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공부

2016.02.14 21:51

김반석 조회 수:

■ 설교공부

  선지자선교회

며칠 전에 ‘설교가 어렵다’는 글을 써서 여기 ‘반석묵상’에 올렸습니다. 아들 둘이 주일예배 설교를 듣고 강평을 하며 보완할 부분을 지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를 인정하고 오늘 주일 예배시간에 보완을 했더니 좋아졌다고 칭찬?을 합니다. 그러고는 한국말이 아직 서툰 유학생 예배 설교에서는 보완할 부분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인정을 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범위를 좁히면서 명확하게 그리고 가능한 소통이 쉬운 용어를 선택하도록 힘쓸께”

 

최근에 설교공부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