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13:31
■ 주님! 주님! 주님!
백영희목사님은 주님 떠나지 아니하려고 언제나 어디서나 어느 때나 다음과 같이 하셨다.
주님!
주님!
주님!
강가에 얼음장이 깨어질까 조심! 조심! 조심! 걷듯이 주님! 주님! 주님! 하셨다.
위의 글은 부족한 종이 백영희목사님의 설교 시간에 하신 말씀을 대충 기억한 것이다.
그러니까 얼음장이 깨어질까 조심하듯이 주님 떠날까 조심하여 주님! 주님! 주님! 하셨다는 것이다.
이 글은 부족한 종이 이 글은 쓰기 직전에 쓴 글 제목 「주님은 어떤 분이신가 (기독론)」을 정리한 후, 백영희 목사님이 주님을 찾고, 주님을 모시고 주님을 부르신 ‘주님! 주님! 주님!’이 떠올려진 것이다.
- 2026. 02. 0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