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20:21
■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기독론)
본문: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서론)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하셨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는 무엇인가?
(본론)
1.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이 임마누엘로서 이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가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이다.
2.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임마누엘은 곧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다.
그렇기에 ‘임마누엘’ 곧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가’로서 곧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이다.
3.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다. 이것이 곧 ‘임마누엘’ 곧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가’ 곧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이다.
(문답)
문: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는 무엇인가?
답: ❶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7:14) 곧 ❷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마1:23) 곧 ❸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빌2:5-8)이다.
(결론)
(사9:6) ❶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❷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❶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❷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1:23) ❶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❷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빌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❶*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❷*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위의 4성구에서 ‘❶부분’은 예수님의 신성(그리스도)을 말씀하고, ‘❷부분’은 예수님의 인성(사람)을 말씀한다. 그렇기에 위의 4성구는 예수님 곧 예수 그리스도 곧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말씀으로서, 예수님은 신성(그리스도)과 인성(사람)이 일위 되시는 ‘신인양성일위(神人兩性一位)’되신 것을 말씀한다.
- 2026. 09. 0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