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구 박사의 칼럼 희망과 소원

 

다음의 글은 정성구 박사님이 카톡에 보내주신 글이다.

 

2022년 새해를 맞이한 칼럼이다.

 

제목은 희망과 소원이다.

 

내용 중에는 다음의 글도 있다.

 

한국교회에서도 믹국의 어느 설교자가 말한 뒤로 <목적이 이끄는 삶>이라는 책에 홀딱 반해서, 목적이 좋으면 반드시 일이 성취 되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은 자기의 소원과 마음 먹은대로 된다는 사상이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지배해오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의 진리도 복음도 아니고 프로이드의 심리학에 불과하다.


선지자선교회


- 본 글의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