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3 23:07
■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한 사무엘
삼상12:23에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하셨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종 사무엘은 하나님의 백성 곧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였다.
부족한 종은 하나님의 종 사무엘이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하였다는 말씀을 대하고 과연 사무엘 선지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고 놀랍게 여겼다.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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