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15:53
■ 왔다가 갔구나
전철을 타고 가는데 고가 철로가 있었다. 그 옆에는 낮은 언덕이 있었는데 숲풀 사이로 공동묘지가 보였다. 전철 안에서 지나치며 보는데도 묘가 많았다.
순간 속으로 많이도 왔다가 갔구나 싶었다. 그러면서 저 중에서 예수 믿는 신자는 얼마나 되었을까? 그리고 신자였다면 얼마나 구원을 이루었을까? 온전한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그러면서 백영희목사님의 말씀이 떠올려졌다. 현실 현실에서 영생과 영멸이 규정짓는다고 하셨다. 그러면 백영희목사님은 얼마나 구원을 이루는 신앙을 하셨겠는지 짐작이 되어졌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구원을 이루는 신앙을 하고 있는지 싶었다.
또한 부족한 종의 신앙이 감감하다 싶었다.
서영준목사님의 구원에 대하여 궁구하며 애타 하는 모습이 떠올려진다.
“김 선생님! 구원이 무엇일까요?”
- 2026. 06. 04∥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