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2:11)

 

본문: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서론)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하셨다.

 

불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1:7) 중생의 씻음(3:5)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영이 없다. 그렇기에 불신자는 육체의 정욕으로만 산다.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1:7) 중생의 씻음(3:5)을 받았기에 영이 있다. 그리하여 영육의 사람이 신자이다. 그러므로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하셨다. 신자의 인성구조에서 마음과 몸이 영혼과 더불어 믿음으로 살지 아니하면 육체의 정욕으로 살게 된다.

 

그러면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이 무엇인가?


선지자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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