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15:02
■ 면목의 기준
(서문)
‘면목(面目)’은 자기가 남 앞에서 떳떳하게 얼굴을 드는 것을 말한다.
기독자의 ‘면목 상대’는 크게 둘이다.
하나는, 하나님 앞에서 면목이다.
또 하나는, 사람 앞에서 면목이다.
(본문)
1. ‘면목의 기준’은 무엇인가?
1) 하나님과 동행이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3)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 된 자이다.
2. ‘면목의 기준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
1)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율법의 행위이다.
(막10: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는 것이다
(고전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3)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이다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결문)
① 자기가 율법의 계명을 지킨다면,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면목이 설 것이다.
②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하면,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으면,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주면,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면목이 설 것이다.
③ 자기가 믿는 자들에게 따르는 표적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면목이 설 것이다.
그러나 위의 3가지는 면목의 기준이 안 되는 것이다.
그런 것은 위의 3가지는 우리의 구원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의 3가지는 면목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그런 것은 다음의 3가지는 우리의 구원이 되기 때문이다.
① 하나님과 동행이다.
②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③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 된 자이다.
- 2026. 03. 15∥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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