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 준비와 방편

 

1988. 9. 28. 수야.

 

본문: 마가복음 9장 16절∼29절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 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기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 부터니이다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진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 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리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광고부터 합니다.

 반사선생님들은 공과를 다 외우고 자기가 실행하는 가운데서 경험과 체험을  얻어 가면서 학생들에게 가르칠 때에 마치 어머니가 아이에게 젖먹이는 거와같이  그들에게 양식이 됩니다. 그저 저도 실행하지 아니하고 말로만 전하면 외식자이기  때문에 듣는 자들 속에서도 자꾸 외식자만 생기게 됩니다.

 또, 부장 선생은 자기에게 소속한 반사와 보조반사들을 늘 마음을 놓지 못하도록  항상 마음을 들고 살도록 그렇게 그 역사를 해서 모든 그 반에 전 학생들의  원동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루 삼십 분 기도 잃지 말고 계속합시다. 이 기도가 티끌 모아 태 산으로  얼마씩 하나님 앞에 이 환난을 위해서 바친 그것이 미약한 하루 삼십 분  기도이지마는 이것이 벌써 우리 교회에서 계속한 지가 얼마 됐지요? OOO, 칠  년 됐다 하는데 그 칠년 동안 빠지지 아니한 사람은 하루 삼십 분씩 기도라면 그  기도가 상당히 많은 양도 되어 있습니다. 이래 기도한 사람들은 환난 올 때에  가장 평안하고 즐겁습니다.

 과거에 왜정 때에도 이 환난이 왔을 때에 견디다 견디다 못 해 가지고 패전한  사람들이 제일 많고, 아예 생각도 없이 진 사람들이 전부고, 또 많은 고난을  당해가면서 그 환난을 이긴 종들이 약간 있고 뭐 마음대로 해도 환난 하나도  없고 하나도 어려움 없이 그 환난을 아주 온전한 승리를 이룬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기도의 사람들입니다.

 그런고로, 저도 그것을 좀 알기 때문에 하루 삼십 분 기도를 하라고 벌써, 다른  교회서는 이 말 하면 웃을 것입니다. 매일 광고한다 하면 웃을 것이오. 벌써 칠  년이 계속 됐는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을 귀넘어 듣는  사람은 얼마든지 귀넘어 듣고 삼가 듣는 사람들은 삼가 들어서 구원이 됩니다.

하루 삼십 분 기도 아예 계속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가 환난 때에 그만한  어려움을 당할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 새벽기도 빠지지 말고 계속하기 바랍니다.

 중간반 학생들 부모네들이 나올 때에 같이 데리고 오든지, 좀 곤해서, 요새는  너무 이 배암의 지식이 어떻게 발달이 됐는지 다른 사람은 다 가졌는데 또  모르면 그거 유혹받을 것이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도 힘을 안 쓸 수가 없어서  배암의 지식을 갖추려고 애를 쓰다 보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너무 늦게까지  학교에서 돌아오고 또 공부하고 또 늦게 누워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부모로서  너무 안스러워서 그렇거든 두고 부모들이 와 가지고 새벽예배 보고 다섯시면  마치니까 빨리 가 가지고 재촉을 해서 데려다가 이 새벽애배에 참석을 꼭  시키도록 하십시오. 그런 가운데서 사람이 변화됩니다. 사람이 변화됨으로서 모든  일이 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변화됩니다. 장년반에 참석을 시키든지 중간반에  참석을 시키든지 시키도록 그렇게 힘을 쓰십시오.

 대개는 국민학교 때는 믿음이 있다가 중학교 되면 그 공부하는 것이 애처러워서  부모네들이 양보하고 있다가 벌써 고등학교 되면 그 부모말 잘 안 듣습니다. 뭐  집에서 경제나 가지고 참 아버지가 엄하면 자녀들이 혹 듣지 벌써 뭣 하면 가  보면 자녀들이 뭐 어른이 목사든지 장로든지 해도 그게 왕이오. 그만 혼자 다  아는 것같이 이래 떠들고, 벌써 대학 가면 예수 믿는 거는 아주 멸시를 합니다. 그  멸시한 그것으로써 영원히 멸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어쩌든지  새벽기도를 참석 안 시커면 이것이 부모가 멸망을 허용하는 것으로 알고 참석을  꼭 시키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합니다.

