 능력이라는 말이며, 영원한 지혜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완전한 힘을 가졌고, 완전한 능력을 가졌고, 완전한 도덕을 가졌기 때문에, 사망도 해하지 못하고 마귀도 해하지 못하고 죄도 해하지 못하는 완전한 것이기 때문에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영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에서 멸망 받지 않고 칭찬과 영광과 존귀로 통과되어서 영원히 멸망시킬 자가 없는 것을 가리켜서 영생이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생을 이루기 위해서 믿는 것입니다.

4. 영생은 하나님께만 이끌려 가는 것

영생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결합된 언행심사를 가지고 온 세상을 이기는 것이 영생입니다. 영생은 하나님 한 분에게 이끌려서 모든 피조물을 상대할 때 피조물에게 끌려가지 않고 자유 하는 것이 영생입니다. 피조물들에게 끌리지 않고 하나님께 끌리는 일을 하다가 피조물이 반대하면 생명을 빼앗겨도 하나님께 피동으로 빼앗기지 하나님께 피동을 버리는 일은 없는 것이 영생입니다.

5. 영생은 대속을 입고 있는 것

영생은 예수님의 대속을 벗지 않고 입을 때 우리는 완전한 의인이 되고, 또 대속을 벗지 않고 입고서 신인계약을 지킨 것은 영생이 됩니다. 한 시간 지켰으면 한 시간 지킨 그것이 영생이 되고, 하루 종일 지키다가 마지막 한시간 벗어 버렸으면 벗은 그것은 영원한 멸망이 되는 것입니다.

6. 영생보다 생명이 더 귀한 것

영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영생을 할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생은 어떤 사람만이 영생을 할 수 있느냐 하면, 중생 된 사람만 영생할 수 있지 중생 되지 안한 사람은 천하 인간이 다 달라 들어도 영생할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영생이라 하면 영원히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생명보다 영생이 더 귀한 것 아닌가 하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생명은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이 생명이며, 영생은 생명 가진 자가 멸망하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을 영생이라 합니다. 그러므로 현실에서 생명으로 산 생활이면 영생이고, 생명으로 살지 안 하면 사망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생명도 있고 사망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망은 무엇인가? 사망은 하나님과 끊기는 것이 사망이며,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연결된 자가 영생도 할 수 있고 멸망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생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이 있어야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데 영생이면 생명보다 더 귀중하다고 깨닫기 싶습니다. 영원히 살기 때문에 귀중하다고 깨닫는 교리가 세계에 십분지 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잘못 깨달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7. 우리의 영, 마음, 몸이 영생

우리가 영생하는 것은 영과 마음과 몸인데 이 세 가지는 첫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영생하는 것이 마지막 아담으로 말미암아 다시 생겨지는 것이 아니고, 첫 사람 아담에게 받은 것이 영생합니다. 안 믿을 때의 우리의 영, 안 믿을 때의 우리의 마음, 안 믿을 때의 몸이 영생을 합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생을 합니다.

그러면 첫 사람 아담의 자손과 마지막 아담의 자손의 관계는 어찌 되느냐? 첫 사람 아담의 자손은 우리의 영, 마음, 몸이고, 마지막 아담의 자손은 우리의 죽은 영, 죽은 마음, 죽은 몸이 피와 성령과 진리에 연결이 되어서 다시 살게 되었으니 이것이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의 자손입니다. 첫 사람 아담으로 지음 받은 것이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중생 되고 성화 되는 것이 마지막 아담의 자손입니다.

8. 눅10:25의 영생

(눅10:25-27)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영생이라는 것은 중생 된 사람들에게 한해서 영생이 있는 것이지, 중생 되지 아니한 사람들에게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중생 된 것은 생명이고, 중생 된 사람이 멸망하지 않을 생애를 한 것이 영생입니다.

그러면 영은 단번에 영생을 했습니다. 그러면 눅10:25 말씀의 '영생'은 무엇을 말씀하시느냐? 심신의 기능 영생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생은 죽은 자가 생명을 얻어서 살아난다는 그런 말이 아니고, 산 자가 멸망할 생활을 하지 않고 영생하는 생활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영생은 생명을 가진 자가 영생이 되는 것이지 생명을 가지지 못한 자는 영생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영육이 죽어 있었는데 예수님의 피 공로와 성령의 감화 감동과 진리의 힘으로 우리의 죽은 영이 살아났습니다. 우리 육은 영원한 생명으로 단 번에 살아나지 못했지만 우리의 영은 영원한 생명으로 단번에 살아났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중생이라 합니다.

요3:6에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하셨습니다. 우리가 중생 된 것은 영이고 육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것, 진리로 거듭난 것, 예수님의 피 공로로 거듭난 것은 우리의 영만 살아났지 육은 살아나지를 못했습니다.

영은 영생하는 생명으로 살아났기 때문에 다시 죽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영이 주격이 되어서 현실 현실마다 우리의 심신이 행동을 합니다. 심신이 행동을 할 때 중생 된 영에게 인도를 받아 따라 살면 그때 산 심신의 기능은 영생을 합니다. 그러나 중생 된 영을 따라서 살지 않고 악령, 악성, 악습을 따라서 사는 행동은 영원히 멸망을 받습니다. 악령, 악성, 악습이라 말은 악령의 감화 받아서 자기중심, 자기위주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9. 영생은 하나님化 되는 것

영생은 하나님과 배치된 것이 하나도 없어야 영생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을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말이며, 하나님의 모형으로 하나님과 꼭 같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또 영생을 다른 말로 하면 전지의 지혜라는 말이며, 전능의 능력이라는 말이며, 완전한 영광이라는 말이며, 영원 불변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들이 찬성하고 우러러 영광을 돌리는 완전한 도덕 완전한 사랑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롬12:2에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 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다음으로는 생명이 제일 좋고, 우리가 현실에서 행동하는 데는 영생이 제일 좋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이 생명이요, 영생은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이 연결된 생활을 할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영생이라 말합니다.

이 영생 위에는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우리의 생명이시며, 우리의 지혜이시며, 우리의 능력이시며, 우리의 영광이시며, 우리의 평강이시며, 우리의 복의 근본이십니다.

이러므로 영생은 하나님과 배치되는 것을 전부 정복하는 것이며, 또한 하나님과 일치되는 것이니 나의 지체, 나의 몸, 나의 것이 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영생을 하려면 얼마나 힘이 드느냐? 자기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께 속한 것을 다하여 좋아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에게 있는 전부를 다해서 좋아한다는 말은 자기를 다 해서 하나님께 귀속되고, 귀화되고, 동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가 하나님化 되었으면 자기로 인해서 이웃도 하나님化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화이며 이 성화가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10.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은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라고 요6:27-29에 말씀하셨습니다.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은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사실을 믿고 그대로 하는 것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요6:27-29) 썩은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신구약 성경 외에 다른 것을 따라서 사는 것은 썩는 양식입니다. 신구약 성경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그 외에 다른 것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은 다 썩는 양식입니다. 왕이 시켰다 해도 신구약 성경이 시키시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은 썩는 양식 위해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11.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하는 거기에 영생이 있음

순진하십시오! 깨끗하십시오! 순전히 주님만 바라보십시오! 자기를 위하지 마십시오!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하십시오! 거기에 영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