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을 피하고 축복 받는 길


선지자선교회 1984년 1월 7일 토새

 

본문 :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하나님의 말씀은 짝이 없는 말씀이 없다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짝이 없는 말씀이 없다 전부다 짝이 있다 그 말은 하라 했으면 하지 말라는 것이  있고 꼭 상대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성경에 하라는  말씀이면 그 말씀을 우리가 읽을 때에 아 요와 반대로 하지 말라고 하는 말씀도  있구나 하는 것을 그거는 우리가 알고 찾아보면 다 있습니다.

 그러기에 여기에 하지 말아라, 처음에는 하지 말라는 것 있습니다. 하지 말라  그라면 그 죄값을 삼 사 대까지 하나님이 다 갚으신다 그렇게 한 이 말씀은 그와  반대로 하라 그와 반대로 하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축복을 천 대까지 주신다 하는  말씀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보면 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고 하라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라 그라면 천 대까지 복받는다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그와 반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반대 하나님을 미워하고 그 계명을 어기는  자에게는 삼사 대까지 그 죄를 갚는다 그렇게 정반대되는 것을 우리가 또  언제든지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요 위에 요 말씀하신 이것은 간단하고.

간단하고 우리가 신앙생활하는 데에 제일 중요한 요긴한 것이 되기 때문에  지난밤에도 이것만 말했고 오늘 아침에도 이것을 또 다시 말할라고 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이 닥치든지 물건이 닥치든지 뭐 사람이 닥치든지 자기 현실에  이 현실이라는 말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으면 뒤에 진리를 배우는데 필요합니다.

현실이라 하는 것은 자기가 지금 만난 사건이나 사람이나 일이나 물건이나 뭐  좋은 일이나 나쁜 일이나 죽음이나 무엇이든지 자기가 현재 당면한 것을  가르쳐서 자기 현실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러니까?, 자기는 어떠한 현실을 만났든지 이것은 사랑하시는 전지 전능하신  주님이 다 아시고 내기에 제일 필요한 것을 이 시간에 주셨다 하는 요것에  대해서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확신을 안 가지면 안 됩니다. 자기가 어떠한 일을  만났든지 이것은 전지 전능하신 사랑하시는 주님이 이것을 내게 주신 것이다  하는데 대한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확신을 가지고 또 우리는 여게 대해서  확정을 해야 됩니다. 확정을 하라 말은 확실히 결정을 하라 그 말이요. 이  다음에 다급하거나 큰 문제가 닥칠 때에는 잘못하면, 이거야 우리 하나님께서  이와같이 해 주셨겠나 이것은 무슨, 그리 안하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므로가  아니고 나를 미워하심으로 나에게 화로 주시지 안했겠느냐 또 징계로 주시지  안했겠느냐, 어쨌든지 징계로 주셨다고 생각하든지 화로 주셨든지 어쨌든지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에게 주셨다 하는 요기에 대해서 요동치 안해야 됩니다.

요게 요동치 안해야 신앙생활이 되지 이것이 요동 되면 그만 신앙생활은 벌써  종자가 없는 것입니다.

 요것을 확실히 확정해야 됩니다. 자기에게 어떤 현실이든지, 뭐 현실이라면  혹은 사람도 닥칠 거고, 미운 사람도 자기 현실에 부딪힐 것이고 좋아하는  사람도 부딪힐 것이고 공산주의에게 납치돼 가는 그런 것도 부딪힐 것이고 또  공산주의에게 잡혀 가지고서 독침을 가지고 내게 달라드는 그러 일도 부딪힐  것이고 아주 기쁘고 즐거운 그런 일도 부딪힐 것이고 참 뭐 자기가 그만 견디다  못해서 이라면 죽는 게 낫겠다 싶어서 자살을 할 만침 그렇게, 그렇게 참 못할  일 그런 일도 자기에게 닥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그럴 때에 우리는 그  닥친 일을 줘든지 나쁘든지 이것은 주님이 나에게 이와같이 해 주셨다 하는 그거  믿어야 됩니다. 주님이 해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정해야 됩니다.

확신하고 확정하고 확인하고 이는 틀림없이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므로 해  주셨다. 내가 무슨 차 사고가 나서 부딪혀서 병신이 되어도, 무슨 중병이 걸려도  이것은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에게 이와같이 해 주셨다 하는 요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이해 주신 걸. 억지로 그렇게 끼 맞추는 게 아니고 주님이 그와같이  하신 것입니다.

