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01:48
■ 심방에서 은혜
어제 한 가정에 사모와 함께 심방을 갔다.
사모의 인척이 되는 혼자 사시는 할머니 연세의 가정이다.
시골 마을이라서 문단속 없이 현관문이 열려있었다.
노크를 하고 소리를 해도 기척이 없다.
사모 말에는 탁자에 핸드폰이 놓여 있다고 한다.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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