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0 21:16
■ 부르심=죄 사함=중생의 씻음 ː 의롭다 함=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성령의 새롭게 하심
(서론)
‘부르심’과 ‘죄 사함’과 ‘중생의 씻음’은 서로 간에 같은 도리가 있는 말씀이다.
‘의롭다 함’과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서로 간에 같은 도리가 있는 말씀이다.
위에서 언급한 ‘부르심’ ‘죄 사함’ ‘중생의 씻음’과 그리고 ‘의롭다 함’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구원론에서 핵심된 교리이다.
- 본 자료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연구> 교리문답>에 게재하였습니다.
