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긍휼·자비·은혜

2026.02.15 00:40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사랑·긍휼·자비·은혜

 

- 하나님의 성품은 4대 성품이다.

-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의 성품 또한 4대 성품이다.

- 우리는 오늘 하루 어떻게 하였나?

 

1. 하나님의 성품은 4(四大) 성품(벧후1:4)이다.

 

사랑의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셨다.

 

(요일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긍휼의 하나님 죄인을 부르셨다.

 

(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자비의 하나님 죄를 용서하셨다.

 

(18:21-22)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은혜의 하나님 피를 흘리셨다.

 

(2:1-5)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2.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의 성품 또한 4대 성품이다.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라(12:33) 하셨다.

 

(12: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라(5:7) 하셨다.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하나님의 자비하심같이 너희도 자비하라(6:36) 하셨다.

 

(6:36)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10;8) 하셨다.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3. 우리는 오늘 하루 어떻게 하였나?

 

사랑했나? 미워했나?

 

긍휼히 여겼나? 분노했나?

 

자비했나? 냉정했나?

 

거저 주었나? 댓가를 바랬나?

 

- 2026. 02. 15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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