 믿음이 어린 사람에게는 우리가 만나서 그런 일이 있으면 주님이 이렇게 해  주셨다 하는 말을 할라고 하면은 그 사람이 이해를 못 할 것이기 때문에 뭐 빙빙  둘러서 말하지마는 주님이 그와같이 하신 것입니다. 틀림이 없습니다. 주님이  그와같이 하셨습니다.

 또 주님이 하셨으면, 주님이 내가 죄를 지어서 나에게 그런 일 하셨으면 주님이  미워하셨느냐? 아니요. 내가 어떤 죄를 지어서 주님이 징계로 하셔도 죄지은  나에게, 죄짓는 나에게는 그것이 제일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요 나를 구원하는  방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와같이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거, 요것을 믿어야 됩니다. 우리 신앙생활이라 하는 것은  이것이 첫째입니다. 이것이 첫발자국이요 제일 중요합니다. 이거 안 되면 다른  것은 뭐 그만 삐뚤어져 버렸습니다. 이것이 삐뚤어져서 우연이라 이거 자연이라  이거 왜 이런가 어째서 그런가 내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나에게 벌 주시느라고  벌을 받아 이런가 그 벌이라도 벌이라도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그렇게 벌주신  것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전지하신 지혜를 가지시고 전능하신  능력을 가지신 주님께서 보실 때에 이것은 다 이것밖에는, 이것이 제일 우리에게  좋기 때문에 그걸 주신 것입니다.

 자기가 평생 그만 그로 병신이 됐을지라도, 병신된 이걸 뭐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므로 주셨겠느냐 유익되구로 주셨겠느냐? 아니요. 유익되구로  사랑하므로 주셨습니다. 왜? 그 사람이 그 병신이 안 되면 자기가 어떤 큰  멸망을 받을런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알아서, 하나님은 아시기 때문에 어떠한  큰 멸망을 받을 그런 것을 하나님이 아시는고로 그 멸망을 방지해서 병신을  만들면 그 사람이 그 멸망에 빠지지 안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와같이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범사에 감사하다는 것은 억지로 감사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에 모든 것을 하나님이 섭리하셔 가지고서 주권을 가지시고 전능하신 주님이  섭리하셨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주님이 해 주신 것인 것을 확실히 자기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라고 둘째로는 할 게 뭐인고? 둘째로는, 주님을 위해야 됩니다. 둘째로는  주님을 위하는 것. 거기에서 '너를 위하여' 했는데 너를 위하는 것 반대로  주님을. 주님을 위해서 그 일에 대해서 자기가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위하는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기에게 만일 그, 당장에 큰 병신이 됐다 할지라도 병신된 그것이 주님이  자기를 사랑하시므로써 자기에게는 그게 제일 좋기 때문에 그때에 주신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당장에 갑자기 병신이 됐습니다. 병신이 됐으면 거기에서 어떻게 할건가  다른 것 생각지 말고 거기에 잘못하면 병을 위해서 생각 하기 쉽고 또 자기  위해서 생각하기 쉽고 치료 위해서 생각하기 쉬운데 그래 하지 말고 주님을 위한  것으로써 거게다가 출발해야 됩니다. 주님을 위하는 것으로.

