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 15:34
■ 구원의 표준 (구원론)
(서론)
‘구원의 표준(標準)’은 구원의 정도를 정하는 기준을 말한다.
그러면 구원의 표준은 무엇인가?
(창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하셨다. 그러므로 ➊의인, ➋완전한 자, ➌하나님과 동행이 구약에서 구원의 실상으로서 구원의 표준이다.
또한 ➊의인, ➋완전한 자, ➌하나님과 동행이 곧 신약에서 구원의 실상으로서 구원의 표준이다.
(본론)
1. 의인
‘의인’은 곧 ➊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엡1:13). 이것은 곧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그리고 이것은 ➌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는(갈2:16) ‘의인’이다.
2. 완전한 자
‘완전한 자’는 곧 ➊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으로서 이것이 ‘완전한 자’이다. 그리고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이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으로서 이것이 ‘완전한 자’이다.
3. 하나님과 동행
‘하나님과 동행’은 곧 ➊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다(요일5:10-11).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으로서 이것이 ‘하나님과 동행’이다.
(결론)
구원의 표준은 ➊의인, ➋완전한 자, ➌하나님과 동행이다. 그러므로 구원의 표준에서 미달은 구원이 안 된다.
(고전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구원의 표준)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 그러므로 이것은 구원이 안 되는 미달이다.
-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구원의 표준)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구원이 안 되는 미달이다.
-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구원의 표준)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그러므로 이것은 구원이 안 되는 미달이다.
- 2025. 12. 2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