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22:43
■ 칠칠절과 오순절날
본문: (행2: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서론)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하셨다. 그러므로 신약의 오순절날은 구약의 칠칠절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러면 구약에서 기념하던 칠칠절이 왜 신약에서 오순절날이 되었는가?
‘칠칠’은 49일 즉 일곱 이레이며, ‘오순’은 쉰 즉 50일 즉 일곱 이레 후 첫날이다. 그리하여 일곱 이레는 안식일이 되고, 일곱 이레 후 첫날은 주일이 된다. 그리하여 ‘칠칠절’은 그대로 ‘칠칠절’이지만, ‘오순절날’은 ‘오순절’이라고 말하면 안 되고 ‘오순절날’이라고 말해야 맞다.
- 본 자료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연구> 성경연구>에 게재하였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2026.04.04-6686 | 김반석 | 2026.02.22 |
| 공지 | ‘최근 글’의 수와 게시판 전체의 글의 수가 일치 되지 않는 까닭 | 김반석 | 2022.10.05 |
| 공지 | ‘최근 글'에 대한 안내 | 선지자 | 2014.05.08 |
| 3186 | 따다다다 쿠르릉 | 김반석 | 2022.09.04 |
| 3185 | 하나님은 한 분, 삼위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 김반석 | 2022.09.04 |
| 3184 | 예수님은 하나님 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 김반석 | 2022.09.03 |
| 3183 | 독생자를 주셨으니(요3:16) | 김반석 | 2022.09.03 |
| 3182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3:16) | 김반석 | 2022.09.03 |
| 3181 | 예수 믿어 죄 사함 받고 영생 구원을 얻읍시다 | 김반석 | 2022.09.02 |
| 3180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 김반석 | 2022.09.02 |
| 3179 | 여호와의증인을 배격하는 핵심 성구 | 김반석 | 2022.09.02 |
| 3178 | 우리가 자랑할 것은 | 김반석 | 2022.09.01 |
| 3177 | 네델란드의 현재 기독교 신앙 | 김반석 | 2022.09.01 |
| 3176 | 선교사역보고 (2022년 8월) | 김반석 | 2022.08.31 |
| 3175 | 율법과 율법의 강령 ː 복음과 복음의 강령 | 김반석 | 2022.08.31 |
| 3174 | 목회자의 직책과 교인의 본분 | 김반석 | 2022.08.30 |
| 3173 | 목회자 자녀의 입장과 형편의 심정 - 2022.09.01 교정 | 김반석 | 2022.08.29 |
| 3172 | 예수님의 인성(서론+성구) | 김반석 | 2022.08.28 |
| 3171 | 마귀와 마귀의 역사와 싸우자 | 김반석 | 2022.08.28 |
| 3170 | ‘예수님의 인성(人性)’ 해설에 대한 서론 | 김반석 | 2022.08.27 |
| 3169 | 일곱 이레(단9:25) | 김반석 | 2022.08.27 |
| 3168 |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ː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김반석 | 2022.08.26 |
| 3167 | 오순절날(행2:1-4) | 김반석 | 2022.08.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