 오늘밤에 봉독한 말씀은 귀신 들린 아이의 그 부모로 인한 말씀입니다. 이  아이의 귀신을 쫓아내 달라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말하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 일을 일으켜 주지를 못해서 서로 신강하고 있는 것을 주님이 보시고 뭣  때문에 신강하고 있느냐 이러니까 그 아이의 부모가 우리 아이가 이렇게 지금  귀신 들려 가지고 이런 형편에 있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와서  말하니까 쫓아내지를 못하고 이래 가지고 지금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혹  선생님은 하실 수 있거들랑 저를 도와 주십시오 이렇게 간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거게 대한 대답으로 말씀하시기를 '할 수 있거든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다'그렇게 주님이 말씀을 하시고 그  귀신을 쫓아내 주셨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제자들이 조용히 집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에게 물었습니다. 주님에게 물으면서 '어떻게 주님은 말씀하시니까  귀신이 나가는데 우리는 말을 해도 귀신이 안 나가고 그렇습니까?' 이래 물으니까  '이런 일들은 그저 입으로만 그래서 되는 것이 아니고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많이 기도하지 않고는 이런 것들은 다 처리할 수가 없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기도라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에게 간구해서 하나님의 도움을  입어 가지고 그 일을 감당하는 그것이 기도의 생활입니다. 그러면 기도하지  않고는 안 된다 그말은 하나님에게 간구해서 하나님하고 같이 역사하는 동역이  아니면 이런 유의 귀신들을 쫓아낼 수가 없다 그렇게 하는 말씀입니다.

 23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하시니" 그러면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이  믿음에 대해서 확실한 정의를 몰라 가치고 많은 신강들이 있고 또 많은 유혹들을  받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제 72장 찬송한 데도 '겨자씨 믿음만한 믿음이 있으면 산이라도  빼어다가 바다에 던지는데 능치 못할 것이 없다' 하는 그런 찬송을 우리가  불렀습니다.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이래서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 소식을  듣고 모두 기쁘고 즐거워서 '야, 믿음 하나면 다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달려들었다가 믿어 봐도 그 일이 잘 안 되고 이러니까 사람들은 그만 낙심하고  그렇게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래서, 이 믿음에 대해서 사람들은 자꾸 독촉하기를 '네가 아무리 믿는다고 해도  완전히 믿지를 못하고 의심이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그 일이 안 되는 것이니  네가 믿음이 모자라 그렇다. 그러니까 네가 믿으라, 믿어 둬라.' 이래서  '믿사옵나이다' 그만 '믿사옵나이다' 다 이래 되면 다이다. 그 믿는 것을 이제 믿는  것의 절정을 넘어서 갈 때에 그때 '믿었사옵나이다. 믿어졌사옵나이다.

믿었사옵나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자꾸 믿음을 가지도록 하려고 애를 써서 그렇게  합니다.

 간단합니다. 이 믿음외 원리는 무엇이 믿음의 원리인고 하니 자기와 어떤  피조물을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던 사람이 이제는 그 모든 것을 내어놓고 이  신구약 성경이 증거해 주시는 대로 우리의 구세주로 나타나신 하나님, 이  하나님을 믿고 바라고 의지하고 그분으로 인하여 동하고 정하고 사는 그 모든  생활을 가리켜서 믿음이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믿는 데는 과거에는 자기를 제일 인정하고 자기 주장대로 살았고 또 자기외에  믿을 만한 사람 있으면 그 사람들을 믿고 위주로 이래 살았지마는 이제는 하나님  한 분만 믿고, 하나님이 해 주셔야 사람을 통해서도 할 수 있고 이런 것 저런 걸  통해서도 할 수 있지 하나님이 안 해 주시면 안 된다. 하나님이 해 주셔야 된다.

모든 주권을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것인 것을 자기가 인정하고, 요게 제일 중요한  믿음이고, 하나님 한 분만을 인정하고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그 모든 것은 망하는  줄 알고 하나님 한 분으로 인한 것들만 다 살고, 또 평안하고 또 행복을 가질 수  있다 하는 요것을 바꾸어서 믿는 것입니다.

