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14:36
■ 수고했다
밤에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선풍기는 잘 돌아가고 있었다.
그래서 난생처음 생각지도 않았는데 속으로 ‘수고했다’ 하였다.
그러니까 선풍기가 돌도록 버튼을 눌러놓았는데 계속 잘 돌아간 것이다.
‘수고했다’는 심정이 든 것은 꼭 선풍기를 향해서 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긴 일을 꾸준히 잘했을 때를 연관한 심정이었을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
목회자의 목회 직분
교인의 신앙 직분
- 2025. 08. 14∥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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