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23:50
■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 (구원론)
본문: (엡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서론)
복이 무엇인가?
복은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는 것 외에는 복이 아니다. 그렇기에 물질복이나 세상복은 복이 아니다.
한국 교계가 물질복을 말하고 세상복을 말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 교회가 세상에 속화되어 무너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교회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만 복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은 무엇인가?
(본론)
1장 하나님이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심과 예정하심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❶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❷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1. 하나님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심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심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❶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❷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신 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2.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롬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❶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이 곧 하나님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심이며, ❷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 곧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심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2장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
❶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❷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엡1:7).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1.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❶육신(롬6:19)의 연약한 자, ❷하나님께 불순종(엡2:2)으로 죄인 된 자, ❸육신의 생각(롬8:7)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가 곧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엡2:1)’이다.
2.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
(엡1:7-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❶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❷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죄 사함 곧 구속
‘구속 곧 죄 사함’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3장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❶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❷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을 받았다.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
(엡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❶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❷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2)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❶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과 그리고 ❷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이다. 이것이 곧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2.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
1)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이다.
2)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3.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
(요일5:10-11)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 곧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이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문답)
문: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은 무엇인가?
답: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❶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❷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엡1:3-6).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 ❶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❷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엡1:7).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 ❶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❷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을 받았다.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결론)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은 ❶하나님의 택하심과 예정, ❷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 ❸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이다.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이것은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다. 그렇기에 이것이 ‘복 곧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다.
- 참고: 성경에는 ‘물질복’ ‘세상복’을 말씀하지 않았다. 누구든지 물질복이나 세상복을 말하는 것은 기독교 유물주의, 기독교 세상주의, 기독교 불신주의, 기독교 속화주의이다.
- 2026. 06. 1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