 이래서, 자기와 피조물을 상대하고 관계를 맺고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던 이것을  이제는 똑똑히 알고 그 모든 것은 다 독립적인 실력은 없고 하나님만이 독립적인  실력이 있는데 그분이 하시면 되고 그분이 안 하시면 안 된다. 모든 사람들의  하는 것도 그분이 해 주셔서 그렇지 그분이 해 주시지 아니하면 안 된다 하는 요  원리를 깨닫고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믿는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것이  제일 중요해서 그것을 가지고 그 다음으로 모든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와 피조물을 믿던 거와같이 이제는 그런 것은 믿을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이제는 주 하나님 한 분만이 믿을 수 있고 또 책임져 줄 수 있다는 것을  자기가 확실히 인정하고 그분을 믿고 바라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요것이 이제  믿음 생활인 것입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믿음 생활이라, 믿음이라는 것은 무엇이 믿음인고 하니  일차는 자기와 피조물을 믿고 의지했던 것을 이제는 자기와 피조물을 부인하고  하나님 한 분만을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으로써 이 방향을  전환하는 것, 돌아서는 것, 피조물을 향하던 그 방향을 돌려서 창조주 하나님을  향하는 것으로써 전환하는 이것이 첫째 믿는 것입니다.

 혹 믿음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당신은 이런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당신을 알려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표적과 기사를 나타 내시는 그런 일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거는 자기 부인하고 하나님 믿도록 하는 것이요, 참 자기가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 구해서 들을 수 있는 그것은 자기와 피조물을 향하던  것을 거게서 돌아서서 하나님을 향하는 것으로써 방향 전환을 해야 이것이 기본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기본 믿음을 이제 가지고, 요것이 기본 믿음이오. 근본  터가 되는 믿음, 뿌럭지가 되는 믿음입니다. 모든 피조물과 자기를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또 그대로 따라서 살던 그것을 이제는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면  그것은 하나 또 할 수 없다. 그것들이 하는 것도 실은 원인은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에게서 그것이 나와 가지고 그렇게 된 것이지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면 안 된다 하는 이 사실을 깨닫고는 이제는 하나님이 이전 거 저런 거를  통해서 주셨지마는 주신 근본자는 당신인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당신만이 모든  것의 주권을 가지시고 모든 생사화복, 그 흥망성쇠를 다 주권하고 계시는 것을  믿습니다. 당신만이 홀로 주권하고 계시지 당신이 허락지 아니한 것을 천하  사람이 다 뭉쳐도 그거는 할 수 없고 당신이 또 하시는 일을 천하 사람이 다  뭉쳐도 반대도 못하는 것인 것을 압니다. 당신의 절대적인 주권의 의지와 주권의  능력을 믿습니다. 하는 그것이 근본 그 기초적인 신앙입니다. 요것을 신앙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부터 믿는 것은 어떤 것이 믿는 것인고 하니,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  따르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 따른다 말은 하나님 따라간다  말이오. 하나님 따라가는 것이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 하면 또 따라서 가,  하나님이 나 하면 따라서 나, 하나님이 또 마 하면 또 따라서 마, 하나님이 바  하면 따라서 바 이렇게 하나님 따라서 하는 이것을 믿음이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믿음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하나님 따라서 한 것은 전능이다 그 말이오. 또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라 시킬 때에 시키는 대로 그대로 행하는 것이 그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믿음이요 또 하나님이 네가 이런  욕심은 가지지 말아라 할 때에 그 욕심을 가지면 하나님을 반대하는 사람이요 그  욕심을 가지지 말라는 대로 안 된 욕심을 버리라 할 때에 그 욕심을 버리면 또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기 때문에 그것도 믿음이 됩니다. 또 하나님이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그대로 하면 믿음이 되고 안 하면 거역이 됩니다.

 그러기에 말도 행동도 마음도 생각도 소원도 욕심도 뜻도 기뻐하는 것도 또  노하는 것도 웃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또 먹는 것도 먹지 않는  것도 전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면 그것이 믿음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시키신 것은 근본적으로 시키신 것이 어떤 것이 시키신  것인가? 신구약 성경에 우리에게 기록해서 선포해 주신 이 모든 말씀은 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키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음성을 듣지 아니해도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말씀이요 시키신 일입니다.