 그러면 이렇게 이 참 못할 당장에 병이 들었으니 지금 병신이 됐으니 여기에  어떻게 하느냐 두말 할 것 없이 너를 위하여 반대로 주님을 위하여 주님을  위하는 것이 돼야 되겠습니다. 요것을 우리가 확정을 지워 놓고 자꾸 요렇게  살라고 애를 써 연습을 해서 얼마나 연습을 해져야 이것이 차차 연성돼 나가지  그리 안 하면 안 됩니다. 또 자기에게 그와 반대로 참 영광스럽고 존귀한 아주  그런 일이 닥쳤습니다. 참 모든 사람이 부러워할 만침 참 기가 막히게 그  영광스러운 그런 일을 턱 닥쳤습니다. 그러면 어짤건가 그때에 아 이렇게  영광스러운 일이 닥쳤으니 내가 어떻게 할까 내가 이 지위를 어떻게 감당하며 이  권위를 어떻게 감당하며 내가 어떻게 할까, 벌써 삐뚤어져서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의 혜택을 입을 수가 없는 자가 됩니다. 그럴 때에 내가 여기에서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함이 되겠느냐? 요것을 확정을 해요. 요것을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함이 되겠느냐 높아진 데에서 높아진 걸 집어 던져야 주를 위함이 되거든 집어  던지고 높아진 그것을 아주 알뜰히 충성되게 해야 주님을 위함이 되거든 알뜰히  충성되이 하고 어짜든지 그때에 그만 그 옳은길 바른 길은 자기 위하는것 반대로  주를 위하여, 주를 위하여, 주를 위할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주를 위하는 그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또, 우리는 모릅니다. 여기에서는 잘 몰랐지마는서도 저 6·25 지난 뒤에 거창  있었던 사람은 자기도 그런 것을 체험하고 또 그런 말도 듣고 다, 들어도 듣고  말도 또 보기도 했고 자기가 직접 겪으기도 하고 그런 일 많이 했습니다. 산에  있는 공비들이 와 가지고서 언제 올지 모르니까? 자는데 와 가지고 그만  붙들었습니다. 붙들고 끌고 갑니다. 붙들고 딱, 그 사람들이 그때는 무기를  다수로 가지고 있으니까? 따바리총을 딱 거머쥐고서 쌀이면 쌀 한짐지고 그래  앞세우고 갑니다. 그러면 뒤에 총들고 따라오니까? 이리 저리 피할 수 없어서  갑니다. 가면서 거기에서 자기가, 아 이러니까? 내가 여기에서 어떻게 하면 빠져  나가서 살꼬 했으면 틀렸습니다. 그러면 벌써 하나님의 초자연의 능력은 와서  역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때에 내가 여기에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하는  일이 될까. 거기에서 주님을 위하는 일을 생각합니다.

 그 ○○목사님도 그때 거기에 끌려 갔는데 끌려 가니까? 가 가지고서 거기에서  그 사람들이 나중에 물을 때에 너 뭣하는 놈이고 이래 물으면서 종교를 물을  때에 예수 믿는다는 것을 말을 하고 또, 그저 늘 가서 기도하기를 주여  어짜든지-그때 하나님의 성령의 도우심으로써-어떻게 하면 내가 주님의 뜻대로  하겠습니까? 이라면서 기도를 하고, 만일 어떻게 지금 총을 쏴서 죽인다  할지라도 내가 옳은 죽음을 하고 비뚤어진 죽음을 하지 않도록 해 주옵소서  그렇게 주님을 위한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묻는 말에 전부  성경대로만 이렇게, 성경이 이렇다 그렇게 말하지 안 하고 성경대로만 대답하고  성경대로만 이와같이 하니까? 나중에 '가라' 이래서 거기 가 가지고 하루밤  밤새껏 가 가지고서 그 이튿날 오전까지 심문 당하고 가라 해서 놓여 왔다고.

 우리는 또 그때는 좀 거석하지만 지금은 좀, 만나면 알고 잡기 때문에, 알고  잡습니다. 만일 날같은 사람을 공산주의 거석하면 벌써 다 압니다. 아무 것이  저놈은 어떤 놈이라 하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알고 잡는다 이거요. 알고  잡으니까? 그때 독침을 드리대고 저거 요구대로 무슨 말을 한다고 하면 그때  어떻게 할 건가? 우리가 그것도 미리 자꾸 생각해야 돼. 해서 그러면 독침  앞에서는 내가 뭘 할 건가? 어떻게 해야 내가 살아 나가겠느냐 어떻게 해야 내가  이 사람들한테서 그 살려줌을 받겠느냐 빠져 나가겠느냐 이것만 생각하면 전지  전능하신 능력이 나를 도울 수 없게 됩니다. 그럴 때에 내가 여기에서 '암만  독침으로 이렇게 위협해도 내가 주님 위하는 일만 해야지 여기에서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할까 주를 위함이 될까 주님을 위함이 될까하는 그것만 생각해서 주님을  위한 주님만 위하는 그것만 가지면 창조주의 능력 초자연의 능력이 같이 하기  때문에 모든 걸 주권하시는 주님이 주권하시기 때문에 그자의 마음대로 하지를  못합니다. 내가 그것만 양보하지 안하고 주님을 위하는 요것만 하면 주님이 그  일을 주권하시고 제가 잡아 가지고는, 그 공산주의가 독침 가지고 있는 그자가  제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말이요. 이래 가지고 손을 내밀어 찌르지도 못하고, 그  마음을 또 주관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두려워 떨리든지 뭐 어쨌든지  하나님은 그 심리를 이용하니까?, 만일 하나님께서 그런 그 심리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암만 이래 말하지마는서도, 아 이 사람이 보니까? 믿는 사람인데. 이것을 지금  이 사람, 우리는 하나님 없다 하지마는 이 믿는 사람을 이렇게 했다가서 내가  아무데다 누구에게도 듣고 듣고 이래 하니까? 그랬다가 벌을 받아 가저고 당장에  지금 그 사람이 그만 죽었다 하던데 내가 벌받을라 겁이 나 가지고도 또 못할  수도 있다 그 말이요. 하나님이 어떻게 작용 하든지 전지 전능하신 그분이  주장하시고 주권하셔 가지고 작용 하신다 말이요. 그때에 자기를 위하거나  목숨을 위하거나 또 돈이 왔을 때는 돈을 위하거나 그 모든 형통을 위하거나  사건 해결을 위하거나 어떤 사람을 위하거나 그렇게 하기가 쉬운 것이 다, 세상  사람 다 그렇게 삽니다. 천명이면 천 명 만 명이면 만 명 다 그렇게 삽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 믿는 사람들도 그렇게 살기 쉽습니다. 그럴 때에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함이 되겠느냐? 요것을 생각하는 것이 우리가 영생하는 길입니다.

