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16:34
■ 백영희의 신앙생애 정사와 야사 ∙ 손양원의 신앙생애 정사와 야사
(서문)
- ‘정사(正史)’는 정확한 사실의 역사 또는 그 기록이다.
- ‘야사(野史)’는 민간에서 사사로이 기록한 역사이다.
‘백영희의 신앙생애’에 대한 정사와 야사가 있다.
‘손양원의 신앙생애’에 대한 정사와 야사가 있다.
(본문)
1. ‘백영희의 신앙생애’에 대한 정사와 야사
1) ‘백영희의 신앙생애’에 대한 정사
백영희목회설교록에는 백영희의 신앙생애에 관한 자료가 충족하게 들어 있다. 그 증표는 김반석 목사가 백영희목회설교록에서 발췌하여 편집한 「백영희 신앙세계」이다.
2) ‘백영희의 신앙생애’에 대한 야사
이영인 목사라는 사람의 주관적 정리와 그리고 백영희목사님과 관련된 사람들의 주관적 말을 정리한 「백영희의 신앙생애」이다.
2. ‘손양원의 신앙생애’에 대한 정사와 야사
1) ‘손양원의 신앙생애’에 대한 정사
안용준 목사가 집필한 「손양원 목사 순교일대기 사랑의 원자탄」이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다.
2) ‘손양원의 신앙생애’에 대한 야사
이영인 목사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그동안에 출간된 손양원목사님의 신앙생애 등에 대한 책은 사실적이 부족하여 손양원 목사님의 가족은 사실적 책을 출간하기를 원한단다. 그리하여 이영인 목사라는 사람이 주동하고 손양원 가족이 협조하여 출간한 것이 「손양원 전기」이다.
(결문)
역사에서 정사와 야사의 권위는 차이가 아주 크다.
역사에서 정사는 사실로 거의 인정하지만 야사는 사사로운 이야기로 취급한다.
백영희의 신앙생애 정사와 야사도 이와 같은 성격이다.
손양원의 신앙생애 정사와 야사도 이와 같은 성격이다.
정사와 야사에서 야사는 정사에 대한 왜곡이다.
이영인의 행실은 칼날을 세우기 위해 숫돌에 간다는 것이 도리어 칼날을 무디게 하여 못쓰게 하는 것과 같다.
백영희의 신앙생애 정사와 야사를 비교하면 누구든지 알 것이다.
손양원의 신앙생애 정사와 야사를 비교하면 누구든지 알 것이다.
백영희목사님의 교훈 중 하나는 ‘할 것을 안 해서 망하는 것보다 안 할 것을 해서 망하는 것이 많다’이다. 이 또한 백영희신앙노선 중 하나이다.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2026. 04. 06∥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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