 이래서 신구약 성경은 간단하게 말하면 네가 하라 하지 마라 그렇게 둘로만  나눌 수가 있습니다. 야, 그런 생각은 하지 말아라, 그런 생각은 해라. 그런 소원은  하지 마라, 그런 소원은 해라. 그런 네가 즐거움은 누리지 마라, 그런 즐거움은  누려라. 그런 사업은 하지 말아라, 그런 사업은 해라. 네가 또 아무데는 가지  말아라, 가라. 이렇게 하라 하지 말라는 이 두 말씀으로만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다 나타나 가지고 있다 이렇게 우리가 깨달으면 바로 깨닫습니다.

 그런데 이 신구약 성경을 이렇게 말씀해 놓고 우리가 믿는 것은 그 시간이나  장소, 어데서 믿어야 되는가? 아무데서나따나 믿어서는 안 됩니다. 또 아무  때나따나 믿어서는 안 됩니다. 꼭 믿는 시간은 현재라는 그 시간에 믿어야  됩니다. 현재라는 그 시간에 믿어야 되지 뭐 과거에 믿은 것 또 앞으로 또 어떻게  믿겠다 하는 것 그런 것 요 현재라는 시간을 떠나서는 믿는 것도 소용이 없고  바라보는 것도 소용없고 모두 다 소용없습니다.

 또 그 현재에 하는데 그 현재에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그 뜻이 있습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은 다 하나님의 뜻이지마는 하나님의 뜻에 전체를 우리에게 나타내신  것이기 때문에 그 전체의 뜻을 현실에서 자기가 다 행하려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현실에는 하나님이 그 현실에 해당된 것을 하라고 하실 때에 그대로 하면  믿음이 되지마는 그 현실에 성경 말씀이지마는 하나님은 그 현실에 어느 장 어느  성구의 뜻을 순종하라 하는데 자기는 자기 마음대로 엉뚱하게 딴 성구를 행하면  그것은 안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 말씀은 다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의 명 령이지마는  많은 그 성구 가운데에 이 시간에 이 장소에서, 이 시간에 이 장소에서 이  사건에서 또 이 사람에게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 그것을 자기가 마음을  써서 찾으면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 찾는 마음을 가리켜서 착한 양심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착한 양심은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간다 이랬습니다.

 자기가 착한 양심을 가지고 이 시간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 말씀에 뜻에  맞도록 하는 게 될까? 이 시간에는 하나님이 나에게 뭐라고 하시는가? 요것을  알려고 양심을 써서 찾으면 찾아집니다.

 자기가 참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바로 찾으려고 애를 쓰는 그 마음이, 간절한  그 마음이 곧 신앙 양심인데 그것은 없이 이래 찾아야 다른 사람에게 인기가  올라갈까, 이래 찾아야 이 일에 대해서 일이 잘 처리될까, 이래 해야 내게 유익이  될까 이렇게 하는 그거는 다 돈 욕심, 명예 욕심, 지위 욕심, 권세 욕심, 허영 허욕  그런 것들이 들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양심이 아닌고로 성령이 용납을 안  합니다. 그런 자들은 자기 꾀에 다 빠지게 하는 하나님이라 이랬어요.

 고린도전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와 다르기 때문에,  이 세상 지혜로 하나님의 지혜를 무시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세상 지혜로 그  사람을 빠져서 멸하게 하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요게는 참 진실된 마음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해야 되지  다른 무슨 이거 수단 방법이나 뭐 그런 다른 야욕이나 그런 기만적인 정신이나  행동을 가지고 그 시간에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하면 저만 속습니다.

