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3 15:03
■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마21:18-22)
본문: (마21:18-22)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서론)
‘길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하셨다.
그러면 ‘무화과나무의 잎사귀 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화과나무의 열매’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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