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13:31
■ 백영희목사님이 야단치신 것과 혼내신 것
백영희목사님께서 야단치신 것 하나 있다.
백영희목사님께서 혼내신 것 하나 있다.
백영희목사님이 야단치신 것은 다음과 같다.
‘내가 했다’
백영희목사님이 혼내신 것은 다음과 같다.
‘내가 했다’
이 목회를 이만큼 내가 했다.
이 신앙을 이만큼 내가 했다.
그리하여 백영희목사님은 우리에게 ‘내가 했다’는 것을 아주 경계하도록 가르치셨다.
그런 것은 내가 했다고 할 때 주님은 그 사람에게서 떠나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백영희신앙노선의 교훈 중 하나이다.
- 2026. 07. 0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