 속담에 뭐 박씨를 연자 다리 부러져서, 박씨 갖다 줘서 심었다 타니까 거게  보배가 나왔는데 그거 보고 날아가는 연자를 그물 놔 가지고 다리를 부질러  가지고 이어 놓으니까 뒤에 박씨 놔서 심었더니마는 귀신이 나왔다 하는 그  하나의 예화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자기가 참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으려고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어리석게 생각해서 어떻게 이렇게 좀 꾀워볼까 이용해 볼까  이래 가지고 욕심은 제 욕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 찾아 가지고 하는  그자에게는 마치 박을 타니까 귀신 나온 거와같이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행한  자는 그 결과가 멸망이 거게서 돋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여게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하나님을 따라가는 일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또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것은  그것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그 걸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하나님이 말하라고 하신 그 말은 말하면 뭐 감옥에 갇히고 죽여도 하나님이  말하라는 말 그 말을 한 말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반드시 승리하고야 만다 하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말씀을 합니다.

 이래서, 오늘 새벽에도 그런 말씀을 우리가 했습니다. 우리가 거듭난 것이 뭘로  거듭났는가? 다시 말하자면 죽은 것이 죄와 허물로 완전히 죽었고 산 거는 죄로  살아 있고 허물로 살아 있고 마귀로 살아 있기 때문에 하루 살면 마귀노릇  그만치 죄 그만치 짓기 때문에 그거는 산다는 말 하나 실은 그것이 죽는  것입니다. 하루 살면 그만치 죽었습니다. 그만치 죄를 많이 지어서 죽었소.

 이랬는데 우리를, 거듭난 것은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로  우리가 살아났기 때문에 살아난 우리의 힘은 무엇이 우리의 힘인가? 진리가 우리  힘이요 성령의 감동이 우리의 힘이요 또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이  우리의 힘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들이 자기가 천하 사람이 지금 동으로 가자 할 때에  하나님은 서로 가라 합니다. 그러면 동으로 가려 하면 천하 인간의 도움을 받겠고  하나님은 서로 가라 하는데 서로 가면 천하에 있는 사람들과 반대가  되어지겠으나 하나님이 가라 하는 대로 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를 도우신다  해서 그 사람은 천하 인간에 반대가 돼도 하나님 인도를 따라서 서로 갑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니 진리대로 하는 사람이요  그것이 곧 성신의 감화대로 하는 사람이요 그것이 곧 죄짓지 않는 행위요 그것이  의로운 행위요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동행하는 행위라 그말이오.

 그런고로, 이것은 다 능치 못함이 없고 전능의 행위입니다. 그것을 오늘  새벽기도회 때에 내가 이 강단에서 증거를 했습니다. 오늘밤에도 그와 같은  성질의 말씀인데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하는 이 말은 신구약 성경에  교훈해 놓으신 이 교훈대로 하는 것은 능치 못할 게 없다. 이 교훈대로 하면  반드시 전능이다. 이 교훈대로 하는 것은 아무도 방해 못합니다. 이 교훈대로  하는 이것은 전능이라, 전능의 행위라 요걸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전능의 행위라.

또 이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에게 네가 이건 것을 소망하라 해 놓은, 하나님이  소망하라 하신 그 소망을 그것을 소망하는 것은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 소망하는 그 소망 그것도 전능의 소망이오. 전능의 소망이기 때문에 그 소망을  아무도 방해 못 합니다. 전능의 소망이오. 소망도 전능의 소망이오.

 또 자기가 무슨 말을 할때에도 그 회 중에 천인 만인들은 그 말을 다 인간  생각대로, 인간 비위 안면 뭐 처지 오만 것 인간 생각대로 다 인간 생각을 맞춰  가지고 이래 하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은 다 믿음의 사람들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인본주의의 사람들이오. 그런데 여게서 하나님의 뜻이 뭐인고 이렇게 깨달아  가지고 신구약 성경에 말씀하라 하는 그대로 말을 하면 요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요 믿음의 말은 능치 못할 게 없습니다. 진리도 전능이요 성령도 전능이요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은 전능이,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하나님의 공심판에  대해서 또 하나님으로 더불어 관계에 대해서 완성을 이루어 놓은 것이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입니다.

 이래서, 아침에도 그말 했지마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그말입니다.

 하나님을 따라 움직이는 것은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는데 하나는 이미 신구약  성경에 원리적으로 다 말씀해 놓으신 이 말씀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을 믿음의  행위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것은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에  기록한 그대로 한 그것은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다 이루어집니다. 다 영생이  됩니다. 또, 하나님의 그 섭리면에 있어서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가지고 그 뜻대로 행한 것은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 뜻대로 행한 것은 능치  못할 것이 없소.

