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03:39
■ ‘혼과 마음’의 차이 (사람론)
(서론)
사람의 인성구조가 있다.
사람의 인성구조의 요소가 있다.
사람의 인성구조는 ‘영과 육(요3:6)’이다.
사람의 인성구조의 요소는 ‘영과 혼과 몸(살전5:23)’이다.
또한 사람의 인성구조의 요소는 ‘영과 혼과 및 마음(생각과 뜻)과 몸(관절과 골수)’이다(히4:12).
(본론)
1. 주격
1) 혼 안에 마음 즉 혼은 마음의 주격
2) 마음 안에 생각과 뜻 즉 마음은 생각과 뜻의 주격
3) 몸 안에 관절과 골수 즉 몸은 관절과 골수의 주격
2. 자체
1) 몸은 자체이며, 몸 안에 관절과 골수
2) 마음은 자체이며, 마음 안에 생각과 뜻
3) 혼은 자체이며, 혼 안에 마음
(결론)
‘혼 안에 마음 즉 혼은 마음의 주격’은 이해하기가 어렵다.
‘혼은 자체이며, 혼 안에 마음’은 이해하기가 어렵다.
‘몸 안에 관절과 골수 즉 몸은 관절과 골수의 주격’은 이해하기가 쉽다.
‘몸은 자체이며, 몸 안에 관절과 골수’는 이해하기가 쉽다.
‘혼과 몸’으로 대비한 것은, 혼은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기에 어렵고, 몸은 보이는 것이기에 쉽기 때문이다.
‘혼과 마음’의 표현을 다음과 같이 하면 틀리거나 애매하거나 맞는 것이다.
- ‘혼 곧 마음’은 (×)
- ‘혼(마음)’은 (△)
- ‘혼 안에 마음’은 (○)
(참고 성구)
1. 영과 육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2:7에서 된 것이 곧 요3:6이다.
2. 영과 혼과 몸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전3: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전3:31에서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가 된 것이 곧 살전5:23이다.
3. 영과 혼과 및 마음(생각과 뜻)과 몸(관절과 골수)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겔37:1-8)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겔37:9-14)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겔37:1-8절과 겔37:9-14에서 된 것이 곧 히4:12이다.
- 2026. 09. 1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