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01:27
■ 백영희목사님 가족들께 머리를 숙인다
‘백영희목사님 가족들께’는 백영희목사님의 자녀분들을 말한다.
‘머리를 숙인다’는 죄송하여 면목이 없다는 말이다.
백영희목사님은 우리가 어릴 때, 청년 때, 장년 때에 양육하셨다.
백영희목사님은 우리가 주일학교 반사 때, 중간반 선생 때, 교회의 목회자 때에 교육하셨다.
백영희목사님은 우리를 양육하고 교육하실 때 진액이 빠지도록 순생적 수고를 하셨다.
아마도 백영희목사님의 자녀들이 시기할 정도로 우리에게 관심과 소망과 전력을 쏟으셨다.
백영희목사님의 자녀분들은 아버지 목사님이 우리 목회자를 몇십 년 동안 전심전력으로 자세히 깊이 교육하셨으니 최소한 아버지 목사님의 신앙과 목회를 흉내라도 내려고 애를 써서 땀을 훔칠 것이라 여기셨을 듯하다.
그런데 백영희목사님의 자녀분들이 우리 목회자의 신앙과 목회를 평가할 때에, 아니 부족한 종이 대신하여 평가할 때에 백영희목사님 가족들께 머리를 숙일 정도라는 것이다.
- 2026. 01. 31∥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