 이런데 이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이 믿음에 대한 올바른 뜻을 깨닫지  못하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는 그 일은 도무지 이루어 줄 수 없는 이루어 줄  수가 없는 그런 안 된 일을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이여 이걸 이루어  주시옵소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사옵나이다. 이미 받은 줄로 내가  믿습니다.' 암만 해 봤자 하나님이 그 일은 들어 주실 수가 없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믿는 것은 하나님 따라서, 내가 마음먹는 것도 하나님  따라서 마음먹고,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 따라 생각하고, 평가하는 것도 하나님  따라서, 비판하는 것도 하나님 따라서, 또 소원하는 것도 하나님 따라서,  희로애락하는 것도 하나님 따라서 전부 하나님 따라서 하는 것인데 하나님  따라서 한 것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말씀인데, 하나님 따라서 하는 것은  첫째로 신구약 성경에 문서 계시로 선포해 놓은 이 문서 계시인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것이 믿음의 행위요 이거는 원리적인 믿음의 행위입니다. 원리  원칙의 믿음의 행위요 개별적으로 하나님의 섭리면에 믿음의 행위가 있으니  그것은 현실이라는 그 현실에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그 뜻을 찾아 가지고  그대로 행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움직이는 믿음입니다.

 문서 계시를 따라서 움직이는 믿음이 있고 하나님의 섭리 계시를 따라서  움직이는 믿음이 있으니,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따라 움직이는 것은 원리  원칙이기 때문에 원리 원칙적으로 이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한 것이라야  이루어지지, 제가 원리 원칙을 내버려두고 일부적으로 치우쳐 가지고 일부적으로  일방적으로 한 성구 두 성구를 제 욕심대로 제 생각대로 제게 편리한 대로  요렇게 해석하고 조렇게 해석해 가지고 순종하는 그런 것은 다 소용이 없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한 것은 놓치 못할 것이 없다 하는 그 말씀인데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한 것은 신구약 성경이 네가 하나님의 뜻을 찾는 데는 요래  찾으라 저래 찾으라 하나님이 찾으라고 하신 그대로 다 찾는 그것이 믿음의  행위이기 때문에 결국은 그것도 자기 현실에서 자기 현실에 명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는 그것이 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신명기 28장에도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지켜 행하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리라 말씀하신 오늘날 네게 명했다 말은 곧  현실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인도하시는 그 인도를 따르는 걸 가리켜 말하는  것이지 뭐 신구약 성경에 아, 이거는 창세기에 있기 때문에 창세기 1장에 맞추고  저게 맞추고 맞추려 하면 아주 살인 강도 도적질의 그 행위도 신구약 성경을  떼다 맞추면 다 맞습니다. 다 맞을 수가 있어요. 그거 다 그런 거는 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문서 계시를 따라서 우리가 사는 생활은 실패가  없고 또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움직이는 그 생활에는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제 그러고 마지막에 결론으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자기 현실에서 찾았을  때에 말할 것도 있고, 또 그 현실에 내가 마음가짐을 가져야 될 것도 있고, 또  내가 소원할 것도 있고, 내가 또 주장할 것도 있고, 내가 행동할 것도 있고, 뭐  현실에 하나님이 각양으로 이런 것을 요구하실 때도 있고 저런 것을 명하실 때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인 그걸 바로 찾아 가지고 그 현실에서 행할 때는, 행할  때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시는 것도 명한 대로 내가 행하면,  순종해 행하면 믿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요구하실 때에 그 요구에 따라서  응하면 내가 믿음이 되는 것이고, 또 하나님이 내라 할 때에 내가 따라서 내면  믿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취하라 할 때에 내가 또 취하면 믿음이 되는  것이고 어쩌든지 하나님이 그 현실에서 당신이 내게 대해서 명하시는 그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 가지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요것이  믿음입니다.

 이래서, 겨자씨 믿음이면 산을 빼다가 저 바다에 던지리라 하는 그 겨자씨 믿음  그 겨자씨 믿음은 생명 있는 믿음인데 생명 있는 믿음은 어떤 게 생명 있는  믿음인고 하니, 생명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된 그게 생명입니다.