 그러면 이제 정 반대로 자기 위해서 우상 만드는데 그러면 우리는 주를 위하면  주를 위하는 뭘 만들겠습니까? 주를 위해서 뭘 만들겠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우상 만드는 반대로 주를 위해서 뭘 만들겠습니까? 주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주님의 뜻대로 할까 주님의 뜻대로 하는 그것을 마들든지 또, 어떻게 하면 내가  여기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겠느냐 주님을 기쁘시게 하시는 것을  만들든지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을 만들든지, 어떻게 하면 주님이 원하시는  복음을 영광스럽게 하나 복음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을 만들든지, 어떻게 하면 이  사람에게 참 복음을 주는 일이 되겠느냐 이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 되겠느냐 이  사람에게 양식을 주는 일이 되겠느냐 생명을 주는 일이 되겠느냐, 영생의  구원이라 말이라. 생명의 구원을 주는 일이 되겠느냐 어떻게 하면 주님이  좋아하시고 어떻게 하면 주님이 나를 도울 수 있는 일을 내가 하겠느냐 그것이  축복 받을 수 있는 일, 주님이 날 도울 수 있는 일 하겠느냐? 이러니까? 순전히  주님을 위해서 합니다. 주님이 자기를 기뻐하셔서 자기를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주님이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주님은 만족합니다. 주님이 도울 수  있는 일만 됐으면 당신은 만족하요. 당신의 법을 받아 당신이, 됐다 너거에게는  축복해줄 수 있다 이래야 주님이 축복을 주실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러니까?  주님이 도와 주실수 있는, 주님이 복을 주실수 있는 그런 일만 만들면 이제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그런 결과를 맺으면 그러면 주님을 영광스럽게 주님을 기쁘시게  주님을 존귀케 주님의 복음을 영광스럽게 또 주님이 기뻐하셔서 그 일에  동참하시고 동행하시고 능력이 자기와 같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일을  할라고 했습니다. 그 일을 단정할 때에 주님을 위해서고 일을 할라고 애를 쓰고  그 일만 할라고 애를 쓰고 그 일만 했습니다. 그 일만 할라고 애를 쓰고 그 일만  했으면, 그 일만 했으면 뭐이 됩니까? 그러면 그것이 주님에게 복종하는 일이  되고 주님에게 경배하는, 주님에게 복종 하는 일이고 주님 위해서 섬기는 일이고  그러면 하나 되면 다 돼 버립니다. 주님을 그렇게 하니까? 그것이 다 주님에계  순종하는 일이요. 주의 계명 지키는 것이요 주님에게 복종하는 일이요 주님  섬기는 일이요 주님을 위하는 일이 됐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에는 참 천 대까지 은해를 베푸신다는 그 은혜를,  약속을 당신이 지킬 수 있습니다. 내가 그 약속을 지켰으니까? 당신은 지킬 수  있습니다. 내가 그 약속을 지키지 안했으면 당신이 약속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지키면 당신에게 죄가 되기 때문에 지킬 수 없는 것이니,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이 우리에게 선포해 놓으신 이 약속을 지켜 주실수 있도록 우리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창조의 능력 가지고  얼마든지 도울 수 있고 하는데 이제 도울 수 없는 일, 자 그 사람이 죄를 짓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의 능력이 같이 가서, 같이 가면은 그 사람을 어떻게 합니까?  죄를 지었을 때에 하나님이 능력이 거기 가면은 어찌됩니까? 그 사람은-소멸하는  불이라-소멸돼 버리고 만다 그거요  그러니까?, 우리가 요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무슨일을 닥치든지 닥치는 일은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므로 나에게 이 일을 이루어 주셨다 그것을 믿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런 것을 알고 이래도 우리가 현실을 닥치면 이렇게  생각지 안하고 자꾸 달리 생각한다 그 말이요.

