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 22:22
■ 표리부동은 양두구육이다
표리부동(表裏不同): 겉과 속이 서로 다르다.
양두구육(羊頭狗肉):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내어준다.
표리부동은 곧 양두구육이다.
겉과 속이 서로 다르다는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내어준다.
yilee은 ❶백영희목회설교록과 백영희와 관련한 자료들을 제일 잘 보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❷한편으로는 이단옹호자 김남식 박사라는 사람에게 자료를 제공해서 도서 ‘백영희 연구’를 출간케 하였다. 그러나 도서 내용의 실제는 백영희 연구와는 거리가 멀고, 도리어 백영희의 성경교리의 핵심이 되는 구원론 곧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교리를 왜곡하였으니 ‘백영희 연구’는 사실로서‘백영희 왜곡’이었다.
위의 실례(實例)가 곧바로 표리부동은 양두구육이 되는 것이다.
(참고)
김남식 박사라는 사람은 교계에서 이단옹호자, 이단옹호론자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이단 다락방(류광수) 이단 해제 지지 논란
김남식의 본래 소속 교단인 예장 합동은 다락방을 엄격하게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김남식은 이단 다락방에 대해 이단 해제 지지를 하여, 교단의 신학적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비판받았다.
- 이단 평강제일교회(박윤식) 저서 서평 및 옹호 논란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 평강제일교회 박윤식이 출간한 도서 ‘구속사 시리즈’에 대한 신학적 문제와 이단성 논란으로 규제 대상이었다. 그런데 김남식 박사라는 사람은 이 도서에 대해 찬사 일색과 서평을 작성하여서 교계에 논란이 되었다.
김남식 박사라는 사람은 정통 교단에서 활동한 적이 있으나 말년에는 한기총의 이단(다락방 등등) 해제 조치에 동조하고, 또한 이단 평강제일교회 박윤식의 저서를 적극 옹호하므로 교계에서 ‘이단 옹호론자’라는 비판을 받았다.
(첨부)
김남식은 우리 진영에 이단 평강제일교회 박윤식의 ‘구속사 시리즈’ 도서를 배포하려고 시도하였으나 시행 바로 직전에 부족한 종이 대항하여 수포로 돌아갔다.
김남식은 말년에 있어 이단옹호자로 미혹 받은 심령이기에 도서 제목은 ‘백영의 연구’이지만 도서 내용은 ‘백영희 왜곡’으로서, 특히 백영희의 구원론(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하여 송00목사의 목회 초기 미숙하고 오류 있는 리포트 자료를 그대로 편집하여 왜곡하는 훼방이 되었다.
(마7:15-20)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2026. 09. 12∥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