겨자씨 믿음은 생명 있는 믿음, 산 믿음이라 말인데, 생명 있는 믿음이라 말인데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된 그 믿음이라.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된 그 순종이라  그말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된 순종이라. 그러면, 하나님이 동하라면 동하고  정하라면 정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서 동하고 정한 그 믿음이기 때문에  그거야 뭐 산을 빼다가 바다에 던질 게 아니라 하나님이 이 우주를 일시에  없애라 해도 그대로 하면 없어지지요. 엿새 동안에 만들었는데 당신의 뜻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은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마지막에 제가 셋째로 결론 말하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별별  힘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유사 종교들이 많이 있고 사기꾼들이 많이 있고 기만의  그 모든 거짓부리 무책임한 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래야 복받는다  저래야 복받는다, 이래야 성공한다 저래야 성공한다, 이래야 존영해진다 저래야  존영해진다 하는 것을 뭐 복받는 길도 심지어 돌팔이들이 말한 것까지 치면  한정없소.

 이런데, 믿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믿는 사람인기? 모든 방편 많이 있지마는 '너는  과학을 공부해야' 과학도 홍수 때에 과학이 소용이 없었어요. 앞으로 불심판 올  때에 이십세기의 과학이 완전히 불에 바짝 탈 것입니다. 과학이 과학 만능이라  했기 때문에 이제 이 과학이 마지막에 예수님 재림하시면 불타는 것 참 볼 만할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박수를 칠 것이오.

 이렇게 이 모든 능한 방편이 많이 있는데 모든 방편 다 치우고 내 현실에서  당신이 내게 명한 뜻, 당신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뜻 그것이 뭐인가 그것을 딱  바로 찾아 가지고 그대로 행하는 요거 외에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성공이 없다  요렇게 단정지운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이 외에 딴것은 다 속이고 속고  성공 같으나 다 실패요, 죽을 때까지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니까 성공인 줄  알지마는 이 세상은 하룻밤 나그네요 죽음 너머 세계는 영원 무궁한 세계입니다.

 이러니까 하룻밤 성공 같지마는 무궁세계에 실패면 그것이 뭐 실패지 무슨  성공이라 할 것이 뭐 있겠소, 우리가 깨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 외에, 믿음은 하나님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오. 믿음 외에  성공이 있다, 믿음 외에 사는 게 있다 믿음 외에 행복이 있다, 믿음 외에 능력이  있다, 믿음 외에, 믿음 외에 좋은 결과를 맺는 게 있다 하는 그자는 다 마귀에  속한 자요! 마귀의 마음이오! 마귀의 유혹이오! 마귀의 생각이오! 인간의 생각이지  하나님의 생각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저 뒤에도 믿습니까!!  저게는 안 믿소? 안 믿습니까? 믿으면 손 들어 봐요. 저 뒤에, 믿으면. 안 믿으면,  손 안 들면 하나님이 버려 버려요. 믿거든 손 들어 봐요. 왜? 손 드느니 말로 할  때 쉽지 말로 할 때 대답 안 하고 똑 손을 들래야 손을 들고 있어요?  천지는 변해도 변치 않습니다. 모든 시대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한 그런 모든  세상을 완전히 발 아래 밟고 산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산 사람들입니다. 믿음  외에는 능치 못할 것이 없는 요 사실을 믿고 믿음에만 전심 전력을 기울이고 이  말씀에 반대는 뭐입니까? 믿음 외에는 아무것도 못 한다, 믿음 외에는 아무것도  못 한다. '하, 내가 이 세계 정권을 잡았는데?' 그것도 네가 아무것도 못하니까  나중에 가 봐라, 잠시 후에 봐라. 그게 전부 네 자살 행위지 네게 아무 소용없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정권, 믿음으로 하지 않는 지위, 믿음으로 하지 않는 영광,  믿음으로 하지 않는 성공 '믿음으로 하지 않는 건 전부 다' 따라합시다. 믿음으로  하지 아니한 것은! 다 죄니라! 믿음으로 하지 아니한 것은 다 죄니라! 죄의 값은  사망이니라! 죄의 값은 사망이니라!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변치 않고! 다  이루리라!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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