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건물 지었다

2026.06.23 17:44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내가 이 건물 지었다


(서문)

 

어떤 노동자가 차를 타고 가면서 옆에 사람들에게 자랑하였다.

 

앞에 보이는 건물을 가리키며 말하기를 이 건물은 내가 지은 것이다.”

 

또 옆에 보이는 건물을 가리키며 말하기를 이 건물은 내가 지은 것이다.”

 

또 좀 가다가 건물을 가리키며 말하기를 이 건물은 내가 지은 것이다.”

 

어떤 노동자를 잘 아는 사람은 그 말을 들어도 아무 말도 안 한다. 아무 말을 안 한다고 해서 어떤 노동자의 말을 인정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어떤 노동자가 건물들을 지을 때 어떤 일을 어느 정도 한 것을 뻔히 알기 때문이다.

 

 

(본문)


(반석묵상) 내가 이 건물 지었다.png


(결문)

 

yilee는 백영희목사님 장례식 때 자신이 총괄했다는 투로 말하고 있다.

 

위의 장례식 부서 총람의 유인물에 보면 그의 분담 역할이 어떤 것인지 적혀있다.

 

왜곡은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왜곡은 허풍(虛風)일 수 있다.

 

또한 왜곡은 거짓말이 될 수 있다.

 

- 2026. 06. 23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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