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01:40
■ 지적에 온유한 자
‘지적’은 잘못된 것을 바로 되도록 알려주는 것이다.
‘온유’는 주님 모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는데 요동하지 아니하는 심령이다.
우리가 지저을 한다.
우리가 지적을 받는다.
지적을 하는 것은 사실로 어려운 일이다.
지적을 받는 것은 정신을 차리면 사실로 감사한 일이다.
부족한 종은 과거에 백영희목사님께 지적을 종종 받았다.
옛 사람으로서 지적을 받으면 힘들었다.
새 사람으로서 지적을 받으면 감사하였다.
우리 진영에서 지적에 온유한 목사님이 계신다.
지적에 무척 언짢을 것 같은데 온유함이 특별하시다.
담담히 듣고 계신다.
담담히 계신 적이 있으셨다면 당신이 지적에 온유한 자이신 목사님이셨다.
- 2026. 03. 07∥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