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와 서적

2026.05.03 07:25

김반석 조회 수:

도자기와 서적

 

요사이 며칠 경기도 광주와 이천에서 도자기전이 열리고 있다는 광고가 있다.

 

그래서 도자기가 생각났는데 또 서적이 생각났다.

 

도자기가 생각난 까닭은 다음과 같다.

 

도공이 도자기를 빚어 가마에서 굽는다. 그런데 높은 열에 변형이 생기는 경우는 유출이 되지 않도록 가마에서 꺼내자마자 깨버린다.

 

어떤 도공은 작은 흠이 있는 것은 그대로 유통한다.

또 어떤 도공은 아주 작은 흠이 있더라도 깨버린다.

 


선지자선교회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