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2 02:47
■ 목회자와 교인이 주의 일을 할 때에 누가 더 힘들까
목회자는 주의 일이 전업이다.
그래서 목회자는 전적 주의 일만한다.
교인은 어떤 일을 하면서 주의 일을 한다.
그래서 교인은 어떤 일과 주의 일을 겸하여 한다.
그러면 주의 일만하는 목회자가 힘들까?:
그리고 어떤 일을 하면서 주의 일을 하는 교인이 힘들까?
한 가지만 하는 목회자가 힘들까?
두 가지를 겸하는 교인이 힘들까?
목회만하는 목회자가 힘들까?
어떤 일을 하면서 또 교회 직분을 맡은 교인이 힘들까?
목회자가 주의 일이 힘들 때는 전적 목회만 해야 되니 더 힘든다고 여길 수 있다.
교인은 어떤 일과 주의 일을 겸하니 더 힘든다고 여길 수 있다.
목회자가 주의 일에 평강이 있을 때에는 교인은 어떤 일과 주의을 겸하니 목회자보다 더 힘들겠다고 여기기도 한다.
그렇다면 주의 일만하는 목회자가 힘들까?:
그렇다면 어떤 일을 하면서 주의 일을 겸하는 교인이 힘들까?
세상 일은 두 가지 하는 것 보다 한가지만 하는 것이 쉽다.
주의 일은 한 가지만 하는 것이 힘든 것은 전적 성령 충만으로 일관해야 하기 때문이다.
목회자는 교인의 과정을 거쳤다.
교인은 목회자에 아직 입문하지 못했다.
- 2023. 05. 22∥김반석 목사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