 이러니까? 요 일을 확정을 지워놓고 자꾸 그래 아 확정을 지워놓고 뭐 무슨  현실 닥치면 이것 주님이 날 사랑하시므로써 전지 전능하신 주님이 이렇게  일으킨 것이다 이 일을 닥치게 하신 것이다, 내가 알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라고, 그렇게 알라고, 그렇게 확신을 가질라고 해도 자꾸 그렇게 생각지를  못하고 또 요렇게 생각을 자꾸 하도록 하고, 아무리 억지로, 그렇게 하는 것은  억지로 처음에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자기가 억지로 그래 끄다 부어  가지고서 그렇게 만들라고 해도 다급해 놓으니까? 그만 그런 생각을 못 가지고  그만, 이것은 무슨 하나님이 벌줘 그러나 또 저 사람이 조 사람이 날, 원수 조  사람이 날 해할라고 요렇게 했지, 자꾸 그 사람이 한 것이 아니고 암만 그  사람이 해도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용해 가지고서 그 일을 하신 분은 주님이시다  이렇게 믿고 그렇게 확정을 지울라고 해도 자꾸 비뚤어진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 단정 지워놓고 그렇게 생각할라고 연습을 자꾸 해서,  이러니까? 한 가지 일을 닥칠 때에 그렇게 했고 또 두 가지 열 가지 스무 가지  그만 자꾸 일을 늘 그만 그렇게 해 놓으면 의례히 그만 그런 것으로써 인정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믿는 것이 되어 집니다. 그것을 자꾸 연습해야 돼. 그게 경건  연습입니다. 주님이 주신 것이라 하는 것을 자기가 확실히 알고 믿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할까? 독침이 왔으니 어떻게 할까 당장에 중병이 들었으니  어떻게 할까 당장에 병신되는 일이 닥쳤으니 어떻게 할까 이제는 살아날 수가  없는 지금 바로 직사하는, 이제는 뭐 숨만 발딱 거리지 내가 지금 내 정신만  조금 있지 지금 죽기는 틀림없이 죽는 일이면 내가 어떻게 할까 어떤 일이든지  그때에 자기가 다른 것을 생각지 말고 여기에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함이  되겠느냐 주를 위하는 일만 하면 승리 됩니다. 그때에 주를 위하는 일만 하면 그  일이 순교도 될 수 있습니다. 왜? 그 죽는 죽음에서 죽음을 생각지 안하고서  거기에서 주를 위함이면 그것이 다 아주 깨끗한 순교입니다. 이러니까?, 최고로  복을 장만하는 것이요. 그런고로, 우리는 그럴 때에 그것을 자꾸 연습을 해야  됩니다. 그 연습을 해야되요.

 어제 저는 어떤데 가 가지고 거기에서 무엇을 그 좀 기도 처소를 하나  마련할란가 해서 이렇게 자꾸 요새 조금 한적한 곳을 자꾸 찾는데 어제 한 적한  곳을-그게 될런지 안될는지 몰라도-하나 말을 전해듣고 저는 그렇게 어제  느껴졌습니다.

