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으로 난 것은 육 ː 성령으로 난 것은 영

  선지자선교회

본문: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서론)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하셨다.

 

그러면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는 무엇인가?

그리고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는 무엇인가?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셨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는 사람의 ‘육’을 지으신 것을 말씀하고, 그리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는 사람의 ‘영’을 지으신 것을 말씀한다. 그리하여 부족한 종은 그동안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는 사람의 영과 육에 대한 말씀으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번에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에 대하여 하나 더 깊이 깨닫는 것이 있으니 다음의 본론과 같다.

 

 

- 본 자료에 대한 전문은 연구> 교리문답>에 게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