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14:48
■ ‘죄 사함을 받음’을 강조가 아니라 ‘의롭다 하심을 얻음’을 거역
아버지가 아들에게 포도원 밭을 주었다. 아버지가 포도원 밭을 준 것은 아들이 포도나무를 심어서 포도나무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아들은 아버지가 주신 포도나무 밭을 받았지만 포도나무를 심지 아니하여 포도나무 열매가 전혀 없다.
그런데도 아들은 아버지가 자기에게 포도나무 밭을 주셨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자랑하는데 포도나무를 심는 농사는 전혀 하지 않았다.
동네 사람들은 아들에게 아버지가 포도나무 밭을 준 것은 포도나무를 심어서 과실이 있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해주었다.
동네 사람 중에는 마귀의 거짓말과 온 천하를 꾀는 사단의 미혹을 받아 아들을 옹호하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하는 자 있는데 어떤 옹호를 하는고 하니, 아들이 포도나무를 심지 않고 아버지가 자기에게 포도나무 밭을 준 것만을 자랑하는 것은 아버지가 아들 자기에게 포도나무 밭을 주신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아들이 포도나무 밭에 포도나무를 심지 아니하여 포도나무 과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포도나무 밭은 준 것에 대한 거역이지 어떻게 강조가 되나!
이단 구원파(박옥수 측, 이요한 측, 권신찬 측)는 예수를 믿었으면 일평생 죄를 짓더라도 회개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비성경적 궤변 된 이단설을 말한다.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았기에 죄를 지어서 회개하는 것은 아직 예수 믿지 아니함이라고 비성경적 궤변 된 이단설을 말한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어야 한다고 말씀한다.
(행13:38-39)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이단 구원파(박옥수 측, 이요한 측, 권신찬 측)는 ‘죄 사함을 받음’만 인정하고, ‘의롭다 하심을 얻음’은 부정하는 분명한 이단이다. 이것이 곧 다른 예수나 다른 영이나 다른 복음(고후11:4)으로서 이단이다.
그렇기에 이단 구원파(박옥수 측, 이요한 측, 권신찬 측)는 ‘죄 사함을 받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의롭다 하심을 얻음’을 거역하는 것이다.
- 2026. 07. 01∥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