 ○○○ 목사님이, 복음 성가는 그분이 거의 다 지었습니다. 주 동하면 나  동하고. 나 동하면 주 동한다는 그것을 그 목사님이 지었는데 참 아주 은혜에  깊이 들어가서 신앙생활한 목사님입니다. 그 목사님이 임마누엘이라는 기도원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고 이렇게 거기에서  기도하고 또 나가서 집회하고 기도하고 또 집회하고 기도하고 이랬는데 그라다가  거기에서 인민군들에게 붙들려 가 가지고서 순교를 했습니다. 제가 어제  생각하기를 거기가 아주, 그곳은 아주 한적하고 거기에는 뭐 사람도 없는 곳이고  그런 곳이니까? 그곳에 가 가지고서 하나님께서 ○○○목사와같이 그런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할라고 주님이 나에게 그와같이 지금 그걸 주실런가 모르겠다  그것도 한번 생각하고 또 주시면 그때 와 가지고서 만일 독침이나, 그러면  그때에 어떻게 할까 그때에 이 말씀이 내기에 큰 힘이 되겠다, 그럴 때에  거기에서 뭘 독침이니 그 사람이 어떻게 하니까? 여기에서 다른 것 생각지 말고  거기에서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함이 될까 주를 위함이라면 틀림없이 주의  계명대로 하는 것이 주를 위함이요. 다니엘이 주를 위함이라 하는 그거는 '기도  하겠습니다' 하는 그게 주를 위함이라 말이요. 주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주를  위함이요 또 여기에서 어떻게 하면, 이미 죽기는 죽는데 주님이 기뻐하시는  죽음을 죽을까 주님께 영광돌리는 죽음을 죽을까 또 이 사활에게 복음을  영광스럽게 이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전할까 그때에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할까  주를 위하는 그 생각 외에는 전부 사망이요 주를 위하는 그것만이 생명이니까?  주님을 위하는 그 일을 내가 그때에 해야 되겠는데 그때 막상 그 일을 닥치면  지금은 하겠다고서 하고 그걸해야 될 줄 알지마는 그때에 가면 그것이 변동될지  모르니까? 하나님 앞에 기도 해야 되겠다 말이요. 그때 만일 그런 일 닥칠지  모르니까? 그런 일 닥쳤을 때에 요동치 안하고 주님을 위하는 것이 조금도  요동치 않도록 해 주옵소서 하는 그 기도를 또 간절히 몇 번 하게 된다  그것이요. 그래 했습니다. 닥치면 주님이 이 일 닥치게 하셨다 어떤 일을  닥치든지, 자기가 만일 영광스럽게 존귀한 일 됐습니다. 갑자기 존귀한 일 아주  존귀하게 됐습니다. 존귀하게 됐으면 아이구 내가, 이렇게 높이 올라갔으니까?  잘못하면 이 직장이 떨어지게 되든지 이래 될 터이니까? 여기에서는 참 뭐  상관이나 무엇이나 어떤 위하는 이런 일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벌써  하나님의 능력은 떠나 버렸소. 그럴 때에 그리 되어도, 자 이렇게 올리신 것도  하나님이 올렸으니, 주님이 이렇게 올려 주셨으니 여기에서 내가 뭐 해야  되겠느냐 주를 위하는 일 해라 주를 위해서 해야된다. 주를 위해서 이 일을 해야  되고 주님에게 영광되도록만 이 일을 해야 되고 기쁨이 되도록만 해야 되고  존귀가 되도록만 해야 되고 주님이 참 하나님이라, 나는 상관이 나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 사람은 주관하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줘야  되겠다, 주님만 존귀케 하고 주님의 영광만 위하고 주님만 위하고 주님만 높이고  주님만 기쁘시게 하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크심을 인정, 인식 시키고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내게 함께 하실 수  있는 일, 내게 하나님 좋아하셔서,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나 하는 일에 당신이 전지 전능으로 함께 하실 수  있는 그 일, 그 일을 하도록 우리가 노력하는 것이 이것이 둘째로 중요합니다.

주를 위하는 것. 주를 위하는 것. 무엇이든지 주를 위해야 돤다 요 확정짓고 그  일을 자꾸 연습하자 그 말이요.

