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15:55
■ 일치 가결에서 ‘일치’에 대한 성격 (교회론)
본문: (행15: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서론)
사도행전 15장은 장로의 회(딤전4:14) 곧 목회자의 회이다.
장로의 회 곧 목회자의 회에서 의결은 ‘일치 가결(행15:25)’이다.
일치 가결에서 ‘일치’의 성격은 사람의 의사(意思)에 대한 일치가 아니고, 성경 말씀의 진리(眞理)에 대한 일치이다.
그러면 사도행전 15장의 장로의 회 곧 목회자의 회에서 일치 가결(행15:25)의 ‘일치’에 대한 성격은 무엇인가?
(본론)
(행15:13-22)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기록된 바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니라 하더라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니라 하더라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하셨다. 그러므로 사도 야고보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하여 구원 진리적 의견을 제시하였고, 의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한 구원 진리적 의견에 일치 가결하였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한 구원 진리적 의견에 일치는 교회적 일치이다.
그러나 사람의 의견에 근거한 사람 의사적 일치는 교회적 일치가 아니고 세상적 일치이다.
(결론)
(행15: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일치 가결하였노라’ 하셨다. 즉 장로의 회(목회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한 구원 진리적 의견에 일치가 되므로 가결한 것이다.
- 2026. 02. 0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