 그러면, 주를 위하는 일 뭐? 주를 위하는 일이 뭐 하는 것이 주를 위 하는  일이라? 돈을 주님에게 드리는 것이 주님을 위하는 것이요? 그것도 또 돈 드리는  것이 주님 위하는 일 될 때도 있지마는서도 첫째가 주님의 계명대로 하는 것이  주믈 위함이요 성신의 감동대로 하는 것이 주를 위함이요,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 주를 위함이요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 주님을 위하는 것이요. 주님을 존귀케  하는 것이 주님을 위하는 것이요 사람들에게 볼 때에 이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며 하나님에게 저렇게 순종하고 저렇게 사랑한다 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세상 임금이 오겠으나 내게는 상관이없다 내가 아버지를 어떻게 사랑하며 어떻게  순종하는 것을 저희들에게 보여줄 것 뿐이다 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하는  일을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그라면 그 일이 다 뭣이냐? 그 일이 다 하나님에게 경배하는 일이 되겠습니다.

그 일이 다 하나님에게 복종한 일이 돼 하나님에게 머리 숙인 일이 돼. 다른  것에게. 권세에게 머리숙이지 안했고 지위에게 머리숙이지 안하고 사건에게  머리숙이지 안하고 그때에 살아날라고 자기 생명이 우상이 되어서 생명에  머리숙이지 안하고 그 주님에게 머리숙인 일이 되겠고 또 그렇게 하는 그것이  주님을 위해서 섬기는 일이 됩니다. 그라면 그 다음에 올 것은 천 대까지 은혜  오는 그거 외에는 다른게 올 게 없습니다. 요것을, 우리가 확정지워요  첫째 하나님이 주신 일인 것을 우리가 확실히 알고 믿을 것. 그 다음에는 거게  대해서 다른 연구 다 치워 버리고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함이 되겠느냐 하는  둘째로 요거 할것. 셋째로는 그러면 주를 위해서 우리가 뭐 하겠느냐? 주님을  영화롭게 기쁘시게 존귀케 영광스럽게, 주님의 복음을 영광스럽게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 구원이 되게 하는 그 일이 셋째 일이라 그 말이요. 셋째일.

그러면 넷째 일은 뭐이냐? 그렇게 하면은 그것이 하나님에게 머리숙이는 것이라  하나님에게 경배하는 것이요 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 하나님을 경배하고  섬기는 일이 됩니다. 그 전부가 다 하나님 경배한 일이요 하나님께 섬기는 일이  됐더라 그 말이요. 그러면 그 다음에 우리에게 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꼭 요렇게 자기가 어떤 현실에서라도 요렇게 할 때에 전지 전능의 하나님의 모든  주권 역사는 나를 위해서 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우리가 평소에 자꾸 연습을 해요. 요 일을 연습을  해 가지고서. 평소에 요 일을 연습을 해서 어떤 다급하게 무슨 현실이 와도  요거, 요 첫째 일호 주님이 이렇게 나에게 나를 사랑하시므로 나에게 필요해서  해 주셨다 요거 확신하는 것 그 다음에는 거게 대해서 다른 것 뭐 그때 다른  걸로 삐끌어지는 것이 많아요. 삐끌어지게 얼마든지 비끌어지는데 삐끌어지지  말고 여기서 어떻게 하면 주를 위함이 되겠느냐, 이호가 주를 위함되는 것.

셋째는 주님을 영광스럽게 존귀케 기쁘시게 복음을 영광스럽게 다른 사람의  구원이 되게,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 되게 하나님이 나와 동행할 수 있는 일이  되게 그렇게 하는 것이 셋째일. 그것이, 넷째일은 뭐이냐 그렇게 하는 것이 다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이요 머리를 숙인 것이요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이요 주님을  위하는 것이니까? 주님에게 복종하고 주님을 위하는 일을 섬기는 일을 그대로  계속할 것. 어디든지 끝까지 계속할 것. 만일 오 년을 감옥에 갇혀있어도 계속할  것, 십 년을 감옥에 갇혀있어도 계속할 것 죽을 때도 계속할 것. 이러면 우리의  승리는 해와같이 빛나고 영원토록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에게 같이하십니다. 요거  작정하고 이룹시다.

 이러니까? 어짜든지 기도를 어디서든지 하루 삼십 분 이라는 기도는 우리가 그  기도 제목 여덟 가지를 했는데 그 여덟 가지 기도 제목을 자기가 낱낱이 생각,  처음에는 생각하고 외우고 한번 생각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시간을 많이 걸쳐서  참 그 여덟 가지를 위해서 기도 하는 사람, 그러면 기도를 하면은 그거는 하는  사람에 따라서 하루 종일도 걸릴 것이고 얼마든지 걸릴 것입니다. 그러면 여덟  가지 기도 제목 그것을 하면서 그렇게 기도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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